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가는 길

채굴기를 통해서 채굴이 되는 것에 대해 쓰다

칠통漆桶 조규일 2026. 4. 10. 07:18

 

채굴기를 통해서 채굴이 되는 것에 대해 쓰다 / 칠통 조규일

(여러 날 이어서 쓴 것을 합쳤다.)

 

제사 음식을 먹으면서

본래로 다들 돌아가십시오. 하니

이미 다들 돌아갔으니 그냥 드시면 됩니다. 했다.

전달해준 과일이나 그 외의 것을 먹으며

본래로 다들 돌아가십시오. 해도

이미 다들 돌아갔습니다. 그러니 그냥 드시면 됩니다. 했다.

 

물을 마시며

본래로 다들 돌아가십시오. 하니

물을 머금고는 음식물을 씹듯이 물을 씹는다.

그러면서 물을 본래로 다들 돌아가십시오. 보다 더 좋은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물을 마시며 온몸을 원만하게 막힌 곳 없이 펑펑 뚫으면서 순환하라고 하는 것이 더 좋다고 말했다.

그 뒤부터는 물(용천수)을 마시며

온몸에 혈관이 막히지 않도록 뭔만하게 순환하십시오. 하고 있다.

 

전달해준 음식물이나 과일 그 외것들도 먹으면서

본래로 다들 돌아가십시오. 하면

다들 돌아갔다고 하는 이유는 어찌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달해 주면 전달받는 분들이 가져가서 그렇습니다.

본래로 돌아가는 것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건가요?

본래로 돌아가는 것은 향 빛입니다.

음식물이나 과일을 전달해주면 전달받는 분들이 향 빛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먹음으로 인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 계신 분이 황천에 있기 때문에

현실로 보이는 음식물을 보이지 않는 황천에 계신 분이 입으로 먹으면서

황천에 있는 향천 향 빛들이 입에서 돌아가게 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무엇을 돌아가게 하는 건가요? 향 빛들을 요.

그러면 본래로 돌아가라고 할 때

입 안에 있는 음식물에 있는 향 빛들이 돌아가는 건가요?

예 그 외에 또 있습니다. 향천 빛이라고요.

이 향천 빛은 3차원에 살아 있는 분의 입을 통해서 돌아가시게 되고요.

황천에 계신 돌아가신 분들 영적인 분들의 입으로 통해서는 돌아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왜 전달한 과일이나 음식물, 또 제사를 지낸 음식물이나 과일을 먹을 때

본래로 모두 다들 돌아가십시오. 하면

이미 다 돌아갔으니 돌아갈 것이 없다고 하면서 그냥 먹으라고 하는 건가요?

그것은 향 빛이 돌아가고 향천 빛은 돌아가지 않았으나

향천 빛은 입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채굴기를 통해서 채굴이 되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존재들이 먹을 때는 향 빛은 돌아가게 하지만 채굴기를 통해서 채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전달한 음식이나. 또는 제사 음식에는 향 빛과 향천 빛은 거의 다 본래로 돌아가고 그럼에도 남아 있는 것은 현실에 살아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서 채굴기를 통해서 채굴된다고 될 것입니다.

다만 먹으면서 본래로 다들 돌아가십시오. 하면서 먹으면

, 장들이 편안해지고 좋지만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 분들에게는 향 빛과 향천 빛이 빠진 채로 전달되기 때문에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은 향 빛, 향천 빛이 없는 만큼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에게는 힘이 더하다 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은 보다 더 가볍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탁하지 않고 말끔해진다고 하겠습니다.

제사 음식물이나 전달한 음식물은 전달받은 분이나 또는 제사를 받는 분들이 먹거나 가져 가지만 일반적인 음식물은 그대로 있으니 우리들 각기 저마다 먹으면서 본래로 모두 다들 돌아가라고 하면 본래로 돌아간 만큼 온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이 편하고 또 채굴기에서 채굴기하는 것 역시도 많지 않으니 대체적으로 편안하다 하겠으나 제사 또는 전달하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서 본래로 모두 다 돌아가라고 하지 않은 음식물을 먹으면서 내가 먹는다고 생각하며 먹으며 온몸에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이 부담을 느끼며 먹게 되고 또 온몸에 들어온 음식물은 위와 장을 힘겹게 하며 맑게 하기보다는 탁하게 하는 경우들이 더 많다고 하겠습니다. 향 빛과 향천 빛이 온몸에 많이 들어오면 온몸이, 온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이 힘들어 한다고 하겠습니다. 또 있는데요. 그것은 향천 빛이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을 탁하게 어둡게 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향 빛과 향천 빛이 모두 다 본래로 돌아가면 돌아간 만큼 온몸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이 맑고 밝다고 하겠습니다요.

