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해주는 것을 향천 빛천이라고 합니다. / 칠통 조규일
빛기둥에 모든 회로도를 넣은 것을 천빛 천황이라고 합니다.하네요.
빛기둥에 모든 회로도를 넣고 사람에 덮어 씌워주는 것을 향빛 향천 빛향천 하도록 해주는 거라고 합니다. 또 있습니다. 향천 빛향이라고 합니다. 하네요.
아래 글을 다 쓰고 제목을 쓰려고 하니 이와 같이 말했다.
점심시간이 조금 넘어 이*훈님에게 전화가 왔다. 통화가 끝난 시간을 보니 12시 26분이다. 통화 중에 어느 분이 오래 전부터 할머니가 보였다고 해서 그분이 누군지 물으니 무속인이라고 했다. 무속인? 예전에 딸아이가 내림굿 받아서 무속인들에게는 신(神)이 묶여 있는데 그 묶여 있는 끈을 풀어주고 광계로 보내주면 다들 가고 안 온다고 이야기하니 18단계의 광계를 이야기해서 책 도비라에 넣었는데 어느 책인지 모르겠다며 나중에 보고 알려준다고 했었던 것이 떠올랐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책을 찾아서 보고 딸아이에 전화를 걸어서 “영청 영안 심안 이와 같이 열린다.” 1, 2권에 있는 도비라를 보라고 하면서 통화를 하며 무속인들에게 묶여 신을 풀어주고 빛(광)계로 가게 하면 어떤지 물어보며 책 1, 2에 들어있는 도비라를 모두 다 보게 했다. 그러고 나서 시발점 천에 있는 빛기둥을 형준에게 덮어 씌워주고 그 안에 그 5개를 넣어주어 보라고 했다. 기현이도 해보고 엄마도 해보라 했다. 통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기억이 나지 않아 쓰지 않는다. 딸아이와 통화가 끝난 시간을 보니 오후 2시 21분이다.
책 속 도비라에 들어간 것은 아래 것들이다.
고속도로 자동화 시스템 1, 영적 세계
고속도로 자동화 시스템 2, 의식 세계
류승도(流承圖),
고속도로 자동화 시스템 1, 정신 세계
환빈술 도식화(還彬術 圖式畵)= 성황 성쪽 성킹향출 성확 성꽃황 도식화
총 5개다.
전화를 끊고 나서는 금요 회원분들을 해준다고 해주었다.
빛기둥으로는 늘 덮어 씌어주었으니 빛기둥으로 덮어 씌워주고 그 안에 위에 5개만 넣으주면 되는 것이니 어렵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모두 다들 해준다고 해주었다.
그리고는 졸려서 누워 자라고 해서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그거에 우담바라꽃을 넣어주면 더 확실하게 되는 것 같은 생각이 치고 들어왔다. 그래서 액자에 우담바라꽃을 넣어 놓은 액자를 찾아서 날짜를 찾아 딸아이에게 카톡을 보냈다. 카톡을 보내며 일어나는 생각이 빛기둥 속에 모든 회로도를 넣어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치고 들어왔다.
그래서 카톡을 딸아이에게 했다.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칠통 조규일] [오후 4:48] 스케치북에서 2017년 12월 11일, 2017년 12월 19일 그림 보세요. 우담바라꽃
[사랑하는딸♥] [오후 4:49] 찾아볼게용 잠시만요.
[칠통 조규일] [오후 4:49] 빛기둥에 아까 이야기한 것과 이 우담바라꽃도 넣어주면 어떻다고 들립나요.
[칠통 조규일] [오후 4:50] 그리고 빛기둥으로 덮어주고 회로도 전부를 빛기둥 속에 넣어주면 어떻다고 들리나요.
[사랑하는딸♥] [오후 4:54] 사진 2장(우담바라꽃 황, 우담바라꽃 황 철 회로도)
[칠통 조규일] [오후 4:56] 아까 빛기둥으로 덮어 씌어주고 그 안에 영청 영안 심안 이와 같이 들린다 책 도비라에 있는 시스템과 도식화를 넣어주었는데 이것도 같이 넣어주면 어떤가 해보라고 하는 겁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4:56] 형준에게 해줘 보세요. 기현이도요. 그리고 성현이도 해보고요.
[칠통 조규일] [오후 4:57] 그리고 스케치 북에 있는 회로도를 전부 다 덮어 씌워준 빛기둥 속에 넣어주면 어떤지 회로도를 다 넣어보시고도 해 보시고요.
