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통(漆桶) 조규일의 수행 연보(年譜), 2014年 12월
목차
2014. 12. 01. 30 10 20 20 10 비신묘신묘신묘신묘신묘명신영~~~130 100 80 60 30 명보비최초명보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1. 130 100 80 60 30 명보비최초명보명신영~~~명(5)보(10)신(10)보(5) 비비신신최초신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이 세계에 올라옴으로 명신(정수리)에서 꽃 같은 것이 피어나다
*신영(神靈)이 대비명출신을 하여 → 명신명태영(明神明太靈)이 되어 몸통 안으로 들어와서는
업식덩어리 나온 자리를 첫 번째로 해서 → 20번째 → 40번째 위까지 올라와서는 →
명신명태영(明神明太靈) 속에 있던 신(神)이 머리 위 명신(明神:정수리)으로 올라와서는 꽃 같은 것이 피고, 명신 위에서 꽃을 핀 상태로 위로 올라오며 꽃대는 커지고 꽃도 점점 더 커진 것 같다. 위 세계로 올라갈수록 자리 잡은 명신명태영 속에 있는 신(神)이 씨앗에서 싹이 트듯 싹이 자라나서는 머리 위 명신((明神:정수리)에 올라와서는 꽃을 피우는 듯싶다 .
2014. 12. 01 명(5)보(10)신(10)보(5) 비비신신최초신명신영 ~~~60 90 60 40 명(10)보(10)신(10)명(3)보(2)신신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2. 60 90 60 40 명(10)보(10)신(10)명(3)보(2)신신명신영 ~~80 120 160 180 80 60 40 묘(7)비(7)명(5)비(4)신(4)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2 영(靈:명비명태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비명식(明秘明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 명비명태영(明秘明太靈) : 명신명태영(明神明太靈)에서 신(神)이 빠져나온 영
* 명비명식(明秘明識) : 영(靈:명비명태영)이 현재의식으로 화(化)한 것
2014. 12. 02 무명에 허덕이지 말고
2014. 12. 03. 80 120 160 180 80 60 40 묘(7)비(7)명(5)비(4)신(4)명신영 ~~80 130 ... 명명비비묘묘근본명(3)비(3)근본신(9)명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3 영(靈:묘보명비묘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보명초명식(寶明超明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2
* 묘보명비묘영 (妙寶明秘妙靈) : 묘묘신신묘보명비묘영(妙妙神神妙寶明秘妙靈)에서 신(神)이 빠져나온 영
* 보명초명식(寶明超明識) : 묘보명비묘영(妙寶明秘妙靈)이 현재의식으로 화(化)한 것
2014. 12. 03 그대 인생을 바꾸고 싶으냐? 인생을 수리하고 싶으냐?
2014. 12. 03. 80 130 ... 명명비비묘묘근본명(3)비(3)근본신(9)명명신영 ~~90 80 60 40 묘(8)비(9)명명명최초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4. 90 80 60 40 묘(8)비(9)명명명최초명신영 ~~~명(10)보(8)신(9)종(4)명(3)보(4)신(4)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4 영(靈: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보보묘명신식(明明寶寶妙明神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3
* 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 (靈) : 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寶寶寶寶始應神神神神寶明寶明最初靈)에서 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寶寶寶始應神神神神寶明)이 빠져나온 영
2014. 12. 06 좌선하고 있는 분들에게서 올라오는 대나무꽃 같은 것을 보니 이러했다
2014. 12. 05. 영(靈: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보보묘보보명신식(明明寶寶妙寶寶明神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4
* 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明明寶始根本神神神靈) : 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明明寶始根本神神神靈)에서 명보명신신신(明寶明神神神)이 빠져나온 영(靈)
2014. 12. 05 영(靈: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보보묘보보명신식(明明寶寶妙寶寶明神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5
* 명명보비신신신신신신신명비영(明明寶秘神神神神神神神明秘靈) : 명명보비신신신신신신신명비영(明明寶秘神神神神神神神明秘靈)에서 명비신신신명(明秘神神神明)이 빠져나온 영(靈)
2014. 12. 08 명(10)신(10)보(8)신(3)태극태태명명명신영~~~명(10) 비(4)시 비(4)시 신(3)근본태태초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9 신(10)비(3)시(3)비(2)영(靈)이 내려오고 명명명비신신신영이 생겨나 위 세계로 올라가는데 에너지 역할을 하는 듯하다
2014. 12. 09 그위
2014. 12. 09 그위
2014. 12. 09 그위
2014. 12. 10 새로운 더 크고 큰 세계가 열리다. 영(靈)- 빛(靈)의 세계-神의 세계에서 비비묘묘명명비시명신(秘秘妙妙明明秘是明神) 세계까지 밝혀 드러내다. 지금까지 온 세계는 영(靈)의 세계이고 마지막 끝은 빛의 세계라고 했던 것이 떠올라, 빛의 세계 끝에 의식을 두고 흡(吸)하기 시작했다. 빛의 세계 끝 빛덩어리가 머리 위까지 보여 흡하니 투명한 액체와 노른자가 온몸 가득 채워져서 빛의 세계 끝 빛덩어리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그래도 본인은 빛과 하나가 되지 못하고 본인과 빛과는 분명하게 구분되었다. 중심으로 들어가자는 생각을 갖고 흡을 하니 허공 같은 것이 보이고 흡을 하며 허공 같은 중심에 들어갔다. 허공을 이루고 있는 공의 성품과 같아 보였다. 중심을 뚫고 빛덩어리 밖으로 나오려고 하니 점도 강한 공의 성품 같은 것은 마치 누애의 고치를 만들듯 본인을 에워싸고 있었고 누애가 고치 속에서 벗어날 때 나방이 되어 나오듯 본인도 그렇게 빠져나와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윤회를 벗어난 신화(神化) 세계로 올라와서 ...종종, 종종종종..주대명보를 빠져나와 대신영 세계에 올라오고, 명신영 세계에 올라오고, 초신영 세계에 올라오고, 초신영의 영(靈)의 세계를 밝혀 드러냈을 때, 마지막 끝을 이야기하며 빛의 세계라고 했는데, 빛의 세계의 빛이 아니라 자등명 세계로 올라와 빛의 세계에 들어와서 영-혼-신-신화-신영....으로 이어지는 끝까지는 영(靈)의 세계가 맞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다. 초신영에 올라와서 구슬처럼 하나씩 여러 개가 꿰어진 것이 150개가 되면 영의 세계의 끝 마지막 하나에 들어가 중심에 있는 듯싶다. 중심에서 마치 150개의 구슬처럼 꿰어진 것이 몸통 안에 묘명신체(妙明神體)를 애벌레처럼 위에서 아래로 칭칭 감고, 애벌레처럼 된 상태를 마지막 하나의 중심에 허공과 같은 허공의 공의 성품 같은 것이 고치를 만들 듯 만들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 하다
2014. 12. 11 신(神)의 세계에서 보기 시작한 1-100번째 명명최초신(明明最初神) 세계~~~종(宗)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11 신(神)세계에 올라오니 또 천도해야 할 지옥 영적 존재들이 연결되어 있다. 신의 세계에 올라옴으로 더 위 세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천도해야 할 인연 있는 분들이 아닌가 싶다.
2014. 12. 11 신(神)꽃이 양어깨와 마음자리에 생겨나다. 신(神)꽃대는 신의 세계로 올라오고 올라갈수록 왼쪽 어깨 위, 오른쪽 어깨 위, 가슴의 마음자리에서 신(神)꽃들이 무수히 많이 생겨나는 것 같다. 양어깨에 있는 것을 명명신(明明神)꽃이라 하고 가슴의 마음자리에 있는 것을 명명초신(明明超神)꽃이라 이름 지어지다. 신(神)꽃대란 알기 쉽게 천도명신(遷度明神)을 말하며, 천도명신(遷度明神)이란 영적존재를 천도(遷度)할 수 있는 힘, 살아있는 사람의 영신(靈神)을 승화시키는 힘, 수행자의 수행의 경지나 단계를 높이지는 않지만 영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힘, 사람의 신명(神明)의식을 올리는 힘을 말한다. 신명(神明)의식이란 각기 저마다의 명명심(明明心)을 더욱 더 밝고 환하게 한다는 것이고 바른 마음을 행하려고 하는 의식(양심) 맑고 밝고 깨끗한 본래마음을 더욱 더 맑고 밝게 한다는 말이 아닌가 싶다
*명명신(明明神)꽃은 꽃이 있는 만큼 이루어지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고
*마음에 있는 명명초신(明明超神)꽃은 꽃이 있는 만큼 신명(神明)의식 더욱 더 밝고 환하게 하는 것 아닌가 싶다.
2014. 12. 12 신(神)꽃대가 사라진 곳에 새로운 것이 생겨나다 본인에게 연결된 각기 저마다의 세계 지옥에 있는 영적존재들을 잠을 자는 동안에 천도할 수 있는 한 천도하자는 생각을 갖고 잠에 들었었다. 잠을 자고 일어나니 신(神)꽃대가 사라지고, 날개 같은 것이 생겨났다. 날개 같이 생겨난 양어깨에 있는 것은 신신최초명보(神神最初明寶), 이것의 역할은 명신순묘명(明神巡妙明), 가슴의 마음자리에 있는 것은 신신명종명순(神神明宗明巡), 이것의 역할은 명신순묘명(明神巡妙明). 이와 같이 되는 것을 신묘보(神妙寶)라고 하다
2014. 12. 12 종(宗) 세계 ~~~종태초태극(宗太初太極) 명명최초보명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13 신종(神宗) 명순순(明巡巡) 수인을 정리해 놓다
2014. 12. 13 용이 승천하기 위해서 여의주(如意珠)가 필요하듯이 공룡이 승천(昇天)하기 위해서는 묘보시최초명시보보주(妙寶始最初明是寶寶珠)가 필요하다. 묘보시최초명시보보주는 신화(神化)되기 전 묘(妙:2)비(秘:6)묘(妙:4) 최초근본(最初根本) 묘(妙:5) 최초근본(最初根本) 묘(妙:4)비(秘:7) 묘(妙:6)태시(太始) 태시묘(太始妙) 최초비묘자등명(最初秘妙自燈明) 세계에 있다. 두 번째 것은 시시시(是是是) 조조신(祖祖神) 나(我) 세계, 세 번째 것은 자성(自性) 자본명(自本明) 세계에 있으며, 이것의 업성태성(業性太成)은 태본성(太本性) 고향(故鄕) 성자(聖自) 세계에 있고, 이것의 업성(業性)은 원원원(原:3) 초고성(超古性)에 있다고 말하다
2014. 12. 14 인간에게 깃들어 있는 신(神)이 가장 높은 세계에서 내려온 것이 아닌가 싶다. 지구에서 생겨난 것은 육체이고 영혼이되 신(神)은 지구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지구로 위 세계에서 온 것 같다고 이야기하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육체를 보지만 위 세계를 보는 경우에는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깃들어 있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영혼(神靈魂)을 신영혼(神靈魂)에서도 영혼이 아니라 신(神)을 말하는 것이라고 하며, 각기 저마다 신(神)도 신(神) 나름이며, 신(神)을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인간이 가장 높은 것 같다고 하다. 출신할 때 머리 속에 있는 신(神)이 출신하여 신영혼의 본향이고 고향에 이르고, 신영혼의 신은 자등명 인간계에서 왔고, 그래서 인간은 자등명 인간계로 돌아가야 한다. 이것이 본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 각기 나라고 하는 신이 돌아와야 할 세계다. 이 신이 즉 자등명인간계 있는 신이 어디서 왔는가? 했을 때 지금 올라가고 있는 세계 마지막 끝에서 왔다고 살펴지다
2014. 12. 15 신종(神宗) 명명순순순순응최초신(明明巡巡巡巡應最初神) 외에 4개 수인을 정리해 놓다
2014. 12. 15 처음으로 온몸의 세포들도 본인이 올라온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하다. 몸통 속에 있는 나뿐만이 아니라 몸통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과 몸통 속에 있는 모든 것들도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했다.