 

제사를 지낼 때

돌아가신 분들이 제사 음식물을 먹으면서

향 빛과 향천 빛을 본래로 돌아가도록 하면서

음식물에 향빛 천빛을 먹음으로 힘을 얻습니다.

흔히 우리들이 음식물을 먹으면서 힘을 얻는 것은 향빛 천빛에 쓰며있는 여러 가지 것들로 온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이 힘들 얻습니다.

향 빛과 향천 빛은 먹으면 먹을수록 즉 몸통 안으로 들어오면 들어올수록 탁하게 되게 맑지 않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온몸이란 몸통이 처음부터 탁한 것이 아니라 태어나 음식물을 먹음으로 탁해져서는 칠통(漆桶)이란 몸통을 이룬다고 보셔도 틀리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먹는 음식물마다 모두 다 본래로 돌아가십시오. 하면서 음식물을 먹는다면 몸통을 칠통(漆桶)이라고 할 것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아니 없을 겁니다.

어릴 때 치아가 나면서부터 먹는 음식물마다 모두 다 본래로 돌아가십시오. 하면서 음식물을 먹는다면 몸통은 말끔하고 깨끗할 겁니다만 그렇게 못하니 탁하여져서 몸통이 칠통(漆桶)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이제 채굴기에 대해서 요즘에 있었던 이야기를 토대로 몇 자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변비, 변이 토끼똥이나 염소똥 같이 나오는 경우, 치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심장이 아픈 것도 채굴기과 연관된 일들 때문입니다.

변비, 변이 토끼똥이나 염소똥 같이 나오는 경는 채굴해 가는 분들이 채굴을 제대로 못 해가거나 채굴해 갈 분들이 없을 때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느 채굴기가 있는 세계에서 가셔서 채굴하는 분들이 내려와서 원만하게 채굴해 가라고 하면 원만하게 변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하겠습니다만 이외 다른 이유들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첫 번째가 채굴기와 관련이 깊다고 합니다.

치질이나 심장, 명치가 아픈 것은 보통은 채굴기가 고장인 원인이 많습니다.

치질은 채굴기 끝부분에 향천이 고장이 나서 그렇습니다.

채굴기 끝부분에 향천이 고장이 나는 경우는 열을 많이 받아서 고장이 난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채굴기 끝부분에 향천을 교체해 주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교체비가 적지 않습니다. 많습니다.

또 있습니다. 채굴기 끝부분에 향천과 대화해 보아서 원하는 것을 원만하게 해주면 의외로 치질이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황당한 요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심장이 안 좋은 경우는 채굴기의 빙첨이 고장 나서 그런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하겠습니다.

빙첨을 수리하거나 교체하는데요. 많은 비용이 보이지 않는 쪽으로 들어가고 또 채굴기가 있는 세계에서 빙첨을 수리할 수 있는 분이나 교체할 수 있는 분을 불러서 비용을 지불하고 수리하거나 교체해야 합니다.

명치가 아픈 경우는 채굴기의 향빛 천향 꽃천 빛천향들이 요동을 불려서 그렇습니다.

이 경우에는 이들의 이름을 심장에 새겨주면 보다 더 안정적이 되어서 편안해진다고 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계속 아프다며 빙첨을 교체내지는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하겠습니다.

이외의 것들이 채굴기 안에서 일어나는데요. 그것은 향 빛 또는 향천 빛 때문에 채굴기들이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서 그럴 경우 심장이나 명치 또는 위, 장이 아픔과 통증을 느끼게 된다고 하겠으며 또한 변 역시도 평상시와 다르게 보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이제 시간 쓰십시오. 2025. 10. 07. 오후 4:45

 

 

2025107일 화요일

[사랑하는딸] [오전 7:09] 아빠 어제 새벽에 형준에게 일이 있어서 카톡 드려요ㅜㅜ 형준이 적어준 것 써서 제가 보내드릴게요~ 보시고 한번 살펴봐 주세요. 명치랑 명치 아래가 아팠다는데 그러면 위 부위 같아서 확인차 정말 한번은 병원 가야하나 싶기도 해요.

