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12월~2000년 12월까지 칠통(漆桶)의 수행 연보(年譜)
| 1993. 12. 30 | <내 가슴에 피는 꽃> 출간 |
| 1995. 07 |
확철대오하다 2001년 7월 이전까지는 수행하며 밝혀 놓은 글에 쓴 날짜가 없다.그래서 써놓은 글들로 대충 가늠해 보아야 한다. 그 덕에 확철대오한 날짜도 정확히 모른다.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란 책을 내려고 할 때, 그러한지를 알고, 월간지 청탁 직전에 오도송을 쓰고, 그것을 시(詩)로 마감 직전에 보낸 것을 상기하여 월간지에 상재한 8달을 기준으로 대략 그때 쯤으로 날짜를 적었다. 그 이후부터는 쓴 날자와 시간을 기록하기 시작했다.그 결과 오늘에 이와 같이 수행연보를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
| 1999. 01. 16. | 깨달음에 대하여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
| 1999. 01. 17. | 우리 본성의 거울은 거울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가 거울을 찾을 뿐입니다. |
| 1999. 02. 24 | 즉심즉불(卽心卽佛), 마음 가는 대로 행하면 안 된다. |
| 1999. 03. 09 | 백회(百會) 열림에 대하여(제론) |
| 1999. 03. 12 | 수련 중 몸에 일어나는 변화들과 기의 흐름은? (인체의 기회로도) |
| 1999. 03. 12 | 하단전이 자리를 잡았는데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 자신이 하고 있는 수행이 잘되고 있는 지 잘못하고 있는지 스스로 어떻게 정검할까? |
| 1999. 04. 08 | 주객일체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
| 1999. 04 .10 | 정법(正法) 역대 고승들의 오도송을 읽고 마음과 몸 無生(생이 없다) |
| 1999. 04 .15 | 이놈 어떤 놈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세상 사람들은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열매의 씨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
| 1999. 04 .10 | 정법(正法) 역대 고승들의 오도송을 읽고 마음과 몸 無生(생이 없다) |
| 1999. 04. 17 | 여기 나는 있는데 누구인가? 또한 의식의 크기는? 청정 영혼의 크기는? (99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
| 1999. 04. 20 | 번뇌 망상 |
| 1999. 05. 08 | 한 소식 깨달음은 확철대오 |
| 1999. 05. 10 | 이전 공부된 사람의 화는 왜 사랑과 자비에서 비롯되고 그 어떤 언행을 해도 얽매이지 않고 본성 그대로 여여할까? |
| 1999. 05. 21 | 하하하. . . . . 좋은 세상이여 |
| 1999. 06. 01 | 자신의 영혼을 찾아보자 - 영혼을 찾아서 - |
| 1999. 6. 27 ~ 1999. 8. 13 | 수행을 방해하는 마(魔)와 마음의 병(病) |
| 1999. 06. 27 | 수행 왜 하는 것이며 무엇을 깨달아 가는 것인가 의식 성장 (개혁) |
| 1999. 07. 03 | 자정능력의 자아치유와 전생퇴행 |
| 1999. 07. 29 | 우리 모두 언젠가는? (99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
| 1999. 08. 01 | 배설 |
| 1999. 08. 05 | 나와 내 안의 사람들과 깨달음에 대한 질의 응답 어떻게 하,중,상단전이 열리는가 |
| 1999. 08. 10 | 굳게 닫혀진 마음 어떻게 활짝 열 것인가 |
| 1999. 08. 12 | 진아(眞我)와 가아(假我)와의 대화 |
| 1999. 08. 13 | 기(氣)를 통한 음악과 춤 |
| 1999. 08. 22 | 기(氣)의 원운동 |
| 1999. 08. 27 | 어떻게 하면 영혼의 빙의 문제를 떠나 수행할 수 있을까? |
| 1999. 08. 31 |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道줄, 神의 대내림 |
| 1999. 09. 14 | 수행자의 음식물 |
| 1999. 09. 17 | 물 |
| 1999. 10. 01 | 인과(因果) |
| 1999. 10. 02 | 피부호흡 |
| 1999. 10. 06 | 色卽是空 空卽是色 五蘊皆空 |
| 1999. 10. 09 | '비운 만큼 채워진다...' |
| 1999. 10. 10 | 공중부양 |
| 1999. 10. 10 | 뇌 호흡 |
| 1999. 10. 15 | 삼매 |
| 1999. 10. 18 | 인연(因緣)을 밝히다 |
| 1999. 10. 20 | 수행자에게 최고의 스승은? |
| 1999. 10. 28 | 가을 오버랩 |
| 1999. 10. 28 | 빛과 사랑 |
| 1999. 10. 30 | 사랑이라면 |
| 1999. 11. 01 | 인과(因果) |
| 1999. 11. 05 | 가을 산 |
| 1999. 11. 09 | ‘나’ ‘내 것’이라할 때 |
| 1999. 11. 09 | 최고의 스승을 찾아들어 가는 방법은? |
| 1999. 11. 18 | 윤회의 주체는? |
| 1999. 11. 20 | 석문호흡 |
| 1999. 11. 20 | 깨달음의 지름길은 |
| 1999. 12. 02 | 식사와 수행과의 연관관계? (소식) |
| 1999. 12. 02 | 운명이니 숙명이니 하는 것은? 시절 인연 |
| 1999. 12. 04 | 장애가 곧 수행이다 |
| 1999. 12. 08 | 물처럼 바람처럼 원시 반본의 업과 인연 |
| 1999. 12. 14 | 그대는 어떤 향기를 풍기며 살아가는가? |
| 1999. 12. 18 | 진정한 수행자의 모습은? |
| 1999. 12. 18 | 마음을 열고 투명하라 |