2014. 12. 15 그 위
2014. 12. 15 그 위
2014. 12. 15 더 크게 어마어마하게 보기 시작한 종(終) 세계에서 ~~~종종 나(終宗 我) 세계까지 밝혀 드러내다. 56단계에서-최초(最初) 보종(寶宗) 신(神) 전체를 하나로 볼 때 보명신(寶明神)을 1번째로 올라가는 세계 끝을 알고 있으니 그 끝을 여기서부터 한 번 올라가 보자는 생각을 갖고, 지금까지 밝힌 세계, 이 세계의 끝 마지막 하나에 이르기까지 밝혀 보고 흡을 하였다. 100번째에서 끝이 나고, 본인의 의식으로 의식 인식할 수 있는 한계로 갈 수 있는 데까지 묘비안(妙秘眼)으로 보고 밝히기 시작하다. 이처럼 흡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은 공룡을 승천하며 공룡의 업성태성과 업성을 살펴보고, 또 공룡보다 더 높은 세계에서의 온 것들을 살펴보고, 지구상에 최고 높은 세계에서 온 것이 인간에게 있는 신(神)이며 이 신(神)이 온 세계를 살펴보았기에, 끝 마지막을 볼 수 있었고 본 것을 향해 쉽게 나아가 밝혀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하다. 일련의 사건들이 모두 하나 같이 최선을 다했기에 힘이 생기고 밝혀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고 이야기 하다.
*종(終) 세계 : 1번째 보명신(寶明神)에서 100번째까지 전체를 하나로 보았을 때
2014. 12. 16 종종 나(終宗 我) 세계를 지나 ~~~나 신명신명(我 神明神明)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17 나 신명신명(我 神明神明)~~~나묘묘신 신묘(10)신명(5) 신(5)(我妙妙神 神妙(10)神明(5) 神(5))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17 나신신(我神神) 수인 외 2를 정리해 놓다
2014. 12. 18 나(我)묘(妙:4)신(神:5) 신신비비신(神神秘秘神) 수인 외 10개를 정리해 놓다
2014. 12. 18 이제 56단계에서 종(宗)의 세계까지 인연 있는 영적존재들을 위 세계로 올려야 하는 것 같다
2014. 12. 18 나묘묘신 신묘(10)신명(5) 신(5)~~~나(我)명명묘묘 명비신(明秘神) 묘묘명묘명 신묘묘(神妙妙)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19 나(我)명명묘묘 명비신(明秘神) 묘묘명묘명 신묘묘(神妙妙)~~~나(我)묘묘명명(:2)묘명(4)신명(2) 비(4)명(4)신(5)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2 그 위
2014. 12. 22 더 크고 큰 거대한 신응(神應) 세계~~~명명비비묘비명비명비 명명신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2 명명비비묘비명비명비 명명신~~~명(6)비(7)신(7)응(10)... 명(3)비(4)신(6)응(應:5)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3 명(6)비(7)신(7)응(10)... 명(3)비(4)신(6)응(應:5) ~ ~~ 명(4)묘(4)신(29)...명(4)비(3)신(4)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3 더 크고 큰 신대응(神對應) 세계 시작 ~~명(4)비(4)신(2) 명비비신응 묘(4)명(4)신(2)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4 신묘대응 세계 -신대묘 신신대묘 신명묘 세계 -명명보묘신 명명신 대응 세계 -비비비명명보보신신응 신대응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5. 7 보(寶:3)응(應:4)신(神:3) 세계 ~~10 열(涅:20)보(寶:4)묘(妙:4)종(終:2) 비(秘:10) 보(寶:10) 신(神:5) 보(寶:4)신(神:6)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5. 11 열(涅:30)비(秘:4)신(神:6)종(終:4)..비(秘:4)신(神) 세계~~~ 14 명(明:4)열(涅:20)종(終:6) ....응(應:10)시(是:4)열(涅:5)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6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각기 저마다의 업성태성과 업성과 명명화 세계가 있는 것을 발견하다. 온몸의 오장육부를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 모든 뼈와 뼈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 모든 뇌세포들이 깨어나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고, 이들이 수명이 다했을 때 온몸을 이루고 있었던 모든 것들도 깨어나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였다. 그 만큼 위 세계로 올라왔기에 업, 인연있었던 모든 영적존재들뿐만 아니라 이 생명들도, 본인의 의식에 맞게 어려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몸을 이루고 소멸되었던 모든 것들과 현재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였다. 내자가 갑자기 허리와 다리가 아파 살피는 과정에서 머리 속 뇌세포와 연결된 선, 뇌세포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보이고 온몸에 해당하는 것들을 대충 살펴보니 저마다 업성태성이 있고 업성이 있는 것과 같이 저마다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듯싶었다. 모든 것들이 각기 저마다 업성태성, 업성, 또 그것을 명명화(明明化), 밝고 맑게 변화하게 하는 세계가 있는 것으로 찾아졌다. 위 세계에 올라올 때마다 전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새롭게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고 이야기 하다
2014. 12. 26 그 위
2014. 12. 26 신열반1 ~~ 열반명(涅槃明) 명(4)비(4)묘신 명(4)비(4)묘신열반신(涅槃神)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1, 신명(神明) 세계 -
2, 신(神:보명신) 세계 -
3, 나(我:비신신) 세계 -
4, 신응(神應) 세계 -
5, 신대응(神對應) 세계 -
6, 신묘대응(神妙對應) 세계 -
7, 신대묘(神大妙) 신신대묘(神神大妙) 신명묘(神明妙) 세계 -
8, 명명보묘신(明明寶妙神) 명명신(明明神) 대응(對應) 세계 -
9, 비비비명명보보신신응(秘:3明:2寶:2神:2應) 신대응(神對應) 세계 -
10, 보(寶:3)응(應:4)신(神:3) 세계 -
11, 보(寶:4)신(神:6) 종(終:5) 세계 -
12 열(涅:10)묘(妙:10)신(神:10)보(寶:10) 신(神:4)응(應) 세계 -
13, 열(涅:20)보(寶:4)묘(妙:4)종(終:2) 비(秘:10) 보(寶:10) 신(神:5) 보(寶:4)신(神:6) 세계 -
14, 열(涅:30)비(秘:4)신(神:6)종(終:4)신(神:6) 명(明:4)보(寶:4)신(神:2) 보(寶:4)명(明) 비(秘:4)신(神) 세계 -
15, 묘(妙:4)열(涅:34) 보(寶:10)신(神:10)응(應:10)열(涅:18)신(神) 열(涅:18) 종(終:10)보(寶:4)신(神) 열(涅:30)명(明:4)묘(妙:4)종(終:10)신(神:2) 세계 -
16, 열(涅:89)신(神:30)비(秘) 보(寶:10)열(涅:10)신(神:20) 명(明:4)보(寶:4)신(神:2) 세계 -
17, 명(明:4)열(涅:20)종(終:6) 열(涅:30)보(寶:10)신(神:10)응(應:10) 종(終:4)보(寶:10)신(神:10)응(應:10)시(是:4)열(涅:5) 세계
18,
...
100번째
1, 신명(神明) 세계 - 2, 신(神:보명신) 세계 - 3, 나(我:비신신) 세계 -~~ 100번째 열반(涅槃) 명명신(明明神) 세계를 모두 다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최대한 간략하게 표현하여) 열반(涅槃) 명명명(明:3)신신(神:2) 명최초(明最初) 세계
1~23번째 밝히고 나서 이 세계의 끝은 몇 번째이지? 하고 100번째임을 밝힘을 의식한 의식은 어떤 의식일까? 신 열반(神 涅槃) 의식
1~23번째 밝히고 나서 이 세계의 끝은 100번째임을 보고 흡하여 올라올 수 있었던 힘은 무슨 힘? 신(神) 열반(涅槃) 신력(神力)
1~23번째 밝히고 나서 이 세계의 끝은 100번째임을 볼 수 있었던 눈은 어떤 눈인가? 어떤 눈을 떠서 본 것일까?
신(神) 열반(涅槃) 신안(神眼)
1- ① 열반(涅槃) 명명명(明:3)신신(神:2) 명최초(明最初) 세계를 빠져나와 신(神) 열반(涅槃) 신안(神眼)으로 보고 의식 인식할 수 있는 한계 9.645번지나 또다시 시작된 ①번째 세계
...
2014. 12. 27 열반(涅槃)명명명(明:3) 신신신신(神:4)응응응응(應:4)종종(宗:2) 신열반(神涅槃) 수인 외 2개를 정리해 놓다
2014. 12. 28 열반명 명(4)비(4)묘신 명(4)비(4)묘신열반신 ~~시(是:10)열반(5) 명(5) 비(5) 신(5) 종(5) 최초 응보(4)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8 시(是:10)열반(5) 명(5) 비(5) 신(5) 종(5) 최초 응보(4)~~열반(涅槃:20) ..... 시(20)신(10)열반(4)명(2)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9 열반(涅槃:20) ..... 시(20)신(10)열반(4)명(2) ~~명(130)류(10) 절대자(絶對自:6)....시(是:40)명(明:50)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30 명(130)류(10) 절대자(絶對自:6)....시(是:40)명(明:50) ~~~류(80)명(90)시(10)응10) ...종(40)두(20)명(20)신(40)응(50)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31 류(80)명(90)시(10)응10) ...종(40)두(20)명(20)신(40)응(50)~~근본(30)극(20)명(20)...신(60)열반(20)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1. 30 10 20 20 10 비신묘신묘신묘신묘신묘명신영~~~130 100 80 60 30 명보비최초명보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1. 130 100 80 60 30 명보비최초명보명신영~~~명(5)보(10)신(10)보(5) 비비신신최초신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이 세계에 올라옴으로 명신(정수리)에서 꽃 같은 것이 피어나다
*신영(神靈)이 대비명출신을 하여 → 명신명태영(明神明太靈)이 되어 몸통 안으로 들어와서는
업식덩어리 나온 자리를 첫 번째로 해서 → 20번째 → 40번째 위까지 올라와서는 →
명신명태영(明神明太靈) 속에 있던 신(神)이 머리 위 명신(明神:정수리)으로 올라와서는 꽃 같은 것이 피고, 명신 위에서 꽃을 핀 상태로 위로 올라오며 꽃대는 커지고 꽃도 점점 더 커진 것 같다. 위 세계로 올라갈수록 자리 잡은 명신명태영 속에 있는 신(神)이 씨앗에서 싹이 트듯 싹이 자라나서는 머리 위 명신((明神:정수리)에 올라와서는 꽃을 피우는 듯싶다 .