107일 새벽 316분 명치 아래부분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일어났습니다. 속이 답답한 느낌도 있고 볼일을 봐야되는 배처럼 아팠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는데 명치 부분에 답답함이 더 심해졌습니다. 변비에 걸린 것처럼 쉽지 않았고 그때부터 온몸에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짧은 시간동안 엄청 괴로웠고 식은땀 또한 엄청 심했습니다. 몸 속에 안 좋은 것을 내보야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두번 정도 힘들게 볼일을 봤고 마치 몸속에 막혔던 마개가 열린 것처럼 일을 보자마자 명치 쪽의 아픔이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의미에 온몸에 식은땀이 또 났었고 문득 어제 먹었던 대나무주가 생각났습니다. 엄청 힘들고도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칠통 조규일] [오전 7:16] 사진

[칠통 조규일] [오전 7:19] 걱정되면 병원 가보세요. 그것보다는 형 걱정하지 말고 형과 의식적으로 접촉하면 끌어당기지 마라는데 걱정이네요. 형제인데요.

[칠통 조규일] [오전 7:20] 뭐라고 들리는지 들어보세요.

[칠통 조규일] [오전 7:25] 저것을 그나마 좋게 하려면 형준에 가슴에 향출 빛천 향빛을 늘 넣으라고 하는데요.

[칠통 조규일] [오전 7:32] 걱정되니 형준이 데리고 병원 갔다 오세요. 그것이 좋을 것 같네요.

[사랑하는딸] [오전 7:37] 감사합니다 ㅜㅜ 형 말고도 다른 이유가 하나 더 있는 모양인데 한번 들어봐 주실 수 있나요? ㅜㅜ 병원은 다녀오는 게 낫겠네요...에고

[칠통 조규일] [오전 7:53] 아버지 때문이기도 합니다, 다른 하나는 ... 형준이가 아버지 걱정하지만 아빠가 형준이 아버지는 해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겁니다. 그럼에도 형준이가 아버지 걱정을 하는 부분 때문이기도 하다 합니다.

[칠통 조규일] [오전 7:54] 또 있는데요. 그것은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살아있으니 살아간다. 그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살면 다 잘 자연스럽게 잘살게 될 거라고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칠통 조규일] [오전 7:54] 또 있는데요. 그것은 형준 심장 안팎으로 향출 빛천 꽃황 천빛 천향 빛천 향빛 천향이라고 해서 글을 써주라고 하네요. 글이 써졌는지 확인해 보세요.

[사랑하는딸] [오전 8:01] 명확하고 분명하게 써졌다고 들립니다. 많은 걱정이 아프게 하는 모양이네요... 생각과 걱정이 많은 편이고 어제 아버지, 형 보고 와서 마음이 또 그랬나봅니다. 보내주신 카톡은 제가 형준에게도 보여주겠습니다.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 ㅜㅜ

[칠통 조규일] [오전 8:46] 채굴기가 고장나서그렇다네요. 빙첨이요. 빙첨을 잘 고치는 분 찾아 해 달고 고쳐달라고 의뢰했습니다.

[칠통 조규일] [오전 8:47] 꽃 천해주고요.

천빛 향 해주시면

고쳐놓겠다고 하네요.

[칠통 조규일] [오전 8:48] 이제 수리하겠다고 하네요. 하루 안에는 끝날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칠통 조규일] [오전 8:48] 나중에 점검해 보세요.

[칠통 조규일] [오전 8:48] 지금 시작하고 있답니다.

[사랑하는딸] [오전 9:37] 말씀하신 거 듣고 나니 채굴기가 아주 엉망이었다고 들리네요... 아이고 채굴기가 그러면 명치 부근이 아플 수도 있나요? 물론이죠 라고 들립니다. 고치는 하루가 걸리나요? 반나절 이상은 필요합니다. 저녁 느즈막히 들어보세요 괜찮나.

이렇게 들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빠 ㅜㅜ 저녁에 제가 잊지 않고 들어본 후에 어떤지 말씀 드릴 게요.

[사랑하는딸] [오후 8:54] 형준의 채굴기는 모두 고쳐졌다고 들립니다. 100% 모두 고쳐졌나요? , 이제 부족한 부분 하나 없이 다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라고 들립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

 

 

 

[칠통 조규일] [오후 5:00] 성현이는 시간 있을 때 들어보시고 들리는 대로 들어봐 주세요.