[사랑하는딸♥] [오후 5:01] 우담바라꽃을 넣어주셔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완성되나요?
빛기둥을 지키는 존재가 우담바라꽃이기 떄문입니다. 지금까지는 90%였다면 우담바라꽃을 넣어줌으로써 95%로까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회로도 전부를 빛기둥에 넣어주면 100% 되는가 보군요.
예, 맞습니다. 빛기둥에 회로도를 모두 넣고 둥그렇게 감싸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회로도 모두를 시발점 천 앞에 두고 빛기둥을 끌고 와서 두니까 빛기둥이 겉은 빨간데 안은 노란빛으로 치솟는 게 보이네요.
[사랑하는딸♥] [오후 5:02] 필요한 일을 드디어 찾아하셨네요. 라고 들리네요 ㅎㅎ
[사랑하는딸♥] [오후 5:02] 그리고 그 빛기둥 속으로 저, 형준, 기현이, 엄마 차례로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얼른 해보겠습니다 ^_^
[사랑하는딸♥] [오후 5:03] 생각도 안 해봤는데 영청으로 아빠께도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니 아빠도 해드려 볼게요.
[사랑하는딸♥] [오후 5:03] 뭔가 내가 감히..? 이런 느낌인데 해보고 나서 말씀드릴게요🤣
[칠통 조규일] [오후 5:04] 예. 함 해보세요.
[칠통 조규일] [오후 5:04] 해주고 나서 치고 들어와서 해보라고 한 겁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5:06] 아빠께서 이미 다 하셨는데 제가 또 해도 되는 건가요? 아빠께서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제가 해야 하는 몫이 있어 그렇다고 들리네요.....
[칠통 조규일] [오후 5:08] 그런가요. 물으니 그렇다고 합니다. 예. 하네요.
자고 일어나 딸아이와 카톡하며 보니 김*현님에게 카톡이 왔다.
[김래현] [오후 3:33] 선사님 저 좀 이상해요.
어떤 마음이 들어서 누가 이런 마음을 일으키냐고 물으니 그것에 대해 좋기를 바라는 이들이요 대답하고요.
어떤 불편했던 기억이나 감정에 대해 왜 그랬냐 물으면 이유를 대답해줘요.
그리고 누가 그랬냐하면 이 생애 살면서 경험으로 습득해 옳다고 가진 가치관들이다라 해요
아 그래서 나와 상관없이 아 그랬구나로
떨어져 내 일 아닌 듯 미동 없이 말듣듯 들어요.
*윤에게 게임 소리가 크다 소리를 지적하며
누가 이 소리를 이렇게 불펀하고 싫어하냐 하니
평온하게 있는데 소리로 형상으로 갑자기 밀려드는 이들을 힘드니 거부하고 싶어서 우리가 그런다해요.
그러니 또 누가 더러워도 구하고 싫어도 구하는 것이라는 선사님 말을 잊었냐 그대로 해라 하고 그러니 받아들여가는게 느껴져요.
그러면서 *윤 게임의 저 날카로운 소리들로 깨져야할 것들 깨지며 좋아지게 하거라.
소리가 들리고요.
각자들의 말이 저라 생각했던 감정이고 느낌이고 생각이예요?
갑자기 치고 들어와 누가 제가 돈을 아주 아끼진 못하고 쓰게 하냐 물으니,
이 생애 아주 가난하지 않음 속에 적당히 쓸만큼만 쓰며 더 욕심내 남기지도 말자로
모여서 나를 이룬 우리들이 그렇다 해요.
대충 이런 이야기였는데, 듣자마자
밖에있다 너무 하하하 웃음이 나오고 실소가 터져서 내가 내가 봐도 이상하고 새롭구나 싶어요.
왜 이런가요. 좋은 것이고 변화면 다행인데요. 자꾸 웃음이 나고 황당하고 신기하고 새롭다해요 이제 알았냐도 해요
이것을 통해 저는 무엇을 알아가고 있을까요?
[칠통 조규일] [오후 4:21] 그러한 깨달음을 얻었다 합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4:22] 내가 빛기둥에 고속도로 자동화 시스템 1, 영적 세계
고속도로 자동화 시스템 2, 의식 세계
류승도(流承圖),
고속도로 자동화 시스템 1, 정신 세계
환빈술 도식화(還彬術 圖式畵)= 성황 성쪽 성킹향출 성확 성꽃황 도식화을 해주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4:23] 세상 이치를 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김래현] [오후 5:02] 이런 저런 저마다의 이야기들로
모두 다 내가 아닌 누구의 말을 그냥 그랬구나 들어주고 좋은 쪽으로 서로 대화 하듯이 참으로 순수히 편안해요.