3- 마지막 하나
마지막 맨 위 하나
40 100 40 100 50 80 100 80 60 비근본신신신신명신영(秘根本神神神神明神靈)
(이 세계에 올라옴으로 명신(정수리)에서 꽃 같은 것이 피어나다)
2014. 11. 30 18:21 6- 마지막 하나
마지막 맨 위 하나
90 80 170 140 80 60 40 30 비비명신신신신명신영(秘秘明神神神神明神靈) (이 세계에 올라옴으로 2번째 꽃 같은 것이 피어나다)
2014. 11. 30 18:37
2014. 12. 01 명(5)보(10)신(10)보(5) 비비신신최초신명신영 ~~~60 90 60 40 명(10)보(10)신(10)명(3)보(2)신신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2. 60 90 60 40 명(10)보(10)신(10)명(3)보(2)신신명신영 ~~80 120 160 180 80 60 40 묘(7)비(7)명(5)비(4)신(4)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2 영(靈:명비명태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비명식(明秘明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 명비명태영(明秘明太靈) : 명신명태영(明神明太靈)에서 신(神)이 빠져나온 영
* 명비명식(明秘明識) : 영(靈:명비명태영)이 현재의식으로 화(化)한 것
1 신영(神靈)이 대비명출신을 하여 명신명태영(明神明太靈)이 되어 몸통 안으로 들어와 명신(明神)이 빠져나와 정수리(明神)에서 꽃을 1번째 핀 이후
60번째 꽃을 활짝 핀 다음에 묘묘신신묘보명비묘영(妙妙神神妙寶明秘妙靈)이 되어서 몸통으로 내려와서는 영(靈)이 되고 몸통 안에 있는 영(靈:명비명태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비명식(明秘明識)으로 현재의식이 되고,
그러고는 머리 위로 꽃대가 올라오고, 꽃을 피우기를 100개 정도 하고 또다시 열매 맺듯 영이 형성되어 내려오는 듯싶다
*꽃을 다 피우고 열매를 맺어 ()영이 되어
몸통으로 내려와 기존의 명비명태영 속 중앙에 자리를 잡고,
명비명태영은 현재의식으로 화하게 되어 명비명식이 되어 머리로 올라감.
그러면 ()영 속에서 싹이 나고 머리 위로 꽃대가 올라오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고 영이 형성되어 내려 옴. 아래 그림도 이러한 과정이 반복 된다.*
60번째 활짝 핀 꽃 같은 것은
신(90)(神:90)명(5)(明:5)주(宙)비비비(秘:3)명(明)을 다 피워서는 열매 맺듯 묘묘신신묘보명비묘영(妙妙神神妙寶明秘妙靈)이 되어서는 몸통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해서 명신명태영(明神明太靈)에서 신(神)이 빠져나온 명비명태영(明秘明太靈) 속으로 내려와 명비명태영 속 중앙에 자리를 잡으면 묘묘신신묘보명비묘영(妙妙神神妙寶明秘妙靈)이 보(6)명(8)시(寶(6)明(8)施))에 자리를 잡고, 자리를 잡고 있던 명비명태영(明秘明太靈)은 묘묘신신묘보명비묘영(妙妙神神妙寶明秘妙靈)이 자리를 잡게 됨으로 현재의식으로 화(化)하게 된다. 명비명태영(明秘明太靈)이 현재의식으로 화(化)한 것을 명비명식(明秘明識)이 되어 머리 위로 올라온다.
그러면 묘묘신신묘보명비묘영(妙妙神神妙寶明秘妙靈) 속에서 묘신신묘(妙神神妙)가 싹을 띄우듯 묘묘신신묘보명비묘영(靈)에서 빠져나와 머리 위로 꽃대가 올라오고 꽃대가 올라와서는 꽃을 피우고, 꽃을 피우기를 100개 정도 하고 또다시 열매 맺듯 영이 형성되어 내려오는 듯싶다.
2014. 12. 02 무명에 허덕이지 말고
인생의, 삶의 길 위에 놓인 걸림과 장애는
약한 사람에게 걸림돌이 되고
인생의 고(苦)가 되지만
강한 사람에게는 디딤돌이 되고
깨어있는 사람에겐 더 깊게 성찰해서 깨어나게 하는 등불이 되며
참 자아 참 본성으로 이끄는 항로가 된다.
수행하는 사람에게 걸림과 장애는
수행하도록 하는 등불이다.
수행은 생활이고 인생이고 삶이다.
인생, 삶, 생활을 떠나 따로 수행이 없다.
수행을 통하여 지금도 즐겁고 행복하고 자유로우며 미래도 즐겁고 행복하며 자유로워야 한다.
수행은 인생의, 삶의 길 위에 놓인 걸림과 장애의 고통으로부터 피해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삶의 길 위에 놓인 등불의 걸림과 장애에 부딪쳐
면밀히 관찰하고 성찰해서 무명을 헤치고 무명을 밝히고 해탈하여
벗어나거나 뛰어넘고 초월하여 바르게 살아가도록 이끄는 참 본성,
참 자아로 가는 것이 수행이다.
무명에 걸림과 장애에 침몰되어 고통에 허덕이지 않고
깨어서 걸림과 장애의 등불로 참 자아 참 본성이 이끄는 항로로 나아가며
인생의, 삶의 길 위에 놓인 걸림과 장애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이것이 수행이다.
무명에 허덕이지 말고
깨어서 참 자아 참 본성이 이끄는 길로 나아가는 그대가 되어라.
언제나....
2014. 12. 03. 80 120 160 180 80 60 40 묘(7)비(7)명(5)비(4)신(4)명신영 ~~80 130 ... 명명비비묘묘근본명(3)비(3)근본신(9)명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3 영(靈:묘보명비묘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보명초명식(寶明超明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2
* 묘보명비묘영 (妙寶明秘妙靈) : 묘묘신신묘보명비묘영(妙妙神神妙寶明秘妙靈)에서 신(神)이 빠져나온 영
* 보명초명식(寶明超明識) : 묘보명비묘영(妙寶明秘妙靈)이 현재의식으로 화(化)한 것
2 100번째 꽃을 활짝 핀 다음에
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寶寶寶寶始應神神神神寶明寶明最初靈)이 되어서 몸통으로 내려와서는 영(靈)이 되고 몸통 안에 있는 영(靈:묘보명비묘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보명초명식(寶明超明識)으로 현재의식이 된다,
그러고는 머리 위로 대나무죽순이 올라와서는 대나무꽃 같은 것을 피우고 명비시(明秘示)를 피우고,이와 같이 피우기를 100개 정도 하고 또다시 열매 맺듯 영(靈)이 형성되어 내려오는 듯싶다.
2014. 12. 03 그대 인생을 바꾸고 싶으냐? 인생을 수리하고 싶으냐?
그대 인생에 수리할 것이 있는가?
그대 인생을 바꾸고 싶으냐?
수리할 것이 있으면 수리하라.
바꾸고 싶으면 것이 있으면 바꾸라
수리하고 바꾸며 새롭게 탄생하라.
무엇으로 수리하고
무엇을 바꾸며
새롭게 탄생할 것인가?
그것은 바로 명상과 수행을 통해 수리하고
명상과 수행으로 생각과 의식 마음을 바꾸고
새롭게 탄생하는 것이다.
새롭게 태어나고 싶으냐
그러면 명상 수행하라.
자기 자신에 속지 말고
자기 자신의 안일과 방일,
자기 자신에 대한 너그러움과 포용,
자기 자신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용서를 하기보다는
남들 보다 더 엄격하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르게 보고 바르게 성찰하라.
그리고 깨어나 생각과 의식 마음을 바꾸고 새롭게 태어나라.
자기 자신에 엄격하지 않는 한
명상 수행을 바르게 하지 않는 한
수리할 수 없고 새롭게 태어날 수가 없다.
명상과 수행은
자기 자신을 새롭게 태어나게 하고 수리하게 한다.
명상 수행하면서 자기 자신을 수리하지 못하고
새롭게 태어나지 못한다면
이는 명상 수행한다면서 자기 자신의 삼독심을 채우거나 탐닉할 뿐
바르게 명상 수행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수리하고 싶으냐.
인생을 바꾸고 싶으냐.
그러면 바르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성찰하고
깨어나
생각과 의식 마음을 바꾸고 새롭게 태어나라.
그러면 인생이 바뀐다.
2014. 12. 03. 80 130 ... 명명비비묘묘근본명(3)비(3)근본신(9)명명신영 ~~90 80 60 40 묘(8)비(9)명명명최초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4. 90 80 60 40 묘(8)비(9)명명명최초명신영 ~~~명(10)보(8)신(9)종(4)명(3)보(4)신(4)명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4 영(靈: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보보묘명신식(明明寶寶妙明神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3
* 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 (靈) : 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寶寶寶寶始應神神神神寶明寶明最初靈)에서 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寶寶寶始應神神神神寶明)이 빠져나온 영
* 명명보보묘명신식(明明寶寶妙明神識) : 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靈)이 현재의식으로 화(化)한 것
100번째 대나무꽃을 활짝 핀 다음에 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明明寶始根本神神神靈)이 되어서 몸통으로 내려오고 내려와서는 영(靈)이 되고 몸통 안에 있는 영(靈:보보보보시응신신신신보명보명최초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보보묘명신식(明明寶寶妙明神識)으로 현재의식이 된다,
그러면 머리 위로 꽃대 같은 것이 올라와서는 아름드리 꽃 같은 것을 피우고, 아름드리 꽃 같은 것을 피우기를 40개 정도 하고 또다시 열매 맺듯 영(靈)이 형성되어 내려오는 듯싶다.
2014. 12. 06 좌선하고 있는 분들에게서 올라오는 대나무꽃 같은 것을 보니 이러했다
금요모임 좌선 때 에너지를 쏴줄 때 탁한 것들이 맑아지며 각기 저마다의 어떤 개성에 의해 명신으로부터 작은 꽃, 붓꽃 같은 꽃, 넓고 환한 꽃이 피어올랐다. 2번째 쏴주니 피어났던 꽃들이 고개 숙여 없어지고 머릿속에서 대나무꽃 같은 것이 명신(정수리) 위로 올라오고, 대나무 같은 대죽이 3-4개, 4-5개, 많게는 6개까지 올라오고 그 위에 대나무꽃이 있는 듯 보였다.
