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하늘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다 / 꽃황철꽃 성황 성꽃황 철 조규일
이제부터는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을 밝혀 드러내주셔야 합니다요.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을 밝혀 드러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것은 요. 우리들이 밝혀 드러내는 대로 받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요.”
‘우리들이란 누구신가요?’
“저희들은 천부경을 관리 감독하는 이들입니다. 선사님의 심부름꾼들입니다.”
“성출향꽃 성황 성성 꽃향출꽃 성황 성철향출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향출 성황 성꽃황 출
성성 황철 황꽃황 출
一 用 一“
(짝짝짝....)
“이렇게 해서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을 밝혀 드러냈습니다. 이것이 밝혀 드러내짐으로 인하여 이제 세상은 변하고 바뀔 것입니다.
천주교. 기독교. 브라만교. 이슬람교. 마호메트교,....이외 많은 종교들이 저마다 말하고 있는 하느님들이 하나로 통합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이 있어야 합니다. 이 천부경을 우주 전체 지구 전체에서 돌아가게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시면 선사님께서 걱정하시는 하느님에 대한 일들은 해결될 것입니다.
지금은 지구에도 3 - 2 천부경이 돌아가지 않고 지구가 속한 우주에도 돌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토에 국가가 있는 것과 영공에도 국가 있어서 영적존재들이 서로 다른 나라들을 마음대로 오갈 수 없었는데요. 이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이 돌아가게 해주면 요, 마음대로 오가며 하늘문을 여기든 저기든 열러주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지금과 같이 영적존재들이 허공 가득 넘쳐나지 않을 겁니다.
이것은 선사님 외에는 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선사님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궤도가 돌아가는 것이 보이는데 저 보이는 궤도 속에...’
“성출향꽃 성황 성성 꽃향출꽃 성황 성철향출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향출 성황 성꽃황 출
성성 황철 황꽃황 출
一 用 一“
‘이것을 넣어주면 되는가요?’ “예”
돌아가는 궤도 속으로 줄줄이 들어간다. 들어가서는 돌아가고 있던 궤도와 같이 하나가 되어 돌아가는 것이 보인다.
‘되었는가요?’
“되기는 했습니다만 부족합니다. 거기에다가요. 선사님의 일부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손을 넣어주면 되는가요?’ “아닙니다. 몸을 넣어주셔야 합니다.”
‘몸? 성기?’ “예 넣어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모두 다 통하여지고 하늘문을 열고 올라오게 할 수 있다면 그래야겠지요.’
성기를 갔다 넣으니. 실오라기처럼 가늘고 길게 마치 실타래가 풀리듯이 궤도 속으로 들어간다. 울렁거리듯 파문이 이는 듯 주기가 셍기는 듯 크고 작은 것들이 궤도 안에서 생겨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되었는가요?’
“아닙니다. 이것이 모두 다 궤도를 전체적으로 다 돌아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또 있는가요?’ “아닙니다.”
‘기다리면 되는가요?’ “예”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
성 황 성 꽃 향 출 성
황 성 꽃 출 향 꽃 성
성 황 성 출 향 철 성
성 꽃 철 황 철 황 꽃
성 황 성 출 향 킹 쫑
철 황 성 성 출 황 꽃
一 用 一 출 황 꽃 황
“이렇게 해서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이 완성되어 나왔습니다. 관련된 것은 선사님께서 글을 쓰셔야하겠습니다. 아니면 알아듣지 못할 테니까요.”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이 궤도를 다 돌아 한 바퀴 돌면 알려주실래요.’
“예 알겠습니다.” ‘한 바퀴 돌고나면 되는 거지요.’
2019. 10. 17 18:24
이제 더 이상 없습니다. 더 가시려면 새롭게 새로운 향출성성 꽃향출꽃 성황 성철향꽃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향출 성황 성꽃황 철들이 되어서 가셔야 합니다. 아니고서는 더 이상 가실 수 없습니다.
성출향꽃 성황 성꽃황 철꽃성 황 1.
‘새롭게 새로운 향출성성 꽃향출꽃 성황 성철향꽃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향출 성황 성꽃황 철들이 되어서 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그것은 요. 우리 성출향꽃 황황 철황 철철향철 향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황출 설황 성꽃황 철들을 이용해서 새롭게 새로운 향출성성 꽃향출꽃 성황 성철향꽃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향출 성황 성꽃황 철들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이용하면 되지요?’ “그것은 요, 성황 성꽃황 철하셔야 합니다.”