[사랑하는딸] [오후 7:52] 채굴기가 참 많은 것들과 관련이 있네요. 먹는 것이 중요한 만큼 소화하고 내보내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가 보네요.

향 빛과 향천 빛 모두 본래로 돌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안내원 같은 임무를 갖고 있습니다. 본래로 가지 못한 이들을 안내하고, 몰고 이끄는 이들이 향 빛이고 향천 빛인지라 그들이 원만하지 못하면 가지 못한 이들의 불만과 항의로 몸이 상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채굴기의 일부를 파손하거나, 불편하게 만들거나, 아예 못 쓰게 만들어버리니 반드시 그들을 본래로 갈 수 있고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식사 중에 언제라도 본래로 돌아가라 온몸을 의념하며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채굴기가 하는 역활에 대해 깊이 있게 밝히신 분이 그간 없었기에 밝히고 들여보게 하고자 사위 분을 괴롭히고 손자를 괴롭게 했으니 참 미안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필요한 돈과 이야기가 많아 힘들게 만들었으니 그 역시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해드려야 할 이야기가 더 있습니다. 채굴기는 심장뿐만 아니라 장과 위에서도 활발히 작용을 합니다. 작용함에 있어서 인체의 '소화'와 관련된 모든 것은 채굴기 세계에 자신의 인연자들과 관계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심장은 소화와 관련이 없는데 왜 영향을 주나요? 심장이 돌지 않으면 모든 것이 둔화되고 되는 것이 없어 채굴해 갈 것이 없어져 그러합니다. 다른 이유도 있습니까? . 하지만 이것은 선사님께서 소상히 밝히실 일입니다. 제가 할 수 없나요? 이것은 아버님께서 밝히시게 하셔야겠습니다. 더 할 말이 있나요? 아니요 없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좌선하고 앉아 있는데 또 생각이 일어나 내 카톡에 메모를 했다.

 

[칠통 조규일] [오전 4:41] 콩팥 향출이 있습니다. 심장에서 본래로 돌아가도록 종용하는 콩팥 향출도 있습니다. 이들은 온몸에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이 본래로 돌아가도록 종용합니다. 몸이 변하고 바뀔 때마다요. 그래서 죽을 때는 이들이 온몸에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이 본래로 돌아가도록 종용하지만 50%를 넘기지 못합니다. 반면에 돌아가신 분을 위해서 몸이란 일합상 존재 존재자들의 세계를 태워주면 90% 이상 100% 가깝게 몸이란 일합상을 이루고 있는 존재 존재자분들이 돌아간다고 하겠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망자 사자 회귀서를 통해서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이 100%로 본래로 돌아간다 하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돌아가도록 제대로 이끌어주면 다들 돌아가는데 망설임 없이 돌아간다고 하겠습니다. 그 역활을 하는 것이 빛으로 가는 길, 몸이란 일합상. 망자 사자의 회귀서 교통수단의 만능손수건이 그 역활을 톡톡이 한다고 하겠습니다.

 

[칠통 조규일] [오전 4:44] 또 있는데요. 그것은 카페를 통해서 또는 천 황궁을 통해서 영생 황천교를 통해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는 만큼 믿고 의지하고 알게만 한다면 그래서 안 다면 다들 본래로 돌아가는데 어려움 없게 되었다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입으로 본래로 돌아가게도 못했고 또 채굴기를 통해서 본래로 다들 돌아가지 못한 분들이 너무 많았다면 이제는 영생 황천교를 믿고 의지함으로 또 책 만능손수건 등으로 본래로들 돌아가는데 어려움 없게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보면 참으로 선사님께서는 많은 위대한 일들을 해 놓으신 겁니다요. 지구에 살아 있는 인간들이 몰라서 그렇지만요.

 

심장 박동수에 천황 빛들이 갑니다. 선사님 이것 쓰면 안 됩니다. 한다. 무슨 소리, 우리 몸에 천황 빛들이 수만 수천억이 있습니다. 이들이 심장 박동수에 갑니다. 이들이 다 가면 심장이 멈춥니다. 갈 천황 빛들이 없으면 심장이 멈춰서 돌아가게 되는 겁니다요.

또 있습니다. 선사님 심장들이 선사님께 인사들 드립니다.