2014. 12. 05. 영(靈: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보보묘보보명신식(明明寶寶妙寶寶明神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4
* 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明明寶始根本神神神靈) : 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明明寶始根本神神神靈)에서 명보명신신신(明寶明神神神)이 빠져나온 영(靈)
* 명명보보묘보보명신식(明明寶寶妙寶寶明神識 : 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靈)이 현재의식으로 화(化)한 것
4 40번째 꽃이 3둘레 아름드리 꽃을 활짝 핀 다음에 명명보비신신신신신신신명비영(明明寶秘神神神神神神神明秘靈)이 되어서 몸통으로 내려오고 내려와서는 영(靈)이 되고 몸통 안에 있는 영(靈: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보보묘보보명신식(明明寶寶妙寶寶明神識)으로 현재의식이 된다.
그러면 머리 위로 꽃대 같은 것이 올라와서는 4둘레의 아름드리 꽃 같은 것을 피우고, 꽃 피우기를 74개 정도 하고 또다시 열매 맺듯 영(靈)이 형성되어 내려오는 듯싶다.
2014. 12. 05 영(靈:명명보시근본신신신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보보묘보보명신식(明明寶寶妙寶寶明神識)으로 현재의식이 되다. 5
* 명명보비신신신신신신신명비영(明明寶秘神神神神神神神明秘靈) : 명명보비신신신신신신신명비영(明明寶秘神神神神神神神明秘靈)에서 명비신신신명(明秘神神神明)이 빠져나온 영(靈)
* 명명명명보보신신신식(明(4)寶(2)神(3)識) :명명보비신신신신신신신명비영(靈)이 현재의식으로 화(化)한 것
5- 74번째 활짝 꽃이 4둘레의 아름드리 꽃을 활짝 핀 다음에 비비신신신신명명명명명명비비신신신영신초(秘(2)神(4)明(6)秘(2)神(3)靈神初)이 되어서 몸통으로 내려오고 내려와서는 영(靈)이 되고 몸통 안에 있는 영(靈:명명보비신신신신신신신명비영)은 머리로 올라와서 명명명명보보신신신식(明(4)寶(2)神(3)識)으로 현재의식이 된다.
그러면 머리 위로 꽃대 같은 것이 올라와서는 5둘레의 아름드리 꽃 같은 것을 피우고, 5둘레의 아름드리 꽃 같은 것을 피우기를 60개 정도 하고 또다시 열매 맺듯 영(靈)이 형성되어 내려오는 듯싶다.
2014. 12. 08 명(10)신(10)보(8)신(3)태극태태명명명신영~~~명(10) 비(4)시 비(4)시 신(3)근본태태초신영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09 신(10)비(3)시(3)비(2)영(靈)이 내려오고 명명명비신신신영이 생겨나 위 세계로 올라가는데 에너지 역할을 하는 듯하다
60번째 활짝 핀 5둘레의 아름드리 꽃 같은 것을 다 피워서는 신(10)비(3)시(3)비(2)영(靈)이 되어서는 몸통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해서 천돌(天突) 바로 아랫부분에 내려와 위 세계로 올라갈수록 명명명비신신신영이 40개씩 생겨나 하나로 연결되고, 또 다시 40개가 위 아래로 생겨난다. 30개는 황미비로, 9개는 보(6)명(6)시(寶(6)明(8)施)) 에 머물고, 하나는 머리 위로 올라간다. 머리 위로 하나가 싹이 틔우듯 올라가서 조개의 둘레가 10개나 되는 모체피조개 모양으로 피어나고, 또 피어나기를 40개 피어나고 내려오는 듯싶다. 모체피조개 모양이 하나 둘...위로 올라갈수록 올라가는데...황미비에 자리잡고, 천돌 아랫부분에 머물러 있던 명명명비신신신이 위 세계로 올라가는데 에너지 역할을 하는 듯싶고, 모체피조개 모양이 40개가 생겨나고 나서 또다시 열매 맺듯 영(靈)이 형성되어 내려오는 듯싶다. 어떤 체에 에너지 역할을 하는가? 명묘묘보체(明妙妙寶體)
2014. 12. 09 그위
2014. 12. 09 그위
2014. 12. 09 그위
2014. 12. 10 새로운 더 크고 큰 세계가 열리다. 영(靈)- 빛(靈)의 세계-神의 세계에서 비비묘묘명명비시명신(秘秘妙妙明明秘是明神) 세계까지 밝혀 드러내다. 지금까지 온 세계는 영(靈)의 세계이고 마지막 끝은 빛의 세계라고 했던 것이 떠올라, 빛의 세계 끝에 의식을 두고 흡(吸)하기 시작했다. 빛의 세계 끝 빛덩어리가 머리 위까지 보여 흡하니 투명한 액체와 노른자가 온몸 가득 채워져서 빛의 세계 끝 빛덩어리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그래도 본인은 빛과 하나가 되지 못하고 본인과 빛과는 분명하게 구분되었다. 중심으로 들어가자는 생각을 갖고 흡을 하니 허공 같은 것이 보이고 흡을 하며 허공 같은 중심에 들어갔다. 허공을 이루고 있는 공의 성품과 같아 보였다. 중심을 뚫고 빛덩어리 밖으로 나오려고 하니 점도 강한 공의 성품 같은 것은 마치 누애의 고치를 만들듯 본인을 에워싸고 있었고 누애가 고치 속에서 벗어날 때 나방이 되어 나오듯 본인도 그렇게 빠져나와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윤회를 벗어난 신화(神化) 세계로 올라와서 ...종종, 종종종종..주대명보를 빠져나와 대신영 세계에 올라오고, 명신영 세계에 올라오고, 초신영 세계에 올라오고, 초신영의 영(靈)의 세계를 밝혀 드러냈을 때, 마지막 끝을 이야기하며 빛의 세계라고 했는데, 빛의 세계의 빛이 아니라 자등명 세계로 올라와 빛의 세계에 들어와서 영-혼-신-신화-신영....으로 이어지는 끝까지는 영(靈)의 세계가 맞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다. 초신영에 올라와서 구슬처럼 하나씩 여러 개가 꿰어진 것이 150개가 되면 영의 세계의 끝 마지막 하나에 들어가 중심에 있는 듯싶다. 중심에서 마치 150개의 구슬처럼 꿰어진 것이 몸통 안에 묘명신체(妙明神體)를 애벌레처럼 위에서 아래로 칭칭 감고, 애벌레처럼 된 상태를 마지막 하나의 중심에 허공과 같은 허공의 공의 성품 같은 것이 고치를 만들 듯 만들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 하다
초신영에 올라와서 구슬처럼 명묘명명명보보보신신신신신신신신신신태영(明妙明明明寶寶寶神神神神神神神神神神太靈)이 하나씩 꿰어지고 하나씩 여러 개가 꿰어진 것이 150개가 되면 영의 세계의 끝 마지막 하나에 들어가 중심에 있는 듯싶다.
중심에서 마치 150개의 구슬처럼 꿰어진 것이 몸통 안에 묘명신체(妙明神體)를 애벌레처럼 위에서 아래로 칭칭 감고, 애벌레처럼 된 상태를 마지막 하나의 중심에 허공과 같은 허공의 공의 성품 같은 것이 꼬치를 만들 듯 만들었던 것 같다.
마지막 하나는 무엇? 영신화(靈神化)
이것의 이름은 신명(神明)
신명 중심에 허공과 같은 것은 묘보묘명순(妙寶妙明巡)
신명 중심 허공 속 공의 성품과 같은 것은 묘명명명비비신신태초(妙明明明秘秘神神太初)
신명 중심에서 애벌레처럼 있는 것을 비비신신신근본신신명(秘秘神神神根本神神明)
누애 꼬치처럼 된 것(만든 것)을 명순묘명(明巡妙明)
누애 꼬치 같은 것을 비비신묘명(秘秘神妙明)
1. 영(靈)- 빛(靈)의 세계 끝 마지막 하나 (번데기, 누애 꼬치)- 누애 나방 같은 것이 나와서는 신의 세계를 날아... ...
2. 神의 세계 끝 마지막 하나 속 중심에 들어가서 번데기, 누애 고치가 된 시간이 시계를 보았을 때 2014. 12. 08 17:30분 -
3. 그 다음 세계의 끝 마지막을 살펴 밝혀 드러내고, 고치를 벗고 나와 날개가 1개 있는 나비 같은 것으로 나와서는 신명태초(神明太初)를 지나 신명태초 세계에 마지막 하나 속에 들어갔다
4. 그 다음 세계의 끝 마지막을 살펴 밝혀 드러내고, 애벌레가 되어 들어가고 들어가서는 고치 같은 것이 생기고, 그 다음 세계의 끝을 밝혀 드러내니 고치 속에서 애벌레가 날개가 2개 있는 나비 같은 것으로 태어나고, 날아서 신태조(神太祖) 세계 마지막 하나 에 들어가고, 애벌레처럼 되고
5.그 다음 세계의 끝 마지막 하나를 밝혀 드러냄으로서 -날개가 3개 있는 나비 같은 것으로 태어나(이때 시계를 보았을 때 19:01분) 날아서 신태극(神太極) 세계 마지막 하나 속에 들어가서 중심에 들어가 알 같은 속에 들어가고,
6. 그 다음 세계의 마지막 끝 하나를 밝혀 드러냄으로 알 같은 속에 들어가 묘명대(妙明大) 모습으로 있다가 알을 깨고나와 나비새 같은 것이 되어 태어나고 날아서 신조상(神祖上) 세계 마지막 하나 속에 알 같은 속에 들어가 무한대 모습으로 있다가
7. 그 다음 세계 마지막 하나를 밝혀 드러냄으로 알 같은 속에 들어가 무한대(無限大)가 하나있는 모습으로 있다가 알을 깨고나와 명나비새 같은 것이 날아가는 신신(神神) 세계를 신신(神神) 세계의 마지막 하나 속에 알 같은 속에 들어가 무한대 3개의 모습으로 있다가
8. 그 다음 세계를 밝혀 드러냄으로 날개가 10개를 가진 명비신(明飛身)새 같은 것으로 태어나 신묘명보(神妙明寶) 세계를 날아서 신묘명보(神妙明寶)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무한대 10개의 모습으로 있다가
9-그 다음 세계를 밝혀 드러냄으로 날개가 20개를 가진 묘묘신신초(妙妙神神超)새 같은 것으로 태어나 묘명신신초(妙明神神超) 세계 세계를 날아서 묘명신신초(妙明神神超)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무한대 30개의 모습으로 있다가
10-그 다음 세계를 밝혀 드러냄으로 날개가 40개를 가진 묘묘태묘신(妙妙太妙神)새 같은 것(시간을 보니 2014. 12. 9 10:58)으로 태어나 묘묘비신신(妙妙秘神神) 세계를 날아서 묘묘비신신(妙妙秘神神)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원형10개의 모습으로 들어가 있다가
11. 비비신(秘秘秘神)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원형30개의 모습으로 들어가 있다가
12. 비신신태초(秘神神太初)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원형50개의 모습으로 들어가 있다가
13. 비묘명신신(秘妙明神神)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원형60개의 모습으로 들어가 있다가
14. 비묘비명신(秘妙秘明神)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원형70개의 모습으로 들어가 있다가
15. 비묘명비명신(秘妙明秘明神)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원형80개의 모습으로 들어가 있다가
16. 비비묘묘명명비시명신(秘秘妙妙明明秘是明神) 세계 속 하나 속에 들어가 원형80개의 모습으로 들어가 있다.