다 분리해 보이는 만큼 제 마음과 안은 허공이고 저마다의 모습으로 웃음이 나요.
자유가 진짜 스며들듯 펀안히 행복해요.
선사님! 누가 왜 이렇게 선사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냐 물으면 우리들이 만장일치라고! 처음으로 만장일치가 나와요.
분리되어 확연히 보는 만큼 내 안팎 내 안의 스쳐가는 일 일뿐 나는 걸림이 없구나 나랄 게 없구나,
이제보니 너무 쉽고 황당하니 생생히 겪고 보니 우스워서 혼자 자꾸 웃어요.
나는 선사님 닮아가는 작은 허공이 되어 배운 대로 이야기하며 다독이고 대화하는 속에 그냥 있으며 잘 흘러가는 것들을 그냥 봐라 봐요.
펑화가 깊숙이 녹아스며들은 행복이예요.
오전부터 왼쪽이 주로 머리가 따끔거리고 아팠는데 물으니 좋아지려 그런다 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진짜 좋은 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것도 그냥 혼자 내밀히 알고 마나요...
[김래현] [오후 5:06] 자세히 읽으려 카페 검색하니 못 찾았네요? 선사님 감사하고 하시는 것들에 제가 할 수 있는 한 따라가는 것들이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해요.
선사님 덕분예요. 다 기적 같아요.
[칠통 조규일] [오후 5:07] 올려도 된다 합니다. 그렇게 내 안에 모든 것들과도 대화를 하려고 하면 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모두 다 나와는 별개의 존재들이니까요.
[칠통 조규일] [오후 5:08] 오늘 전에 이야기했던 건데 딸아이에게 알려준다고 통화하고 알려주고 해보라고 하고서는 금요회원 분들 다들 해준 겁니다.
[김래현] [오후 5:16] 누가 이런 생각, 느낌을 일으키냐 대화는 처음 한 것이 아닌데요.
그동안 숱하게 여러번 했음에도
걸림이라는 주관에 걸리면 꼼짝 못하고
나라는 것에서 분리되기가 힘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내가 아니다. 내가 있고 없고 떠나가 이제 진짜 확연하니 이게 선사님 말씀하셨던 그거구나!
단지 영청이 아닌 스스로도 놓는다는 나 아닌 나가 이제야 확연해요!
[칠통 조규일] [오후 5:19] 잘했다 해주라고 합니다.
[김래현] [오후 5:19] 이렇게 너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구나 축하한다고 들려요.
선사님 감사합니다. 제 안의 모두와 함께요
[김래현] [오후 5:20] 그리고 진정으로 나 아닌 나로 올라서서 사랑합니다.라고 해요
[칠통 조규일] [오후 5:20] 이제는 걸리지 마세요. 걸리면 또 떨어집니다.
[김래현] [오후 5:31] 네 단단히 먹고 대화하며 해볼께요
선사님 가르침 따라 제가 할 수 있는 한 자꾸 해가다 보면
더 선사님 닮음에 흠뻑 젖어 들어갈 수 있을 꺼라 믿어요.
지난 시간을 딛고 오른 기적처럼요.
믿음과 함께 언제나 그리 명심하여 빛 밝히게 하소서.
모두들에 우리 이제 보다 더 함께 이로워지자 다들 각오도 다시 새겨요.
퇴근길 옷 따습게 하시고 행복저녁밤 되세요
선사님과 함께해 맞이하는 일생일대의 또 하나의 날이네요
[칠통 조규일] [오후 5:32] 축하한다고 해주라고 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김래현] [오후 5:34] 꺅~~~ 네
2024. 12. 12 오후 5:52
빛기둥에 지금까지 그린 회로도 전부 다 넣고 해준다고 금요회원 분들 한분도 빠짐없이 해준다고 해주었다. 금요회원 분들 외에 해주려고 해도 안 된다고 해서 그 외에 분들은 못해 주었다.
