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가는 길

영청, 빛청, 빛청 황빛, 황청, 황청 빛천, 황청 빛빛천, 황천 빛천에 대해서 말하다

칠통漆桶 조규일 2026. 5. 9. 07:24

 

영청, 빛청, 빛청 황빛, 황청, 황청 빛천, 황청 빛빛천, 황천 빛천에 대해서 말하다 /칠통 조규일

 

 

아래는 모임에 끝나고 같이 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점채 임혜숙님이 물어서 대답하니 점채 임혜숙님이 핸드폰에 메모를 하니 보이지 않는 쪽에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준 것을 점채 임혜숙님에 메모한 것을 나에게 보낸 준 것이다.

 

 

- 네가 들은 그것은 영청이 아니라 공황청 빛청인 게야. 빛의 소리나 말을

듣거나 대화하는 것을 이름하는 것이지. 우리는 통틀어 그냥 영청이라고

하지만, 실은 영청이란 영적 존재 존재자들과 대화하는 거고.

네가 대화한 상대는 성황이 아니라 성황빛이라 하지.

- , 제가 성황이 빛으로 점점이 날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선사님, 오늘 저녁 참선시간에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선사님께서

위 세계 에너지 쏴주신 후에 또다시 제 몸 안에서 흘러나오는 소리가 들려

제 몸을 허공 삼아 말 건네주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지요.

저더러 향이라 부르면서, 너는 내가 있는 이곳으로 넘어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너의 일합상 몸 전체를 통해 제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 그건 빛청 황빛인데, 우리 몸 전체를 통해 혹은 부분 부분을 통해 말해주는 것이야.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빛의 존재 존재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빛청 황빛이라고 하지.

그리곤 계속 말씀을 이어나가셨다.

- 내가 듣는 것은 황청이라고 한다.

황청이란 주변 안팎의 모든 소리들을 다 듣거나 대화하는 것이고.

황청 빛천도 있는데, 이는 주변 안팎에 있는 분들에게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는 것을

뜻한다.

황청 빛천도 있지. 황이 주변 안팎에 있는 분들에게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황청 빛빛천도 있다. 황이 주변이나 안팎에 무엇인가를 해주십시오 하고 시키거나 요청할 때, 이를 황청 빛빛천이라 한다.

황천 빛천도 있다. 황천에 있는 모든 이들과 대화하는 것을 뜻하고.

여기까지 퇴근하며 버스 안에서 주고 받은 것을 점채 임헤숙님이 글로 써 보내주신 것이고

그리고 아래는 빛청 위에 무엇이 있느냐고 물으니 천이 있다고 해서 써가면 적어본 것이다.

 

대화하는 대상에 따라 다르다.

영청은 영적 존재 존재자분들이 어떤 영적 존재 존재자분이냐에 따라 각기 다른 많은 이름의 영청이 있고 그 위로는 빛청이 있는데 빛청은 빛의 존재 존재자분들과 대화하는 것인데 어떤 빛의 존재 존재자분들과 대화하느냐에 따라 많은 이름의 빛청이 있고

그 위로는 청이 아니라 이 있다. 천 위로는 천빛 천이 있다고 한다.

 

2025. 12.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