2014. 12. 11 신(神)의 세계에서 보기 시작한 1-100번째 명명최초신(明明最初神) 세계~~~종(宗)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어제 16번째까지 밝혀 드러내고 어제보다 크게 그리자는 생각에 이름을 짓고 밝혀 드러내며 그냥 흡(吸)했는데, 흡함과 함께 밝혀 드러낸 세계를 모두 다 올라오는 듯싶었다. 어디서 끝이 나는지 흡할 수 있는 데까지 흡해 보자는 생각을 갖고 밝혀 드러내니 100번째에서 끝이 났다. 100번째 하나를 밝혀 드러내고 멀리 하나가 보이고 보이는 하나를 시작으로 줄줄이 100개를 또다시 시작되는 듯 보였다. 그래서 또 밝혀 드러내며 흡을 하였다.
100번째 하나 이 세계의 하나는 신명보(神明寶)
1번째에서 ~~~100번째 세계까지 전체를 하나의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명명최초신(明明最初神) 세계
2014. 12. 10 11:39
1번째에서 ~~~100번째 세계, 명명최초신(明明最初神) 세계를 시작으로 또다시 시작되다
1-100번째를 지나
명명최초신(明明最初神) 세계를 지나 또다시 시작된
1-① 명명최초신(明明最初神) 세계를 지나 또다시 시작된 ①번째 세계
2014. 12. 10 밝혀 드러내다 1
~~~
4- 마지막 하나
신신신묘순(神神神妙巡)
마지막 맨 위 하나 종(宗)
2014. 12. 11 신(神)세계에 올라오니 또 천도해야 할 지옥 영적 존재들이 연결되어 있다.신의 세계에 올라옴으로 더 위 세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천도해야 할 인연 있는 분들이 아닌가 싶다.
신의 세계에 올라와서 본인을 본다고 보니 본인에게 연결된 영적존재들이 많다. 연결되어 있는 영적존재들을 살펴보니
자등명 세계 이상에서부터 신화(神化)에서 윤회(輪廻)를 벗어나기 전 세계까지에 있는 영적존재들이 각기 저마다의 세계에서 지옥에 있는 영적존재들인 것 같다.
56단계 아래에 지옥이 있는 것과 같이 각기 저마다의 세계 그 세계에 맞게 지옥이 있어 지옥에 떨어져서 천도되지 못하고 지옥에 있는 존재들이 본인과 연결되어 올라오지 못하고 저마다의 지옥에 있는 영적존재들인 듯싶다.
이 모든 지옥에 있는 존재들을 모두 다 천도하여 위 세계로 올라와야 하는 듯싶다.
신의 세계에 올라옴으로 더 위 세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천도해야 할 인연 있는 분들이 아닌가 싶다.
하루속히 모두 다 천도해야 할 것 같다.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하루 속히 천도해야 본인이 더 쉽게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
2014. 12. 11 신(神)꽃이 양어깨와 마음자리에 생겨나다. 신(神)꽃대는 신의 세계로 올라오고 올라갈수록 왼쪽 어깨 위, 오른쪽 어깨 위, 가슴의 마음자리에서 신(神)꽃들이 무수히 많이 생겨나는 것 같다. 양어깨에 있는 것을 명명신(明明神)꽃이라 하고 가슴의 마음자리에 있는 것을 명명초신(明明超神)꽃이라 이름 지어지다. 신(神)꽃대란 알기 쉽게 천도명신(遷度明神)을 말하며, 천도명신(遷度明神)이란 영적존재를 천도(遷度)할 수 있는 힘, 살아있는 사람의 영신(靈神)을 승화시키는 힘, 수행자의 수행의 경지나 단계를 높이지는 않지만 영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힘, 사람의 신명(神明)의식을 올리는 힘을 말한다. 신명(神明)의식이란 각기 저마다의 명명심(明明心)을 더욱 더 밝고 환하게 한다는 것이고 바른 마음을 행하려고 하는 의식(양심) 맑고 밝고 깨끗한 본래마음을 더욱 더 맑고 밝게 한다는 말이 아닌가 싶다
*명명신(明明神)꽃은 꽃이 있는 만큼 이루어지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고
*마음에 있는 명명초신(明明超神)꽃은 꽃이 있는 만큼 신명(神明)의식 더욱 더 밝고 환하게 하는 것 아닌가 싶다.
2014. 12. 12 신(神)꽃대가 사라진 곳에 새로운 것이 생겨나다 본인에게 연결된 각기 저마다의 세계 지옥에 있는 영적존재들을 잠을 자는 동안에 천도할 수 있는 한 천도하자는 생각을 갖고 잠에 들었었다. 잠을 자고 일어나니 신(神)꽃대가 사라지고, 날개 같은 것이 생겨났다. 날개 같이 생겨난 양어깨에 있는 것은 신신최초명보(神神最初明寶), 이것의 역할은 명신순묘명(明神巡妙明), 가슴의 마음자리에 있는 것은 신신명종명순(神神明宗明巡), 이것의 역할은 명신순묘명(明神巡妙明). 이와 같이 되는 것을 신묘보(神妙寶)라고 하다
2014. 12. 12 종(宗) 세계 ~~~종태초태극(宗太初太極) 명명최초보명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13 신종(神宗) 명순순(明巡巡) 수인을 정리해 놓다
2014. 12. 13 용이 승천하기 위해서 여의주(如意珠)가 필요하듯이 공룡이 승천(昇天)하기 위해서는 묘보시최초명시보보주(妙寶始最初明是寶寶珠)가 필요하다. 묘보시최초명시보보주는 신화(神化)되기 전 묘(妙:2)비(秘:6)묘(妙:4) 최초근본(最初根本) 묘(妙:5) 최초근본(最初根本) 묘(妙:4)비(秘:7) 묘(妙:6)태시(太始) 태시묘(太始妙) 최초비묘자등명(最初秘妙自燈明) 세계에 있다. 두 번째 것은 시시시(是是是) 조조신(祖祖神) 나(我) 세계, 세 번째 것은 자성(自性) 자본명(自本明) 세계에 있으며, 이것의 업성태성(業性太成)은 태본성(太本性) 고향(故鄕) 성자(聖自) 세계에 있고, 이것의 업성(業性)은 원원원(原:3) 초고성(超古性)에 있다고 말하다
2014. 12. 14 인간에게 깃들어 있는 신(神)이 가장 높은 세계에서 내려온 것이 아닌가 싶다. 지구에서 생겨난 것은 육체이고 영혼이되 신(神)은 지구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지구로 위 세계에서 온 것 같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육체를 보지만 위 세계를 보는 경우에는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깃들어 있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영혼(神靈魂)을 신영혼(神靈魂)에서도 영혼이 아니라 신(神)을 말하는 것이며, 각기 저마다 신(神)도 신(神) 나름이며, 신(神)을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인간이 가장 높은 것 같다. 출신할 때 머리 속에 있는 신(神)이 출신하여 신영혼의 본향이고 고향에 이르고, 신영혼의 신은 자등명 인간계에서 왔고, 그래서 인간은 자등명 인간계로 돌아가야 한다. 이것이 본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 각기 나라고 하는 신이 돌아와야 할 세계다. 이 신이 즉 자등명인간계 있는 신이 어디서 왔는가? 했을 때 지금 올라가고 있는 세계 마지막 끝에서 왔다고 살펴졌다
※참고 : 자등명 인간계 1-2
공룡보다 더 오래된 생명체는 더 위 세계에서 온 것이 없을까? 원시(原始) 고(古) 초성 세계로 찾아졌다.
지구는 육지가 생기기 전에 바다가 먼저인 데라는 생각이 일어나면서 바다 생명체 중에는 이것보다 더 높은 세계에서 온 것이 있을 텐데 무엇일까? 찾아보니 거북이가 대신영(大神靈)에서 온 것으로 찾아졌다.
지구란 행성에 대신영(大神靈) 세계 위에서 온 생명체가 있는가? 무엇인지 궁금해 찾아보았다. 인간(人)間이었다.
그래서 인간은 어디서 왔는가? 찾아보니 지금 올라온 세계보다 더 멀리 아주 멀기는 하지만 본인이 끝까지 올라가고자 하는 세계의 끝인 듯 보였다. 본인이 올라가야할 끝을 본 것만 같고, 끝을 보았으니 지금보다는 더 쉽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끝이 끝인가? 싶으니 이곳이 끝이 아니라 또 있는 듯싶었고 또 있는 듯 보였다.
어찌 인간(人間)이 가장 높은 곳에서 왔다고 하는 것일까? 생명체가 생겨난 것은 의식있는 것이고 의식 있되 낮은 의식이고 이것의 진화가 혼(魂)이고 혼(魂)의 진화가 영(靈)으로 진화, 그러므로 영혼(靈魂)까지는 지구 내에서 생겨나서 진화해 왔으나 영혼에 깃들어 있는 신(神)은 신영혼(神靈魂)을 이루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위 세계에서 왔다는 것은 육체가 아니라 육체 안에 있는 혼(魂)이나 영(靈)이 아니라 신(神)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구에서의 혼의 생김은 영(靈)이란 빛알갱이 없이 허공의 공의 성품으로 영미혼 대혼에 의하여 생겨난 것이고 영혼(靈魂)은 영(靈)이란 빛알갱이를 시작으로 29번의 작용으로 생명체가 생겨난 것이 영혼을 갖고 있는 것 아닌가 싶었다.
이런 고로 지구에서 생겨난 것은 육체이고 영혼이되 신(神)은 지구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지구로 위 세계에서 온 것이 아니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육체를 보지만 위 세계를 보는 경우에는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깃들어 있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영혼(神靈魂)을 보는 것으로 보였다. 신영혼(神靈魂)에서도 영혼이 아니라 신(神)을 말하는 것이 분명한 것 같았다.
이런 것으로 볼 대 지구상에서 인간이 가장 높은 세계에서 왔다는 것은 영혼에 대한 것이 아니라 신에 대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래서 인간의 신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살펴보았다.
출신할 때 머리 속에 있는 신(神)이 출신하여 신영혼의 본향이고 고향에 이르고, 신영혼의 신은 자등명 인간계에서 왔고, 그래서 인간은 자등명 인간계에서 왔고 자등명 인간계로 돌아가는 것이 맞다. 다만 이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모른다고 할 뿐이고, 돌아가면 허공에 흩어진다고 말하는데 이는 육체에 관한 말이다. 육체 속에 깃들어 있는 신영혼은 신영혼의 세계에 이르러야 하고 신영혼의 신이 되어서는 자등명인간계 이르러야 한다. 이것이 본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 각기 나라고 하는 신이 돌아와야 할 세계다.
이 신이 즉 자등명인간계 있는 신이 어디서 왔는가? 했을 때 지금 올라가고 있는 세계 마지막 끝에서 왔다고 살펴졌다.