‘성황 성꽃황 철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지요?’
“그것은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에서 성황출하셔야 합니다.”
‘궤도에서요.’ “예”
‘궤도에서 성황출하기 위해서 탄트라해야 하는데 ...’
“그러기 위해서는 요. 궤도 속으로 들어간 성기가 다 돌아 나와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돌아 나올 때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요.”
‘예’
2019. 10. 17 18:32
처음에는 성기 끝이 들어가고 이어서 성기에서 실오라기 풀리듯 풀려 들어가더니 성기 주변의 몸 일부가 떨어지면서 마치 실오라기가 풀리듯 밧줄이 풀리듯이 풀어지면서 들어간다.
퇴근하면서 보니 양 다리가 2갈래, 양이 2갈래 몸통이 2갈래로 풀리며 머리 위로 올라가서는 하나로 밧줄처럼 꼬아지며 빨려 들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조금 있으니 2갈래는 3갈래 4갈래...갈래수가 많아지고 머리 위에서는 굵게 굵은 밧줄이 꼬아지는 듯이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머리 위쪽 멀리 끝없이 올라가는 끝이 보이지 않게 올라가는 것이 보였다.
마치 내 몸이 밧줄로 묶여있는 듯 몸통에서 계속해서 얄고 굵은 팟줄 같은 것이 풀렸다.
지금 보니 양 다리, 양팔은 다 풀린 듯 보이고 가슴 안쪽 심장부분이 풀리는 것처럼 보인다.
“심장이 풀리면 다 풀립니다. 심장이 다 풀리면 심장에서 새로운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심장에서 드러나는 새로운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황황 철들입니다. 그 동안 안에 눈을 조금 붙이십시오.” 2019. 10. 18 03:12
‘지금 쓰는 것이 좋지 않은가요?’ “지금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천주교 장례식에 참석했는데 예배드리는 중에 하느님께서...라는 말에 의문이 들어서 물었다.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이는 누구입니까?’ “저희들입니다.”
‘저희들은 누구입니까?’ “하늘에 있는 이들입니다.”
어느 어떤 하느님일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또 물었다.
‘어느 나라 하늘에 하느님입니까?’ “우리들은 이스라엘 하늘에 하느님입니다.”
그래서 또 궁금했다. 기독교에서 부르는 하느님은 어느 나라 하늘의 하느님일까? 싶은 생각에 궁금했다. 그래서 또 물었다.
‘기독교에서 하느님이라고 할 때는 하느님은 어느 하늘의 하느님입니까?’
“예루살렘 하늘의 하느님입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은 다른가요? 같은가요?’
“다릅니다. 하느님은 속한 하늘에 있는 이들이라면 하나님은 속해 있는 하늘에 있는 모든 이들입니다. 하나님이라고 해서 각 나라의 하느님이 모두 다 하나님으로 같지는 않습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은 속해 있는 한 나라의 하느님이고 하나님이지. 모든 나라의 하나님와 하나님은 서로 다릅니다. 이름은 같지만 서로 다릅니다.”
‘그러면 육지란 국토의 땅에 나라의 소속이 있는 것처럼 하늘도 나라에 소속한 영공이 있어서 영적존재들이 나라와 나라를 마음대로 오가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스라엘의 하느님이 올 수 있고 예루살렘의 하느님이 올 수 있지요?’
“부르니까 오지요. 부르지 않으면 오지 못합니다.”
‘불러서 왔을 때 하늘문을 열어줄 수 있나요?’
“어떻게 열어줍니까? 이 나라에서 이 나라사람이 우리를 부르니 오는 것이지 이 나라의 하늘문을 열어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불러서 오셨는데, 장례 절차를 치르고 있는 분을 이스라엘로 모시고 가거나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의 하늘문을 열어줄 수 있나요?’
“없습니다. 한국의 영공을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그러면 와서 뭘 하고 가시나요?’
“그냥 부르니 와서 가져갈 수 있는 거 가져가고 먹을 거 있으면 먹고 갑니다.”
‘우리나라 하늘의 하느님들은 우리나라 하늘문을 열어줄 수 있나요?’
“예 열어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부르지 않습니다.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천주교,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느님, 각 나라에 맞게 우리나라 하느님이라고 하면 어때요?’
