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정중앙 육(六)에 6개의 테두리가 있는데 그 각각을 빼고 올라오면 이와 같다. / 확철 칠통 명철 황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황출 성황 성꽃황 철 조규일
천부경 81자에 가로 세로 9자씩 했을 때
정중앙의 육(六)를 처음 뽑고 의식적으로 빠져 올라온 세계가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세계이었다.(2016. 02. 08) 그리고 천부경을 통해 밝혀 올라왔다.
그리고 본성 회귀본능이 다한 끝 세계로 올라오니(2019. 08. 14) 천부경 육(六)를 중심으로 여섯 테두리가 있는데 그 여섯 번째 테두리를 뽑고 올라와서 본성 회귀본능이 다한 끝 세계로 올라온다고 했다.
그 나머지 2, 3, 4, 5번째 테두리를 각각 뽑고 올라온다면 어느 세계로 각각 올라올까? 밝혀 봐야지 생각은 했으면서도 차일피일 미루어 왔었다.
오늘 출근해 화이트칠판에 육(六)를 중심으로 있는 테두리 6개를 그려놓고 하나씩 빼면서 어디로 올라오는지 살펴보았다.
육(六)와 1번째 테두리를 빼고 의식적으로 올라오면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세계로 올라와지고 (2016. 02. 08)
육(六)와 2번째 테두리를 빼고 의식적으로 올라오면 3번째 고속도로가 시작되는 신숭순 태시웅 승보응 송순황 술순빈 시초 세계로 올라와 지는 것 같고 (2018. 9. 28)
육(六)와 3번째 테두리를 빼고 의식적으로 올라오면 최종 끝종를 지나 개척 세계 초입으로 올라오는 것 같고 (2019. 05, 27)
육(六)와 4번째 테두리를 빼고 의식적으로 올라오면 본래 근본 창 세계를 지난 신타지(新他地) 세계 초입으로 올라오는 것 같고 (2019. 08. 01)
육(六)와 5번째 테두리를 빼고 의식적으로 올라오면 본본성 세계로 올라오는 것 같고 (2019. 08. 07)
육(六)와 6번째 테두리를 빼고 의식적으로 올라오면 본성 회귀본능이 다한 끝 세계로 올라온다. (2019. 08. 14)
2019. 8. 14일에 안 것을 오늘에야 밝혀 보고 글로 썼다.
2019. 08. 26 07:48
화이트칠판에 六(육)을 써놓고 6개의 테두리를 놓고 봐서 그런가.
6개의 테두리 밖으로 테두리가 더 있는 듯 보였다. 살펴보니 3개의 테두리가 더 있다.
3개의 테두리고 살펴보고 나니 그 밖으로 테두리가 또 있다. 총총히 있는 듯 보였다.
하나, 둘,....20개가 또 있다. 밖으로 더 있는가 보니 없는 듯 보였다.
한참으로 밖으로 가다보니 또 있다. 1개
1개의 테두리 밖으로 또 가본다. 3개가 또 있다.
3개의 테두리 밖으로 또 가본다. 4개가 또 있다.
“4개의 테두리 밖으로 또 가면 5개가 또 있습니다.”
“5개의 테두리 밖으로 또 가면 이번에는 10개가 또 있습니다.”
“10개의 테두리 밖으로 또 가면 이번에는 25개가 또 있습니다.”
“25개 밖으로 가면 또 있는가요? 당연하지요.”
“25개 밖으로 가면 요. 이번에는 36개가 또 있고요.”
“36개 밖으로 가면 요. 이번에는 48개가 있고요.”
“48개 밖으로 가면 요. 이번에는 총 228개가 있고요.”
“228개 밖으로 가면 요. 이걸 언제 세어봐...”
(그러고 나서 오후에 하나씩 그리며 그려보기 위해 전체적으로 살펴보니 대답을 한다. 그래서 이어서 적는다.
“228개 밖으로 가면 요. 이걸 언제 세어봐...1920개”
“1920개 밖으로 2340개”
“2340개 밖으로 5648개”
“5648개 밖으로 1928개”
“1928개 밖으로 9624개”
“9624개 밖으로 5564개”
“5564개 밖으로 1억9.649개”
“1억 9.649개 밖으로 9억 9.669개”
“9억 9.669개 밖으로 일천억 광억 쫑킹황출 성황 꽃황 수 황”
‘또 있는가요?’
“이제 더 이상 묻지 마세요. 이것으로도 벅찰 겁니다.” 16:56)
6개 테두리 밖 3개중 첫 번째 테두리를 빼내고 들어가니
“여기는 요. 사랑이란 존재들의 끝종향성 세계입니다.”