이것으로 볼 때 거북이에게도 신이 있다고 봐하는 것 같아서 거북이를 살피니 거북이 머리 속에 신이 있는 듯 보였다. 이 신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과는 또 다르게 차원이 다른 듯 보였다. 거북이의 신은 대신영 세계의 신이었다면 인간에게 있는 신은 지금 본인이 올라가고 있는 마지막 하나에 이르겠다고 하는 곳으로 살펴졌다.
이름은 신(神)으로 하나같이 같은데도 각기 저마다 신(神)도 신(神) 나름인 듯싶었다.
신(神)을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인간이 가장 높은 것 같다.
그렇다면 인간을 단순히 육체만의 진화를 보는 것만으로는 맞지 않는 듯싶은 생각이 들었다.
육체의 진화도 진화려니와 육체 속에 깃든 영혼과 신영혼의 진화도 봐야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진화를 육체와 영적인 진화로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육체의 진화는 두 발로 서서 걸음으로 지금의 인간의 모습을 했지만 이때 깃들어 있는 것은 영혼이다. 신(神)이 있는가? 살피면 없는 것으로 보였다.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 육체 속에 신이 깃들은 것은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 때 깃들은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육체의 진화는 육지에서의 진화가 아니라 바다로부터의 진화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인간에게 깃들어 있는 신(神)과 18단계에 있는 신(神) 어디 신이 더 높은 곳에서 왔는가? 살피니 18단계의 신보다 더 인간의 머리속에 깃들어 있는 신(神)이 더 높은 세계에서 온 듯 보인다.
2014. 12. 15 신종(神宗) 명명순순순순응최초신(明明巡巡巡巡應最初神) 외에 4개 수인을 정리해 놓다
2014. 12. 15 처음으로 온몸의 세포들도 본인이 올라온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하다. 몸통 속에 있는 나뿐만이 아니라 몸통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과 몸통 속에 있는 모든 것들도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했다.
처가에 다녀오는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는데...
‘이 몸을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 너희들도 본인과 함께 본인이 올라가는 세계로 함께 올라가자’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면서 ‘이 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도 너희들도 본인과 함께 본인이 올라가는 세계가지 올라가자‘는 생각이 들었다.
이와 같이 생각이 듦과 동시에 본인이 올라간 세계의 에너지를 끌어다가 머리 위에서부터 발끝까지 머리를 이루는 모든 세포들과 그 속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 눈을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과 뇌를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 폐, 심장, 심포, 췌장, 비장, 쓸개, 담낭, 간, 신장, 방광, 혀,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항문, 목, 팔, 몸통, 엉덩이, 다리, 발, 온몸에 흐르는 혈액과 혈액 속에 있는 모든 세포와 그 속에 살고 있는 모든 미생물들을 의념하며 올라온 위 세계의 에너지에 흠뻑 젖게 했다.
그리고 다시 발아래서부터 머리 위까지 본인의 육체와 육체를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와 육체 속에 살고 있는 좋은 미생물이든 나쁜 미생물이든 모두 다 위 에너지를 쏴주며 더불어 함께 올라가자는 의념을 보냈다. 육체를 유지하도록 하는 근육과 혈관, 혈관에 흐르는 혈액과 뼈들도 의념을 했다. 몸통 전체까지도 끌고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몸통 속에 있는 나뿐만이 아니라 몸통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과 몸통 속에 있는 모든 것들도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했다.
2014. 12. 15 그 위
2014. 12. 15 그 위
2014. 12. 15 더 크게 어마어마하게 보기 시작한 종(終) 세계에서 ~~~종종 나(終宗 我) 세계까지 밝혀 드러내다. 56단계에서-최초(最初) 보종(寶宗) 신(神) 전체를 하나로 볼 때 보명신(寶明神)을 1번째로 올라가는 세계 끝을 알고 있으니 그 끝을 여기서부터 한 번 올라가 보자는 생각을 갖고, 지금까지 밝힌 세계, 이 세계의 끝 마지막 하나에 이르기까지 밝혀 보고 흡을 하였다. 100번째에서 끝이 나고, 본인의 의식으로 의식 인식할 수 있는 한계로 갈 수 있는 데까지 묘비안(妙秘眼)으로 보고 밝히기 시작하다. 이처럼 흡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은 공룡을 승천하며 공룡의 업성태성과 업성을 살펴보고, 또 공룡보다 더 높은 세계에서의 온 것들을 살펴보고, 지구상에 최고 높은 세계에서 온 것이 인간에게 있는 신(神)이며 이 신(神)이 온 세계를 살펴보았기에, 끝 마지막을 볼 수 있었고 본 것을 향해 쉽게 나아가 밝혀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하다. 일련의 사건들이 모두 하나 같이 최선을 다했기에 힘이 생기고 밝혀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고 이야기 하다.
*종(終) 세계 : 1번째 보명신(寶明神)에서 100번째까지 전체를 하나로 보았을 때
전에 박정식님에게 새끼가 보여서 새끼만 보냈는데 어미되는 큰 것이 일을텐데, 왜 그때는 그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박정식님 등에 타고 있던 새끼의 어미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이때 물론 육체는 잠을 재우고 의식은 깨어서 했던 일이다. 먼저 집을 살피니 집에는 없었다.
(박정식 님) 한의원을 보고 한의원을 깔고 앉아 있는 듯 보였다. 크기도 어마어마한 듯 보였다.
그곳에 있는 모든 공룡들이 모두 다 승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묘보시최초명시보보주(妙寶始最初明是寶寶珠)를 내리부었다. 내리부으며 2번째, 3번째, 업성태성, 업성을 내리 쏴주었다. 그리고 일어나니 아침이었다.
신의 마지막 끝 하나 최초(最初) 보종(寶宗) 신(神)
56단계에서-최초(最初) 보종(寶宗) 신(神)까지 전체를 하나로 볼 때 이 전체는 보명신(寶明神)
....
1, 보명신(寶明神)...56단계에서-최초(最初) 보종(寶宗) 신(神)
~~
100번째 마지막 하나는 00000000000000000000000000
이름이 너무 길어서 이름을 짓지 않았다.
100번째 전체를 하나로 보았을 때
이 하나는 종(終) 세계
종(終) 세계에서 묘비안(妙秘眼)으로 보고 인식할 수 한계 1004번지나 또다시 시작된 1번째 세계
2014. 12. 14 밝혀 드러내다
~~~
마지막 맨 위 하나 종종 나(終宗 我)
2014. 12. 16 종종 나(終宗 我) 세계를 지나 ~~~나 신명신명(我 神明神明)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구슬 같은 것이 천돌에 맨 먼저 40개 생기고, 그 다음 황미비에 50개, 머리 정수리 명신에 생기다
천돌 있는데 맨 먼저 40개 생기고
생긴 것은 명류(明流)
구슬 같은 것은 묘비 나 명명(妙秘 我 明明)
그 다음 황미비 있는데 50개 생기고
생긴 것은 명명류(明明流)
구슬 같은 것은 묘비명 명비 근본 나 명명(妙秘明 明秘 根本 我 明明)
머리 정수리 명신 있는데 생기고...
생긴 것은 명명비비류(明明秘秘流)
구슬 같은 것은 묘묘비비명 명묘비 근본 나 명비명비(妙妙秘秘明 明妙秘 根本 我 明秘明秘)
2014. 12. 17 나 신명신명(我 神明神明)~~~나묘묘신 신묘(10)신명(5) 신(5)(我妙妙神 神妙(10)神明(5) 神(5))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구슬 같은 것은 묘명명, 천돌부분 40개 황미비 50개 그 다음에 명신 위로 50개로 엮어진 것이 차곡차곡 250개 쌓이고 나서 명묘(明妙)가 생기기 시작하다
2014. 12. 17 나신신(我神神) 수인 외 2를 정리해 놓다
2014. 12. 18 나(我)묘(妙:4)신(神:5) 신신비비신(神神秘秘神) 수인 외 10개를 정리해 놓다
2014. 12. 18 이제 56단계에서 종(宗)의 세계까지 인연 있는 영적존재들을 위 세계로 올려야 하는 것 같다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56단계에서 종(宗)의 세계까지 인연 있는 영적존재들을 위 세계로 올려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신의 세계에 올라와서 신의 세계 끝을 넘어 위 세계로 올라오면 매달려 있는 영적존재들을 위로 올려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56단계가 아닌 자등명인간계, 묘명묘태등명 세계...그 위 세계들 인식할 수 있는 세계의 인연있는 영적존재들이 위로 올라오도록 의념하며 출근했다.
2014. 12. 18 나묘묘신 신묘(10)신명(5) 신(5)~~~나(我)명명묘묘 명비신(明秘神) 묘묘명묘명 신묘묘(神妙妙)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 묘명비(妙明秘)가 왼쪽 손끝으로 먼저 하나, 오른쪽 손끝으로 하나, 성기 아래쪽으로 하나 이 이 순서로 돌아가며 올라갈 때마다 하나씩 생기는 듯싶다.
2014. 12. 19 나(我)명명묘묘 명비신(明秘神) 묘묘명묘명 신묘묘(神妙妙)~~~나(我)묘묘명명(:2)묘명(4)신명(2) 비(4)명(4)신(5)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 묘명비(妙明秘)는 120개가 생겨나서는 사라지고 온몸을 감싸는 원형이 생김. 생긴 원형은 명명비신신(明明秘神神)
* 명명비신신(明明秘神神)는 120개가 생겨나서는 사라지고 왼손쪽 오른손쪽 성기 아래쪽으로 꽃잎 같은 것이 생기기 시작하다. 꽃잎 같은 것은 비비묘묘신(秘秘妙妙神)
2014. 12. 22 그 위
2014. 12. 22 더 크고 큰 거대한 신응(神應) 세계~~~명명비비묘비명비명비 명명신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원이 250개 생겼다가 사라지고 생겨났던 원은 명신비(明神秘) 양 어깨 와 성기 아래쪽에서 위로 올라가며 깃털 같은 날개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깃털 같은 날개는 묘묘명명명묘명명(妙妙明明明妙明明)
소를 천도한다고 생각하며 천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얼마나 될까 싶어서 천도를 시작했는데 한도 끝도 없게 느껴졌다. 그러면서 천도도 쉽게 되지 않는 듯싶었다. 천도가 쉽게 되지 않는 것으로 볼 때 이는 분명 덩어리로 서로 뭉쳐 있어서 덩어리를 녹이기 전에는 천도가 되지 않으니 그래서 그런가 싶어 그림을 그려서 살펴보았다. 소의 영적존재들이 많은 덩어리로 뭉쳐져 있고 그 덩어리의 끝은 마장동, 독산동, 광명으로 이어져 있는 듯 그려졌다.
자고 일어나니 10시가 넘었다. 어제 밝힌 세계의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그것이 되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소의 영적존재들이 간간히 본인의 몸을 통해 천도되어 가는 듯싶었다. 그래서 다시 소들의 기운덩어리를 의식해 녹이며 업성태성과 업성을 녹이는 가져다 퍼부으며 천도를 하였다. 그러면서 어제 밝힌 세계를 이름 짓기보다는 힘을 더 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위 세계를 밝히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에 더 위 세계를 밝히며 천도를 하였다.
