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가는 길

1993년 12월~2000년 12월까지 칠통(漆桶)의 수행 연보(年譜)

칠통漆桶 조규일 2025. 9. 18. 08:31

1993년 12월~2000년 12월까지 칠통(漆桶)의 수행 연보(年譜)

 

1993. 12. 30 <내 가슴에 피는 꽃> 출간



1995. 07



확철대오하다

2001년 7월 이전까지는 수행하며 밝혀 놓은 글에 쓴 날짜가 없다.그래서 써놓은 글들로 대충 가늠해 보아야 한다그 덕에 확철대오한 날짜도 정확히 모른다.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란 책을 내려고 할 때그러한지를 알고월간지 청탁 직전에 오도송을 쓰고그것을 시()로 마감 직전에 보낸 것을 상기하여 월간지에 상재한 8달을 기준으로 대략 그때 쯤으로 날짜를 적었다그 이후부터는 쓴 날자와 시간을 기록하기 시작했다.그 결과 오늘에 이와 같이 수행연보를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1999. 01. 16. 깨달음에 대하여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1999. 01. 17. 우리 본성의 거울은 거울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가 거울을 찾을 뿐입니다.
1999. 02. 24 즉심즉불(卽心卽佛), 마음 가는 대로 행하면 안 된다.
1999. 03. 09 백회(百會) 열림에 대하여(제론)
1999. 03. 12 수련 중 몸에 일어나는 변화들과 기의 흐름은?






(인체의 기회로도)
1999. 03. 12 하단전이 자리를 잡았는데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
자신이 하고 있는 수행이 잘되고 있는 지 잘못하고 있는지 스스로 어떻게 정검할까?
1999. 04. 08 주객일체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1999. 04 .10 정법(正法)
역대 고승들의 오도송을 읽고
마음과 몸
無生(생이 없다)
1999. 04 .15 이놈 어떤 놈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세상 사람들은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열매의 씨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1999. 04 .10 정법(正法)
역대 고승들의 오도송을 읽고
마음과 몸
無生(생이 없다)
1999. 04. 17 여기 나는 있는데 누구인가? 또한 의식의 크기는?
청정 영혼의 크기는? (99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1999. 04. 20  번뇌 망상
1999. 05. 08 한 소식 깨달음은
확철대오
1999. 05. 10 이전 공부된 사람의 화는 왜 사랑과 자비에서 비롯되고
그 어떤 언행을 해도 얽매이지 않고 본성 그대로 여여할까?
1999. 05. 21  하하하. . . . . 좋은 세상이여
1999. 06. 01 자신의 영혼을 찾아보자 - 영혼을 찾아서 -
1999. 6. 27 ~ 1999. 8. 13 수행을 방해하는 마(魔)와 마음의 병(病)
1999. 06. 27 수행 왜 하는 것이며 무엇을 깨달아 가는 것인가
의식 성장 (개혁)
1999. 07. 03 자정능력의 자아치유와 전생퇴행
1999. 07. 29 우리 모두 언젠가는? (99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1999. 08. 01 배설
1999. 08. 05 나와 내 안의 사람들과 깨달음에 대한 질의 응답
어떻게 하,중,상단전이 열리는가
1999. 08. 10 굳게 닫혀진 마음 어떻게 활짝 열 것인가
1999. 08. 12 진아(眞我)와 가아(假我)와의 대화
1999. 08. 13 기(氣)를 통한 음악과 춤
1999. 08. 22 기(氣)의 원운동
1999. 08. 27 어떻게 하면 영혼의 빙의 문제를 떠나 수행할 수 있을까?
1999. 08. 31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道줄, 神의 대내림
1999. 09. 14 수행자의 음식물
1999. 09. 17
1999. 10. 01 인과(因果)
1999. 10. 02 피부호흡
1999. 10. 06  色卽是空 空卽是色
五蘊皆空
1999. 10. 09 '비운 만큼 채워진다...'
1999. 10. 10 공중부양
1999. 10. 10 뇌 호흡
1999. 10. 15  삼매
1999. 10. 18 인연(因緣)을 밝히다
1999. 10. 20 수행자에게 최고의 스승은?
1999. 10. 28  가을 오버랩
1999. 10. 28 빛과 사랑
1999. 10. 30  사랑이라면
1999. 11. 01 인과(因果)
1999. 11. 05 가을 산
1999. 11. 09   ‘나’ ‘내 것’이라할 때
1999. 11. 09   최고의 스승을 찾아들어 가는 방법은?
1999. 11. 18   윤회의 주체는?
1999. 11. 20 석문호흡
1999. 11. 20   깨달음의 지름길은
1999. 12. 02   식사와 수행과의 연관관계? (소식)
1999. 12. 02   운명이니 숙명이니 하는 것은?
시절 인연
1999. 12. 04   장애가 곧 수행이다
1999. 12. 08   물처럼 바람처럼 원시 반본의 업과 인연
1999. 12. 14   그대는 어떤 향기를 풍기며 살아가는가?
1999. 12. 18   진정한 수행자의 모습은?
1999. 12. 18   마음을 열고 투명하라
1999. 12. 26   새해 새천년에는 (2001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2000. 01. 05 마음이란
2000. 01. 05  수행하고 있는 방법에 있어서
2000. 01. 12   무엇 때문에 명상하는가?
2000. 01. 13   본질, 그 근본 바탕은 무엇인가?
2000. 01. 15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
2000. 01. 22 생각과 마음은 어찌 다른지요?
2000. 02. 12    관조와 명상은
2000. 02. 16   “무기공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2000. 02. 17  “뜸을 들인다는 말은 혹시 보림을 뜻하는 말인 지요?”
옳고 그른 인연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요?
2000. 02. 21   인연이란
2000. 03. 04   깨달음을 얻은 각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000. 03. 05   환생, 천기누설
2000. 03. 12   의식작업 - 스승이라고 자처하는 분들에게 고한다
2000. 03. 14   “깨달음이 있되 깨달은 자는 아무도 없다”
2000. 04. 02 천도의식
2000. 04. 20   바다 속에서 바닷물을 먹고 마시면 되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가?
2000. 05. 03   관법에 화두 수행은 ?
2000. 05. 04   경행(經行) 수행을 묻기에... 수행은?
2000. 05. 04   빛과 소리, 내면의....
2000. 05. 07   의식작업 (2)
2000. 05. 08   천상의 부부로 태어남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요?
2000. 05. 18   석가모니 부처님 탄신 일을 맞아 ...
(부처님 설법 의식테스트 해보다)
2000. 05. 21   불성(佛性)과 법성(法性)의 차이?
2000. 05. 24   전생을 기억 못하는 것은?
2000. 05. 24   인간으로 태어난 목적은?
2000. 05. 28 침묵
2000. 05. 28   언어와 침묵 (2001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2000. 6   <빛으로 가는 길> 출간 2019년 추가해 재출간