[사랑하는딸♥] [오후 6:38] 자고 일어나 눈을 감고, 아빠를 가장 먼저 시발점 천 위에 모신 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빛기둥을 끌어다 아빠를 씌워습니다. 그러자 아빠께서 위로 치솟는데 신기하게 아빠와 제가 하나로 합치되서 올라가는 것 같이 느껴졌어요. 내가 나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아빠의 시점에서 저도 같이 보는 느낌인데 이건? 하고 생각하면서 올라가는데 신기해서 이번에 끝까지 따라간다 생각하니까 순식간에 7~8개의 세계를 따라서 뚫고 올라왔다 맨 꼭대기로 느껴지는 세계에 아빠가 안착하시고, 그런 다음에 제가 아빠의 몸에서 분리되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서 눈을 떴습니다....... 시점 수행을 할 때는 제가 아빠를 의념해서 아빠가 계신 곳으로 따라 올라가면 아빠가 좌선을 하시거나, 일어나 계시거나 아주 가끔 절을 하고 계신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완전히 다르게 제가 아빠 몸으로 쏙 들어가서 따라 쭉 올라가고 맨 끝에 도달해서야 분리되어 빠져 나오는 아주 신기한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디테일하게 적어서 보내드립니다.
나: 합쳐져서 올라간게 맞나요? 너무 순식간이라 내가 잘못 느낀건가요?
- 아닙니다, 잘 느끼고 보신게 맞습니다. 다만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선사님께서 아버님께 끌어당겨져 올라간 것이고, 그리고 맨 위로 올라가선 업에 따라 분리된 것입니다.
나: 왜 순식간에 끌어당겨졌나요?
- 인연에 따라 그리되었다기 보다는 온 세계, 세상으로 이어진 빛기둥이 아버님을 통해 들고났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 것입니다. 그 강한 기운에 자석처럼 당겨져 끌어올려진 것입니다. 시점으로 의념하지 않아도 고속도로, 아니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것과 모습이 같다고 하겠습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6:39] 그리고 차례로 엄마, 동생, 형준을 시발점 천에 발을 두고 빛기둥을 씌워주니까 아빠가 계신 곳으로 아주 빠르게 도착하는 모습이 보여요. 엄마, 기현이 모두 안전하게 도착하고 착지하는 모습인데 남편은 처음에는 꽈당 넘어지더라고요. 이상하다 싶어서 두번째 시도를 했는데 그러자 불안정하게 착지는 했습니다. 제가 부족했나 싶어서 차분하게 세번째 빛기둥을 씌워 위로 올리니 그제서야 제대로 착지하네요.^^
[사랑하는딸♥] [오후 6:40] 이렇게 빛기둥을 씌워주면 제가 하는 것처럼 개인이 시점으로 따라 올라가는 수행을 직접하지 않아도 아빠가 계신 곳까지 끌어올려줄 수 있는 힘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맞나요? 하고 물으니 예!! 하고 들리는데 아빠께도 어떻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엄청나네요 기세가.
[칠통 조규일] [오후 6:43] 맞다고 합니다. 아주 잘 했다고 해주라고 하네요.
[사랑하는딸♥] [오후 6:43] 이렇게 되면 제가 해야하는 몫이 있었던 게 아니라 덕분에 저와 가족들이 더 큰 에너지를 얻어 아빠가 올라가시고 올려주신 세계에서 쉬이 떨어지지 않고 머물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몫은 이 경험을 말씀드려 들어내고 세상에 공표하는 것이었다고 하네요^^
[칠통 조규일] [오후 6:43] 그것의 위력이고 또 자식으로 모두 다 소유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6:45] 참 감사하고 자식되서 정말 영광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아빠
[칠통 조규일] [오후 6:47] 그래서 당연히 할 수 있는 거라고 합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6:53] 감사합니다. 아빠 ㅠㅠ 이번 빛기둥은 진짜 놀라운 경험입니다. 빛기둥을 씌워만 줬을 뿐인데 엄마, 기현이, 형준 모두 스스로 빛기둥틀 타고 아빠가 계신 곳까지 올라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건 상상도 해보지 않은 일이에요. 그 모습을 본게 아주 뿌듯하고 보람차면서 아빠가 이렇게 가족들이 따라 올라갈 수 있을 만큼 가족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애를 쓰셨을까 싶은 마음입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6:54] 감사합니다 아빠^^ 요거 일기로 제가 정리해두겠습니다. 덕분에 큰 공부했습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6:55] 이제까지는 저 혼자만 아빠를 의념해서 시점으로 따라갔는데 가족 모두가 있는 걸 보고 할 수 있구나 싶으니까 마음이 벅차고 신납니다^^ 신난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거 같아요.
[사랑하는딸♥] [오후 6:55]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저녁 되셔요 아빠~!
[칠통 조규일] [오후 6:56] 사랑하는 성현이도 그래요. 같이 그래요.
[사랑하는딸♥] [오후 6:56] 네~ 사랑하는 아빠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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