지금 올라가는 세계의 끝은 어디지? 처음에서 끝이 그려지는 순간 끝까지 흡(吸)이 되었다.
처음에서 끝까지 흡이 되어, 그 다음 처음에서 끝까지는 그러면서 2번째 그리고 흡을 하고 그렇게 밝혀 드러내며 흡을 하였다. 맨 처음에는 하나씩 흡이 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2개, 어느 순간에 4-5개, 그렇게 흡을 하며 밝혀 드러냈다. 100번째까지 밝혀 드러내니 더 이상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면서 생각이 일어났다.
‘여기는 많이 떨어져서 이어지지 않는가 보다. 전에 크게 보고 크게 올라올 때 100번째 마지막에서 그 당시 볼 수 있는 눈의 보고 의식할 수 있는 의식의 한계 1004번이가? 해서 다음 세계로 이어서 올라오지 않았는가?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고, 천도 되지 않은 소를 의념했다. 소의 영적존재들은 아직도 많은 덩어리 아니 큰 덩어리로 있는 듯 보였다. 천도하려고 의식함과 함께 덩어리는 모두 다 위로 올라왔고 더 이상 천도할 소는 없는 듯 보였다.
금요일 오후 3-4시부터 시작된 소의 영적존재들의 천도는 어제 오후 3시가 넘고 4시가 거의 다 되어서 끝이 났다. 이것으로 볼 때 무엇인지 모습을 보이라고 그렸던 몇 개의 무한대는 그 많은 소의 영적존재들이 많았던 것을 무한대로 보여준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올라온 세계의 끝은 어디지라고 생각한 생각을 어떤 생각이라고 해야 할까? 응응명명보보류류(應應明明寶寶流流)생각
위의 본인의 행을 보고 응응명명보보류류(應應明明寶寶流流)가 무슨 뜻인지 나름대로 해석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스스로 그와 같이 되어서 생각의 전환을 갖고 위로 올라올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올라온 세계의 끝은 어디지라고 의식한 의식은 어떤 의식일까? 명보(明寶)의식
처음에서 지금까지 올라온 세계의 끝을 보고 흡하여 올라올 수 있었던 힘은 어디서 생긴 것일까? 소천도 응응명명보보력(應應明明寶寶力)
처음에서부터 지금까지 밝혀 올라온 세계의 끝을 볼 수 있었던 눈을 뜨게 된 것은 무엇 때문? 소천도 응응명 태신 보보 최초신신신 묘최초신신신신 묘묘명명신신신신
처음에서부터 지금까지 밝혀 올라온 세계의 끝을 볼 수 있었던 눈은 어떤 눈인가? 묘신안(妙神眼)
묘신안(妙神眼)을 뜨고 묘신안(妙神眼)으로 보고 응응명명보보력(應應明明寶寶力)이 생겨 응응명명보보력(應應明明寶寶力)으로 올라가는 크고 큰 거대하고 어마어마한 세계 이와 같이 보는 세계를 비신비신비신비묘비초(秘神秘神秘神秘妙秘初) 세계
2014. 12, 21 08:40
처음에서부터 올라온 세계, 이 세계의 끝 마지막 하나까지 이 세계를
비신신(秘神神) 세계
2, 비신신명
3, 000000000000000
4,....
...
...
100번째 세계 전체를 하나의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명명명명묘명비신신명
비신신 세계를 1번째 하나를 시작으로 100번째까지의 세계를 모두 다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비신신신명(秘神神 神明) 세계
신 세계 - 나 세계 -신응 세계
1-① 비신신신명(秘神神 神明) 세계를 지나 또다시 시작된 ①번째 세계
2014. 12. 20 밝혀 드러내다
~~
2- 마지막 하나
명명비비묘비명비명비(明明秘秘妙秘明秘明秘) 명명신(明明神)
2014. 12. 22 명명비비묘비명비명비 명명신~~~명(6)비(7)신(7)응(10)... 명(3)비(4)신(6)응(應:5)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 양 어깨와 성기 아래쪽에서 위로 올라가며 깃털 같은 날개 묘묘명명명묘명명(妙妙明明明妙明明)가 120개 생겨났다가 사라지고 원이 생겨나다. 생겨난 원은 명명신비비(明:2 神 秘:2)
*원이 130개 생겨났다가 사라지고 양 어깨와 머리 위로 올라가는 깃털 같은 날개가 생겨나다
생겨난 깃털 같은 날개 묘묘묘명명명명묘묘명명명(妙(3)明(4)妙(2)明(3))
2014. 12. 23 명(6)비(7)신(7)응(10)... 명(3)비(4)신(6)응(應:5) ~ ~~ 명(4)묘(4)신(29)...명(4)비(3)신(4)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3 더 크고 큰 신대응(神對應) 세계 시작 ~~명(4)비(4)신(2) 명비비신응 묘(4)명(4)신(2)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생각이 점점 더 위 세계로 깨어나도록 하고
현재의식 잠재의식 무의식이 점점 더 위 세계의 의식으로 깨어나도록 하고
보는 눈, 시각이 점점 더 크게 광의적으로 볼 수 있도록 시각이 커지며
위 세계를 볼 수 있도록 눈이 떠지도록 하고
위 세계를 알면 위 세계를 앎과 함께 흡하여 올라가는데 부족함 없도록 힘이 생기고
충분히 흡하여 위 세계로 올라갈 수 있도록 힘이 무한히 커져서는
위 세계로 수직상승해 올라가도록 하는 회로도
생각이 변하여 깨어나고, 의식이 깨어나고, 위 세계로 수직상승하도록 힘이 무한히 생기도록 하는 회로도
사람이 이 회로도를 의식하든 의식하지 안하든 한 번 보는 것만으로 작용하도록 하는 회로도를 그리고 그린 것을 펼쳐 놓아서 일까?
퇴근하면서 이것의 끝이 의식이 되었다. 그러면서 흡하니 이 세계의 끝까지 흡이 되었다.
끝이 흡이 되면서 끝을 첫 번째 1로 해서 100번째까지 하나하나 흡을 하였다.
몸통을 보니 마치 맑은 허공과 같았고 공의 성품같이 보였다.
의식하면 몸통이 의식되는 것이 아니라 공의 성품이 의식이 되었다.
확철대오 순간의 상태가 된 느낌이다.
본인을 본다고 보면 품 안에서 보인다.
1 ~~밝혀 드러내고 있는 세계의 끝까지 첫 번째 하나
이 전체를 하나의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신응 묘묘명(神應 妙妙明) 세계
2, 신응 묘묘묘비비명명명 세계
...
...
100번째 세계
신응묘묘명(神應妙妙明) 세계를 1번째 하나를 시작으로~~ 100번째까지의 세계를 모두 다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신응(神應) 명명명명(明:4)비비비비(秘:4)신신(神:2) 명비비(明秘秘) 묘묘명명응(妙妙明明應) 세계
신명(神明) 세계 - 신(神) 세계 - 나(我) 세계 -신응(神應) 세계 - 신대응(神對應) 세계
2014. 12. 24 신묘대응 세계 -신대묘 신신대묘 신명묘 세계 -명명보묘신 명명신 대응 세계 -비비비명명보보신신응 신대응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5. 7 보(寶:3)응(應:4)신(神:3) 세계 ~~10 열(涅:20)보(寶:4)묘(妙:4)종(終:2) 비(秘:10) 보(寶:10) 신(神:5) 보(寶:4)신(神:6)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신명(神明) 세계 - 신(神:보명신) 세계 - 나(我:비신신) 세계 -신응(神應) 세계 - 신대응(神對應) 세계 - 신묘대응(神妙對應) 세계 - 신대묘(神大妙) 신신대묘(神神大妙) 신명묘(神明妙) 세계 - 명명보묘신(明明寶妙神) 명명신(明明神) 대응(對應) 세계 - 비비비명명보보신신응(秘:3明:2寶:2神:2應) 신대응(神對應) 세계 - 보(寶:3)응(應:4)신(神:3) 세계 - 보(寶:4)신(神:6) 종(終:5) 세계 - 열(涅:10)묘(妙:10)신(神:10)보(寶:10) 신(神:4)응(應) 세계 - 열(涅:20)보(寶:4)묘(妙:4)종(終:2) 비(秘:10) 보(寶:10) 신(神:5) 보(寶:4)신(神:6) 세계
2014. 12. 25. 11 열(涅:30)비(秘:4)신(神:6)종(終:4)..비(秘:4)신(神) 세계~~~ 14 명(明:4)열(涅:20)종(終:6) ....응(應:10)시(是:4)열(涅:5)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6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각기 저마다의 업성태성과 업성과 명명화 세계가 있는 것을 발견하다. 온몸의 오장육부를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 모든 뼈와 뼈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 모든 뇌세포들이 깨어나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고, 이들이 수명이 다했을 때 온몸을 이루고 있었던 모든 것들도 깨어나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였다. 그 만큼 위 세계로 올라왔기에 업, 인연있었던 모든 영적존재들뿐만 아니라 이 생명들도, 본인의 의식에 맞게 어려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몸을 이루고 소멸되었던 모든 것들과 현재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였다. 내자가 갑자기 허리와 다리가 아파 살피는 과정에서 머리 속 뇌세포와 연결된 선, 뇌세포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보이고 온몸에 해당하는 것들을 대충 살펴보니 저마다 업성태성이 있고 업성이 있는 것과 같이 저마다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듯싶었다. 모든 것들이 각기 저마다 업성태성, 업성, 또 그것을 명명화(明明化), 밝고 맑게 변화하게 하는 세계가 있는 것으로 찾아졌다. 위 세계에 올라올 때마다 전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새롭게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고 이야기 하다
온몸의 모든 세포들, 온몸에 좋든 나쁘든 온몸 속에 있는 모든 생물 미생물, 온몸의 오장육부를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 온몸의 액체룰 이루고 있는 모든 액체의 액체 속에 있는 좋은 나쁘든 모든 액체 속의 생물과 미생물이 깨어나서 위 세게로 올라오도록 하고, 온몸을 이루고 있는 모든 뼈와 뼈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 온몸의 살과 근육, 심줄들, 모든 뇌세포들이 깨어나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고, 이들이 수명이 다했을 때, 이미 수명을 다하였던 것들이 수행되어 올라서는 만큼 온몸을 이루고 있었던 모든 것들도 깨어나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해야 할 것 같아서 이와 같이 의념 의식하였었다. 의념의식된 것이 그 만큼 위 세계로 올라왔기에 업뿐만이 아니고 인연있었던 모든 영적존재들뿐만 아니라 이 생명들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다.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의식이 될 때마다 온몸을 의념하며 위 세게로 올라오도록 의념하며 위 세계의 에너지를 쏴주었다.
본인은 이와 같이 본인의 몸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을 소중하고 귀하게 생각하며, 본인의 의식에 맞게 어려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몸을 이루고 소멸되었던 모든 것들과 현재 이루고 있는 것과 이루었다가 소멸되었던 모든 것들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하고 의식하며 위 세계의 에너지를 쏴주었다.