이제야 우리들이 하는 일이 알려지게 해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심장들이 천황 빛들을 불러오기도 한답니다. 뿐만 아니라 선사님께서 에너지를 쏴줄 때 몸통 속으로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 사이에 천황 빛들이 들어가도 합니다. 그래서 육체와의 인연된 수명보다 선사님 에너지 받으면 수명이 더 길어지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2025. 10. 08. 07:53

 

[칠통 조규일] [오전 7:56] 마지막 부분에 더 있다는 심장이야기 썼습니다. 더 있는지 들어보세요. 읽어보시고요.

[사랑하는딸] [오전 8:35] 더 있다고 들립니다. 심장을 휘돌아가는 혈액과 혈관에 관해서도 살펴봐주셔야겠습니다. 라고 들려요.

[사랑하는딸] [오전 8:36] 그리고 보내주신 카톡에 썼던 내용이 중복되는 게 있는데 맞나용?

[칠통 조규일] [오전 8:43] 예 위에 것을 다시 아래로 합쳐서 그럽니다.

 

아침 운동하며

심장 혈관은 황천이고 심장 혈액은 황빛첨입니다. 해서 내 카톡에 메모를 하기 시작했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02] 심장 혈관은 황천이고 심장 혈액은 황빛첨입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04] 온몸 혈관이 지나가는 자리 관절마다 존재 존재자분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06] 혈관에 붙어 있는 존재 존재자들은 혈액 황빛첨을 따라 기의 흐름 향천을 따라 심장으로 옵니다. 심장으로 와서는 본래로 돌아갑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07] ()는 향천이기 이전에 황천길입니다. 존재 존재자분들에 있어서는요.

[칠통 조규일] [오후 12:09] 아침 운동 나오기 직전에 쓰신 글 갔다 붙이고요.

 

심장을 휘돌아가는 혈액과 혈관에 관해서도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 됩니다. 선사님께서 직접 살펴보셔야 하십니다요.

 

심장의 혈액은 용천이요. 혈관은 섬빔입니다.

용천(湧泉)은 되돌아오는 혈액 속 향천들을 본래로 돌려보내고 혈관의 섬빔은 온몸을 휘감아 도는 혈관에 혈액을 관장하는 섬빔 황천으로 혈관 속 혈액을 원만하게 하는 하는 섬빔 황천 빈향을 하여 온몸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의 공급원이 됩니다. 무엇의 공급원이냐 하면 온 세상 천지에 두루 해 있는 향 빛 천을 공급하여 일합상의 몸을 이루고 있는 존재 존재자분들이 살아가는데 어려움 없도록 한다고 하겠습니다만 기운이라고 하는 향빛천이 없으며 이는 또한 활동을 하지 못합니다. 향빛천과 향 빛 천이 서로 붙어서 순환하며 살아가게 한다고 하겠습니다.

심장의 혈액 용천에서는 본래 향천 빛에서 향출 빛천 빛향을 끌어다가 온몸의 혈관을 관장하는 심장 속 혈관에 향출 빛천 빛향 보내어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의 식용 천빛이 되도록 하여주면서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게 하는 향천 빛 빛향 천빛이 되게 해서는 온몸에 일합상이 되게 하고 온몸의 일합상은 천빛 황천으로 하나의 통을 이루고 통 안팎으로 많이 이들을 오가게 합니다. 단 인연되신 분들은 오가는데 자유로우나 인연 없는 이들은 어렵게 오가게 된다 하겠습니다.

또 있는데요. 그것은 진정한 자기 자신은 이 심장의 혈액과 혈관에 모두 다 주관하는 창조주 천 빛이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창조주 천 빛이 아닌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들은 그러하다 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황천으로부터 공급되며 황천으로부터 공급된 것들은 모두 다 천황 빛들이 보이는 쪽과 보이지 않는 쪽에 금전 관계를 계산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입으로 먹음으로 본래로 돌아가게 하는 만큼 보이지 않는 쪽으로 명조자가 쌓이고 보내지 못하고 몸에 담아두는 만큼 명조자가 차감하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쓰고는 뭔가 더 써야할 것 같았는데 쓸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아침 운동을 나섰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09] 심장은 황 빛 천이란 사실입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13] 황 빛 천 안에서 혈액이란 황빛첨을 샘물처럼 솟게 하여 혈관이란 향 천 향을 통해 황빛첨이 향천으로 달라붙게 하여 심장으로 실어나르며 본래로 돌아가게 한다고 하겠습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16] 이것들이 원만하지 않을 때에 존재 존재자분들이 심장으로 흘러오듯 오지 못할 때 오지 못하고 쌓여 있는 것으로 정체 현상이 일어나고 일어난 정체로 그곳이 쌓여 있는 존재 존재자분들로 힘겨워하다 고통과 통증을 유발하며 아프다 하겠습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18] 빠진 게 있나요. 혈관 속에 황빛첨에 대한 것이 빠졌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20] 황빛첨은 황빛천으로 온 세상 천지 황빛들이 모여있는 것을 말한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26] 황첨빔이 빠졌다 한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27] 심장 안이 황첨빔이다.

