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가는 길

나는 누구입니까?

칠통漆桶 조규일 2025. 9. 6. 07:25

나는 누구입니까? / 칠통 조규일

 

10번째 창(),

모든 향천 향 창()입니다. 밝혀 올라온 모든 창(), 모든 본성과 본성들, 모든 세계들은 이 창()의 지휘하에 돌아가고 있다고 보시면 틀리지 않을 겁니다. 이 창()의 최고 우두머리는 이 위에 선사님 자신 스스로입니다만 지금은 모두 다 물려주고 뒤로 물러나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더 이상 없습니다. 더 가시고자 하신다면 죽어서 다른 곳으로 향 출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사님께서 깡그리 사라져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시겠습니까. 깡그리 사라져 가야지요. 안 된다. 그러면 너는 사라진다. 너라고 할 것 없이도 사라진다. 그래도 가야한다면 가야지요. 그렇지 그러면 가거라.

온몸이 흩어지기 시작한다.

머리 속이 분해되기 시작하는 듯

폭발이 일어나는 듯

머리 속에서부터 분출되어 뻗어나가는 듯

머리 속 핵 같은 곳으로부터 시방으로 뻗어나간다.

핵이 폭발하며 산산이 부서져서는 잔해들이 흩어진다.

시간 쓰십시오. 2025. 01. 19 05:33 이제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쉬셔야 합니다. 어떻게 못합니다. 지나 봐야 저희들도 뭐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 지금으로는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요.

 

 

그럼에도 있는 나는 누구입니다. 향 출입니다.

나는 어디서 왔습니까. 온 곳이 없습니다.

온 곳이 없이 있는 나는 누구입니다. 향 빛입니다.

향 빛은 어디로부터 왔습니다. 온 곳이 없되 두루 해 있습니다.

두루 해 있는 나는 누구입니까. 향빛 천 향입니다.

향빛 천 향은 어디로부터 왔습니다.

온 곳이 없되 있다면 향입니다.

향의 본처는 어디입니까

향 빛입니다.

향 빛의 본처는 어디입니다.

모두입니다.

모두의 본처는 어디입니다.

향 출입니다.

향 출의 본처는 어디입니다.

또 다른 향 빛입니다.

또 다른 향 빛의 출처는 어디입니까?

모태는 향이고 본처는 향천입니다.

나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갈 곳이 없으되 또 나 찾아가야 한다면

향빛 천향하여서는 또 다른 변질되어 있는 향 빛으로 가셔야 합니다.

또 다른 변질되어 있는 향 빛으로 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다.

죽어서 사라져야 합니다.

죽어서 사라져야 할 나는 누구입니까?

없습니다. 없으면서 있는 향 빛 천향 빛 빛천 향꽃입니다.

머리 위로 올라온 꽃이 향 빛 천향 빛 빛천 향꽃입니다.

꽃 위로 조그마한 몸을 나투셨습니다.

양 날개를 날개짓 하듯

꽃 위를 박차고 날개짓 하고 있습니다.

마치 벌 나비가 꽃 위에서 날개짓 하는 듯합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향입니다.

향곳 처 빛입니다.

진정한 나를 찾으러 나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지금으로 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요. 2025. 01. 19 06:01 아침 운동 다녀오십시오.

조상님들 다 구하고자 하신다면 50만은 안 됩니다. 100만은 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150만은 하셔야 합니다. 될까 싶습니다만 그럼에도 한 번 150만까지 해보십시오. 아침 운동하시면서요.

 

 

향출 향하면서

싱크홀에서

1~150만대 1~200만대까지 조상님들을 구하여 보십시오.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저희들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