| 1999. 12. 26 | 새해 새천년에는 (2001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
| 2000. 01. 05 | 마음이란 |
| 2000. 01. 05 | 수행하고 있는 방법에 있어서 |
| 2000. 01. 12 | 무엇 때문에 명상하는가? |
| 2000. 01. 13 | 본질, 그 근본 바탕은 무엇인가? |
| 2000. 01. 15 |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 |
| 2000. 01. 22 | 생각과 마음은 어찌 다른지요? |
| 2000. 02. 12 | 관조와 명상은 |
| 2000. 02. 16 | “무기공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
| 2000. 02. 17 | “뜸을 들인다는 말은 혹시 보림을 뜻하는 말인 지요?” 옳고 그른 인연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요? |
| 2000. 02. 21 | 인연이란 |
| 2000. 03. 04 | 깨달음을 얻은 각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 2000. 03. 05 | 환생, 천기누설 |
| 2000. 03. 12 | 의식작업 - 스승이라고 자처하는 분들에게 고한다 |
| 2000. 03. 14 | “깨달음이 있되 깨달은 자는 아무도 없다” |
| 2000. 04. 02 | 천도의식 |
| 2000. 04. 20 | 바다 속에서 바닷물을 먹고 마시면 되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가? |
| 2000. 05. 03 | 관법에 화두 수행은 ? |
| 2000. 05. 04 | 경행(經行) 수행을 묻기에... 수행은? |
| 2000. 05. 04 | 빛과 소리, 내면의.... |
| 2000. 05. 07 | 의식작업 (2) |
| 2000. 05. 08 | 천상의 부부로 태어남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요? |
| 2000. 05. 18 | 석가모니 부처님 탄신 일을 맞아 ... (부처님 설법 의식테스트 해보다) |
| 2000. 05. 21 | 불성(佛性)과 법성(法性)의 차이? |
| 2000. 05. 24 | 전생을 기억 못하는 것은? |
| 2000. 05. 24 | 인간으로 태어난 목적은? |
| 2000. 05. 28 | 침묵 |
| 2000. 05. 28 | 언어와 침묵 (2001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
| 2000. 6 | <빛으로 가는 길> 출간 2019년 추가해 재출간 2001년 7월 이전까지는 수행하며 밝혀 놓은 글에 쓴 날짜가 없다. 그래서 써놓은 글들로 대충 가늠해 보아야 한다. 그 덕에 확철대오한 날짜도 정확히 모른다.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란 책을 내려고 할 때, 그러한지를 알고, 월간지 청탁 직전에 오도송을 쓰고, 그것을 시(詩)로 마감 직전에 보낸 것을 상기하여 월간지에 상재한 8달을 기준으로 대략 그때쯤으로 날짜를 적었다. 그 이후부터는 쓴 날자와 시간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오늘에 이와 같이 수행연보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
| 2000. 06. 02 | 도량(道場)을 펼치다 (1) |
| 2000. 06. 06 | 도량을 펼치다 (2) |
| 2000. 06. 07 | 병을 치유하다 |
| 2000. 06. 25 | 영혼의 세계와 현실이 둘이 아닌 것은? |
| 2000. 06. 25 | 성주괴공 |
| 2000. 07. 09 | 돈오 돈수, 점수.......빛의 세계 |
| 2000. 07. 13 | 의식 테스트 방법 |
| 2000. 07. 18 | 오념처(五念處) = 사념처(四念處) +대광념처(大光念處) |
| 2000. 07. 18 | 성(性)에 대하여 |
| 2000. 08. 02 | 한 통속 (이럴 때)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
| 2000. 08. 03 | 살아 있는 사람보다 죽은 영혼의 의식이 맑다 |
| 2000. 09. 04 | 들숨과 날숨에 있어서 |
| 2000. 09. 05 | 영혼의 세계에서는 |
| 2000. 09. 06 | 우상(偶像)에 대하여 |
| 2000. 09. 07 |
들숨과 날숨 사이에 생사가 있음을 알다 |
| 2000. 09. 10 | 들숨과 날숨을 통하여 이 몸은 지, 수, 화, 풍 사대로 이루어졌음을 알고 내 몸에 있어 나라고 하는 것의 영혼을 알다 |
| 2000. 09. 10 | 명상에 대하여 |
| 2000. 09. 13 | 이를 어찌 비교 생각할 것인가? |
| 2000. 09. 24 | 들숨과 날숨을 통하여 오온을 알다 |
| 2000. 09. 24 | 날숨과 들숨을 통하여 6근과 6처를 알다 |
| 2000. 10. 01 | 6근 6처 오온의 공(空)함을 알다 |
| 2000. 10. 01 | 호흡을 통하여 마음을 알다 |
| 2000. 10. 08 | 인연법(因緣法)과 윤회를 알다 |
| 2000. 10. 08 | 중도를 알다 |
| 2000. 10. 08 | 만물의 본성이 빛 자체임을 알다 |
| 2000. 10. 20 | 천둥소리 (2001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
| 2000. 10. 22 | 영안 여는 법 |
| 2000. 10. 24 | 제 3의 눈 (상단전의 비밀) |
| 2000. 10. 24 | 좌선 시 의식을 어디에 둘 것인가? |
| 2000. 12. 03 | 깨달음과 보살, 자비, 사랑의.....행 |
| 2000. 12. 17 | 하나의 영혼이 새 생명을 갖는 잉태와 태어남은? |
| 2000. 12. 18 | 빈 항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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