내자는 3-4일 전부터 갑자기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고 했다. 온몸을 그려놓고 하나하나 살피며 붙어 있고 탁하게 하고 있는 것들을 맑히고 밝히는 과정에서 각 장기도 하나하나 탁기 및 좋지 않게 하는 것들이 드러났다. 드러나는 것들을 맑고 밝게 해놓고 또 하고 또 하는데 머리 부분이 드러났다. 무엇인지 모를 것이 머리 속 뇌세포에서 아래로 쭉 내려가는 연결된 선이 보이고 뭉쳐져 있는 듯 보였다. 뇌세포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 있었다. 이름을 지어보니 묘신응태초(妙神應太初)라 지어졌다. 어느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지 살피니 지금 밝히고 있는 7번째 세계, 처음부터 제대로 하면 9번째지만 본인이 순서를 정하기를 7번째 정한 세계에 해당하는 세계 속 명(明:4)비(秘:4)신응(神應)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듯 찾아졌다.
뇌에 연결된 것은 깊지 않은 엷게 연결된 것이 이외 9개 더 있는 것을 살펴졌다. 뇌를 이와 같이 보이니 다른 것들도 해보고 싶었다.
온몸에 해당하는 것들을 대충 살펴보았다. 길고 깊게 아래쪽에 저마다의 위치에서 하나씩 있고, 또 짧게 9개가 연결되어 있는 듯 보였다. 길고 깊게 연결된 것은 최근에 밝힌 세계들과 연결된 것 같아 보였다. 마치 저마다 업성태성이 있고 업성이 있는 것과 같이 저마다의 아래쪽에 있으면서 저마다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듯싶었다.
그래서 여러 장기들을 살펴보았다. 살펴보고 나서는 업성태성과 업성을 살펴보니 업성태성 2번째 위 세계에 업성은 있었고, 또 나쁜 것을 좋게 하고 원만하게 하는 세계는 업성 위쪽 4번째 위 세계에 있는 듯싶었다. 모든 것들이 각기 저마다 업성태성이 있고 업성이 있고 또 그것을 명명화(明明化), 밝고 맑게 변화하게 하는 세계가 있는 것으로 찾아졌다.
그런 다음에 이것이 일반적인 사람의 경우에는 그리고 아주 건강하고 정상적인 경우에 밑으로 몇 개가 있는지 살펴보니 총 60개 있는 것으로 살펴졌다. 대명명(大明明) 보보보보(寶:4)신신신신(神:4)비명(秘明)이라고 이름 지어진다.
그러고 나서 사람들을 살피며 해보았다. 사람을 중심으로 아래쪽에 있고 머리 위쪽에도 있는 듯싶었다.
60개에 해당하는 것 중에 아래쪽에 있는 것은 건강하고 좋은 반면에 나쁜 것 좋지 않은 것이 머리 위쪽으로 올라가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머리 위쪽에 있는 나쁜 것에 업성태성이 있는 세계의 에너지를 끌어다가 머리 위로 올라가 있는 것에게 쏴주고 업성이 있는 세계의 에너지를 끌어다가 업성을 쏴주고 그런 다음에 밝고 맑고 하도록 하는 세계의 에너지를 끌어다가 쏴주었다. 이와 같이 쏴주니 머리 위쪽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와 있는 듯싶었다.
어제 퇴근해 집에 들어가 이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쓰기가 싫어서 노트북을 덮고 있는데, “뼈가 맞춰졌는지 아픈 것이 사라졌어. 안마 받으러 갔더니 그 분도 어긋났던 뼈가 맞춰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아프지 않아. 다행이네.’ 그리고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안마를 받아서 그런 건지 본인이 업성태성과 업성, 명명화하도록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좋아져서 아프지 않다고 하니 다행이다 싶었다.
이 세계에 올라왔으니 이제야 알게 된 사실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위 세계에 올라올 때마다 올라온 흔적인지 올라와서 그런지 전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새롭게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
2014. 12. 26 그 위
2014. 12. 26 신열반1 ~~ 열반명(涅槃明) 명(4)비(4)묘신 명(4)비(4)묘신열반신(涅槃神)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1, 신명(神明) 세계 -
2, 신(神:보명신) 세계 -
3, 나(我:비신신) 세계 -
4, 신응(神應) 세계 -
5, 신대응(神對應) 세계 -
6, 신묘대응(神妙對應) 세계 -
7, 신대묘(神大妙) 신신대묘(神神大妙) 신명묘(神明妙) 세계 -
8, 명명보묘신(明明寶妙神) 명명신(明明神) 대응(對應) 세계 -
9, 비비비명명보보신신응(秘:3明:2寶:2神:2應) 신대응(神對應) 세계 -
10, 보(寶:3)응(應:4)신(神:3) 세계 -
11, 보(寶:4)신(神:6) 종(終:5) 세계 -
12 열(涅:10)묘(妙:10)신(神:10)보(寶:10) 신(神:4)응(應) 세계 -
13, 열(涅:20)보(寶:4)묘(妙:4)종(終:2) 비(秘:10) 보(寶:10) 신(神:5) 보(寶:4)신(神:6) 세계 -
14, 열(涅:30)비(秘:4)신(神:6)종(終:4)신(神:6) 명(明:4)보(寶:4)신(神:2) 보(寶:4)명(明) 비(秘:4)신(神) 세계 -
15, 묘(妙:4)열(涅:34) 보(寶:10)신(神:10)응(應:10)열(涅:18)신(神) 열(涅:18) 종(終:10)보(寶:4)신(神) 열(涅:30)명(明:4)묘(妙:4)종(終:10)신(神:2) 세계 -
16, 열(涅:89)신(神:30)비(秘) 보(寶:10)열(涅:10)신(神:20) 명(明:4)보(寶:4)신(神:2) 세계 -
17, 명(明:4)열(涅:20)종(終:6) 열(涅:30)보(寶:10)신(神:10)응(應:10) 종(終:4)보(寶:10)신(神:10)응(應:10)시(是:4)열(涅:5) 세계
18,
...
100번째
1, 신명(神明) 세계 - 2, 신(神:보명신) 세계 - 3, 나(我:비신신) 세계 -~~ 100번째 열반(涅槃) 명명신(明明神) 세계를 모두 다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최대한 간략하게 표현하여) 열반(涅槃) 명명명(明:3)신신(神:2) 명최초(明最初) 세계
1~23번째 밝히고 나서 이 세계의 끝은 몇 번째이지? 하고 100번째임을 밝힘을 의식한 의식은 어떤 의식일까? 신 열반(神 涅槃) 의식
1~23번째 밝히고 나서 이 세계의 끝은 100번째임을 보고 흡하여 올라올 수 있었던 힘은 무슨 힘? 신(神) 열반(涅槃) 신력(神力)
1~23번째 밝히고 나서 이 세계의 끝은 100번째임을 볼 수 있었던 눈은 어떤 눈인가? 어떤 눈을 떠서 본 것일까?
신(神) 열반(涅槃) 신안(神眼)
1- ① 열반(涅槃) 명명명(明:3)신신(神:2) 명최초(明最初) 세계를 빠져나와 신(神) 열반(涅槃) 신안(神眼)으로 보고 의식 인식할 수 있는 한계 9.645번지나 또다시 시작된 ①번째 세계
2014. 12. 25 밝혀 드러내다 7
~~~
① - 하나
열반명(涅槃明) 명명명명(明:4)비비비비(秘:4)묘신(妙神) 명명명명(明:4)신(神) 묘묘묘묘(妙:4)신(神)
여기까지 밝혀 드러내고 이 세계의 끝은 어디인가?
의념하고 의식하니 이 세계의 끝이 의식이 되었다.
의식된 끝을 흡(吸)하니 쉽게 흡(吸)이 되었다.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전체를 하나의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최대한 간략하게 표현하자)
열반명(涅槃明) 명명명명(明:4)비비비비(秘:4)묘신(妙神) 명명명명(明:4)비비비비(秘:4)묘신(妙神)열반신(涅槃神)
2014. 12. 27 열반(涅槃)명명명(明:3) 신신신신(神:4)응응응응(應:4)종종(宗:2) 신열반(神涅槃) 수인 외 2개를 정리해 놓다
2014. 12. 28 열반명 명(4)비(4)묘신 명(4)비(4)묘신열반신 ~~시(是:10)열반(5) 명(5) 비(5) 신(5) 종(5) 최초 응보(4)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8 시(是:10)열반(5) 명(5) 비(5) 신(5) 종(5) 최초 응보(4)~~열반(涅槃:20) ..... 시(20)신(10)열반(4)명(2)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29 열반(涅槃:20) ..... 시(20)신(10)열반(4)명(2) ~~명(130)류(10) 절대자(絶對自:6)....시(是:40)명(明:50)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30 명(130)류(10) 절대자(絶對自:6)....시(是:40)명(明:50) ~~~류(80)명(90)시(10)응10) ...종(40)두(20)명(20)신(40)응(50)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2014. 12. 31 류(80)명(90)시(10)응10) ...종(40)두(20)명(20)신(40)응(50)~~근본(30)극(20)명(20)...신(60)열반(20) 세계를 밝혀 드러내다
1- ① 류(流:80)명(明:90)시(是:10)응(應:10) 180 170 160 140 130 190 230 290 280 330 360 390 440 480 460 490 520 560 590 680 620 640 최초절대자(絶對自:15)신(神:70)근본(根本:60)명(明:70)초(超:20)근본(根本:50)류(流:60)신(神:70)류(流:40)근본(根本:20)신(神:60)보(寶:40)신(神:60)응(應:40)종(終:40)두(頭:20)명(明:20)신(神:40)응(應:50) 세계를 빠져나와 또다시 시작된 ①번째 세계
2014. 12. 29 밝혀 드러내다 1
~~~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전체를 하나의 한 덩어리로 본
큰 1번째, 근본(根本:25)극(極:20)명(明:20) 180 230 240 290 230 160 신(神:60)열반(涅槃:20) 세계를 시작으로 이 세계의 끝은 몇 번째 일까?
그러면서 ~10번째로 끝이 났다. 그래서 여기까지 흡하고 10번째 세계에 도량을 만들어 놓았다.
10번째 이 세계만 전체를 하나의 한 덩어리로 보았을 때 이 세계는
근본(根本:30)극(極:20)명(明:20) 190 188 270 290 260 240 160 140 신(神:60)열반(涅槃:20)
'빛으로 가는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사님 가르침을 무어라 설명해야 할까요? (1) | 2025.06.24 |
|---|---|
| 칠통(漆桶) 조규일의 수행 연보(年譜), 2015年 1월 (2) | 2025.06.23 |
| 칠통(漆桶) 조규일의 수행 연보(年譜), 2014年 11월 (5) | 2025.06.21 |
| 칠통(漆桶) 조규일의 수행 연보(年譜), 2014年 10월 (7) | 2025.06.17 |
| 칠통(漆桶) 조규일의 수행 연보(年譜), 2014年 9월 (0) | 2025.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