칠통漆桶 조규일 2007. 5. 11. 09:34
제목  [21회] 화담선사 오도송
등록일  2002-01-12
조회수  21회


내가 지금 여래성을 품었음은
여래가 내 몸에 있으리로다
나와 여래가 차별이 없음은
여래가 즉 나의 진여이리니


我 今 解 了 如 來 性 (아금해료여래성)

如 來 今 在 我 身 中 (여래금재아신중)

我 與 如 來 無 差 別 (아여여래무차별)

如 來 卽 是 我 眞 如 (여래즉시아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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