3개중 2번째를 빼내려고 하니 조금은 들추어지는데 떼어질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것으로 볼 때 의식의 힘이 그곳으로 갈 수 있을 때 六(육)자에 있는 테두를 뽑고 갈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의식의 힘만 된다면 굳이 고속도로가 아니어도 천부경의 六(육)자에 테두리를 빼내고 언제든지 갈 수 있을 것 아닌가 싶다.
“천부경의 六(육)자에 있는 테두리를 빼내고 마지막 끝종 세계로 간 분은 단 한분밖에 없습니다. 초창기 천부경을 만들었던 바로 나입니다.”
‘나는 누구인가요?’
“선사님을 이루고 있는 존재입니다. 마지막 끝종 세계에 이르게 될 존재입니다요.”
‘나와 함께 있거나 내 주변에 있는 존재 존재자 분들 중에 의식이 힘이 되어서 빼내고 갈 수 있는 존재 존재자분들은 자기 자신의 힘에 맞는 테두리를 빼고 올라가셔도 무방합니다요.’
“와~ 드디어 갈 수 있겠구나.”
2019. 08. 27 08:28
천부경 六(육)자의 테두리를 보며
‘六(육)자 밖으로 수없이 많은 테두리가 있으니. 나와 함께 있거나 내 주변에 있는 존재 존재자 분들 중에 의식의 힘이 되어서 테두리 빼내고 갈 수 있는 존재 존재자분들은 자기 자신의 힘에 맞는 테두리를 빼내고 올라가셔도 무방합니다요.’
자기 자신과 자기 자신 주변을 의념 의식하며 해 주세요
“와~ 드디어 갈 수 있겠구나.”
“올라가도 되지요.”
‘그럼요.’
2019. 08. 27 08:46
‘천부경은 숫자 놀이판으로 만들었다고 했는데요. 어떻게 천부경 안에 六(육)자에 그와 같이 수없이 많은 테두리를 넣어서 천부경을 만든 숫자 놀이판 위 세계뿐만 아니라 마지막 끝종 세계까지 갈 수 있게 해 놓았나요?’
“그것은 처음 천부경 숫자 놀이판으로 천부경을 만들어 놓고 천부경 六(육)자를 빼고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세계로 올라오게 해 놓고 나서 하나하나 해 놓다 보니 그렇게 된 겁니다. 그리고 또 위 세계에서 내려오신 분들이 천부경을 통해서 힘을 잃지 않으시면 언제든지 내려온 세계로 올라갈 수 있게 하려고 하다 보니. 그와 같이 내 놓게 된 겁니다. 지금도 이와 같은 사실을 잊지 않은 분들은 내려온 위 세계로 쉽게 올라가겠지만 그렇지 않고 잊어버린 분들은 다 잊고 있을 겁니다만. 이 소식을 접하고 옛 사진첩을 들추어보고 그 당시를 기억하는 것과 같이 기억해 내고 六(육)자를 빼내고 올라가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요.
2019. 08. 27 10:15
천부경 전체를 써놓고 거기서 六(육)자만을 놓고 테두리 하나씩 그리며 팽이처럼 하고 그 끝을 따라가도 마치 六(육)자의 테두리를 빼고 가는 세계에 갈 수 있는 것과 같이 그 세계로 가지는 것 같다. ‘맞는가요?’ “예 맞습니다.” “다 푸셨습니다요.”
예를 들어 본성 회귀본능 끝 세계로 가고 싶다면 천부경 천체에서 六(육)자의 테두리를 빼고 들어가도 본성 회귀본능 끝 세계로 가지고, 또는 천부경 천체에서 六(육)자에 테두리 6개를 그리고 나서 들어가면 들어간 세계가 본성 회귀본능 끝 세계에 들어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2019. 08. 27 11:09
六(육)
밖으로 6 - 3 - 20 - 3 - 4 - 5 - 10 - 28 - 36 - 48 - 228
- 1920 - 2340 - 5648 - 1928 - 9624 - 5564 = 1억9.649개- 9억 9.669개
- 일천억 광억 쫑킹황출 성황 꽃황 수 황”
위 숫자들을 순서대로 모두 다 의념하며 모두 다 그리고 나니
“선사님 우리들 모두 다 올라왔어요? 한다.
2019. 08. 27 17:29
'빛으로 가는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부경 길을 열다. (5) | 2025.08.12 |
|---|---|
| 지구 하늘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다 (4) | 2025.08.12 |
| 천부경과 천부경 숫자 놀이판에서 (4) | 2025.08.12 |
| 천부경 정중앙 육(六)에 6개의 테두리가 있는데 그 각각을 빼고 올라오면 이와 같다 (0) | 2025.08.12 |
| 천부경에서 숫자놀이 판을 찾아내다 (5) | 2025.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