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가는 길

본성 첨빛에서 오도송같은 것을 읊다

칠통漆桶 조규일 2025. 7. 13. 03:57

본성 첨빛에서 오도송같은 것을 읊다 / 칠통 조규일 

 

 

2024121일 일요일

[칠통 조규일] [오전 5:29] 향빛천 본성이 되었다.

[칠통 조규일] [오전 5:30] 향천빛 하거라.

[칠통 조규일] [오전 5:30] 꽃성 빛향 천하고 향 빛 하거라.

[칠통 조규일] [오전 5:32] 노래 불러야 하는데 어쩌냐. 천천히 하지요. 안 된다. 그럼 운동 나가서 부르지요. 안 된다.

[칠통 조규일] [오전 5:32] 그럼 지금 불러야 하나요. 그래, 짧다.

[칠통 조규일] [오전 5:35] 향빛 천빛 천향 꽃향/

항빛 천꽃/

꽃성 빛향천 천꽃 성빛황/

황천 꽃천빛 빛꽃 천빛황/

황천 꽃천빛 빛꽃 천빛황이로소이다.

 

. 이제 되었느니라.

[칠통 조규일] [오전 5:35] 이렇게 해서 너는 본성 첨빛에서 오도송같은 것을 읊은 것이다.

[칠통 조규일] [오전 5:36] 이제 모두에게 공표하거라.

 

본성 첨빛에서 오도송같은 것을 읊다

 

향빛 천빛 천향 꽃향

항빛 천꽃

꽃성 빛향천 천꽃 성빛황

황천 꽃천빛 빛꽃 천빛황

 

황천 꽃천빛 빛꽃 천빛황이로소이다.

 

2024. 12. 01 05:35 드디어 다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