2001년 7월 이전까지는 수행하며 밝혀 놓은 글에 쓴 날짜가 없다. 그래서 써놓은 글들로 대충 가늠해 보아야 한다. 그 덕에 확철대오한 날짜도 정확히 모른다.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란 책을 내려고 할 때, 그러한지를 알고, 월간지 청탁 직전에 오도송을 쓰고, 그것을 시(詩)로 마감 직전에 보낸 것을 상기하여 월간지에 상재한 8달을 기준으로 대략 그때쯤으로 날짜를 적었다. 그 이후부터는 쓴 날자와 시간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오늘에 이와 같이 수행연보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2000. 06. 02   도량(道場)을 펼치다 (1)
2000. 06. 06   도량을 펼치다 (2)
2000. 06. 07 병을 치유하다
2000. 06. 25 영혼의 세계와 현실이 둘이 아닌 것은?
2000. 06. 25  성주괴공
2000. 07. 09 돈오 돈수, 점수.......빛의 세계
2000. 07. 13 의식 테스트 방법
2000. 07. 18  오념처(五念處) = 사념처(四念處) +대광념처(大光念處)
2000. 07. 18 성(性)에 대하여
2000. 08. 02 한 통속 (이럴 때) (2000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2000. 08. 03 살아 있는 사람보다 죽은 영혼의 의식이 맑다
2000. 09. 04  들숨과 날숨에 있어서
2000. 09. 05   영혼의 세계에서는
2000. 09. 06   우상(偶像)에 대하여
2000. 09. 07
들숨과 날숨 사이에 생사가 있음을 알다
2000. 09. 10 들숨과 날숨을 통하여
이 몸은 지, 수, 화, 풍 사대로 이루어졌음을 알고
내 몸에 있어 나라고 하는 것의 영혼을 알다
2000. 09. 10 명상에 대하여
2000. 09. 13 이를 어찌 비교 생각할 것인가?
2000. 09. 24 들숨과 날숨을 통하여 오온을 알다
2000. 09. 24 날숨과 들숨을 통하여 6근과 6처를 알다
2000. 10. 01 6근 6처 오온의 공(空)함을 알다
2000. 10. 01 호흡을 통하여 마음을 알다
2000. 10. 08 인연법(因緣法)과 윤회를 알다
2000. 10. 08 중도를 알다
2000. 10. 08 만물의 본성이 빛 자체임을 알다
2000. 10. 20 천둥소리 (2001년 울림시 동인지 상재)
2000. 10. 22 영안 여는 법
2000. 10. 24 제 3의 눈 (상단전의 비밀)


2000. 10. 24 좌선 시 의식을 어디에 둘 것인가?
2000. 12. 03 깨달음과 보살, 자비, 사랑의.....행
2000. 12. 17 하나의 영혼이 새 생명을 갖는 잉태와 태어남은?
2000. 12. 18 빈 항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