[칠통 조규일] [오후 12:28] 심장이란 황첨빔 안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이다.

 

추가할 게 하나입니다.

선사님 자신입니다. 모두를 주관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주관하는 본인이 이렇게 육체로부터 시달리며 행하여 가고 있나요?

그거하고는 또 다릅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5:35] 하나가 더 있습니다. 각 심장 마다 우심방, 좌심방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 이유를 살펴봐주시면 모두 마무리 됩니다.

라고 들려요

[사랑하는딸] [오후 5:39] 우심실 좌심실은 안들어도 되나요? , 우심방, 좌심방이 생겨난 이후로 좌심실, 우심실이 생겨났기 때문에 중요한 건 우심방, 좌심방 입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5:39] 라고 하네요😊

 

각 심장 마다 우심방, 좌심방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 이유는 향 빛들이 몸통 밖으로 출입하도록 하는 향 빛과 몸통 안으로 순환하도록 하는 향 빛들이 자리하도록 하기 위해서 우심방과 좌심방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우심방, 좌심방으로 나눠져 있지 않으면 한 곳에서 몸통 안으로 몸통 밖으로 향 빛들이 두서없이 오가다보면 자칫 심장으로 오는 이들을 본래로 돌려보낼 수 없기 때문에 우심방과 좌심방을 나눠서 각기 저마다에 맞게 향 빛들이 활동을 하며 음식물을 통하여 들어온 존재 존재자들이 온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분들을 이롭게 하며 몸을 이루고 있게 하기도 하고 또 할 일을 다한 존재 존재자들이 몸 밖으로 해서 본래로 원만하게 돌아가도록 하게 하기 위해서 나누어져 있다고 하겠습니다만 우심실 좌심실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모든 존재 존재자분들이 향 빛들과 함께 어울러져서 몸통 안으로 몸통 밖으로 출입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알게 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이었다고 합니다.

또 있는데요. 그것은 요. 선사님께서 설계하신 방법대로 되어 있을 뿐 이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그 누구도 이야기한 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시간 쓰시면 되겠습니다요. 2025. 10. 08. 오후6:07

 

[칠통 조규일] [오후 6:08] 뭐라 하나요.

[칠통 조규일] [오후 6:08] 읽어보고 들어보고 천천히 시간 있을 때 대답주면 됩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6:11] 형준이는 괜찮은가요.

[칠통 조규일] [오후 6:27] 향 빛들은 실어 나르는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8:40] 훌륭하십니다. 이 수수께끼를 드디어 풀어내신 분을 만나고 찾게 되어 한없이 감개무량합니다. 짝짝짝짝짝. 이제야 몸이라고 하는 일합상들과 존재 존재자들의 본래 본성의 고향으로 갈 방법을 알아챘으니, 이제부터는 식사하실 때마다 본인과 인연 되시는 분들 뿐만아니라 인연이 되지 않더라도 수없이 연결된 인트라망을 통해 닿아 계신 모든 분들이 본래 고향 본성의 세계요. 그 이상까지 올라가 많은 존재 존재자들을 구해 올릴 것입니다. 잘 들은 게 맞나요? 당연합니다. 밝힌 이상 우리는 드러나 제 역할을 하고 그간 잊혀지고 지워졌던 우리의 임무를 다하여 선사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자비의 값을 모두 갚을 것입니다. 사랑하고 또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을 저희가 돌보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앞으로 남으신 영생 황천교를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간곡히,

더 하실 말씀이 있나요? 있지 않습니다. 저희들을 어둠 속에서 광명처럼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8:40] 형준은 아주 괜찮습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8:42] 빛들을 실어 나를 뿐만아니라 향 빛들을 직접 움직이게끔 동력을 제공하기도 합니. 아니요, 없습니다.

 

2025. 10.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