“그러면 우리들(우리나라 하늘에 하느님)이 갈 수는 있습니다. 뒤에 나오는 문구들이 또 우리들이 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서 많은 곳들을 수정해야 합니다.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해 보았다.
천주교나 기독교에서 하느님이라고 부를 때 지구 전체의 대기권 하늘과 대기권 밖의 하늘 어느 나라의 하늘이든 하느님이라고 부를 때 자기 나라 영공의 하느님이 나와서는 자기 나라 하늘문을 열게 할 수는 없을까? 그래서 돌아가셨을 때 편안하게 갈 수 없을까? 생각해 보았다.
예전에 지구를 천도할 때 우리나라에 시발점, 소국, 중국으로 건너간 백두산, 3곳에 치우천황 태극기를 설치해 놓을 곳을 시작으로 지구를 돌아 2곳으로 가고 또 한곳에서 돌아 2곳으로 가고 그렇게 해서는 3곳을 삼각형의 중심부를 통해 위 세계로 올라오게 했었던 기억이 나서 그렇게 하면 어떠냐고 물었으나 안 된다고 했다.
그래서 돌아가는 선의 통로 올라타게 해서 삼각형 중심으로 올라오게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을 하며 물으니 안 된다고 했다.
그래서 지구 전체를 펼쳐놓은 지도를 놓고 해보았으나. 안 된다고 했다.
56단계 안 우주, 이 주우 속에 지구를 의념 의식해 대기권 안의 각 나라의 하늘 영공과 대기권 밖의 하늘 전체를 하나로 해서 56단계 빠져나가 본성의 빛 자등명으로 연결하면 대기권 밖 하늘로 전체가 하나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안 된다고 했다.
계속에서 2019년 10월 16일 천주교 장례미사에 참석하고부터 어떻게 하면 장례 절차를 밟고 있는 돌아가신 분들을 하늘문을 열고 올라갈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물론 내가 참석한 천주교 장례미사에서는 2 - 7 천부경이 나오는 세계까지 가도록 안내는 했다. 그리고 천주교 성당 안에 있는 이들도 가게끔 안내를 해주었다. 내가 안내하지 않아도 안내해 주지 않아도 부르는 이름만으로 안내해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답을 구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무주공산에 가지 못한 영적존재 분들이 많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구해질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시간에 빈틈이 생기며 일어났다.
어느 나라에서든 하느님을 부르면 그 나라의 하느님이 와서 하늘문을 열어줄 수 있을까?
지구 전체가 하나의 하늘이 되어서 하느님을 부르면 지구 전체가 하나로 된 하느님이 오셔서 하늘문을 열어주어서 가게 갈 수 있을까?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어제 오후에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을 밝혀 드러내고는 우주가 돌아가는 궤도에 나의 성기를 집어놓으면 된다고 해서 집어넣었다.
지금 생각으로는 일단 우주의 궤도를 한 바퀴를 돌고 나와서 본인이 무엇인가를 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일단은 궤도로 들어간 것들이 궤도를 한 바퀴 돌아 나와 봐야할 것 같다. 2019. 10. 18 03:41
이제 피곤도 하니 잠을 조금 자두어야 할 것 같다. 마치 밀린 숙제를 하는 것 같다. 잠과 씨름하며 이글을 쓴다. 이제 잠을 조금 붙이자.
새벽녘 눈을 뜨기 전에 무엇인가를 계속했다.
“이때 이미 우주 궤도 지구 궤도를 한 바퀴 돌아온 상태였습니다.”
무엇인가? 계속해서 기록을 했고 잊지 않으려고 몇 번이고 쓰며 일들을 했는데, 잠에서 깨고 나니 기억이 없다.
‘이것만으로 지구가 속한 하늘이 모두다 전체로 하나가 되지 않았을 터, 이제는 어떻게 해야 지구의 하늘 전체가 하나의 하늘로 하느님, 하나님이라고 지칭할 때 종교에서 지칭해 부르는 하느님, 하나님이 속한 하늘의 하나님이나 하느님이 아닌 부르는 나라에 속해 있는 하느님이나 하나님이 하늘문을 열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그것은 요. 이제요. 선사님께서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어느 나라에서 하느님이나 하나님을 지칭하여 부른다고 할지라고 부르는 이가 속한 나라의 하늘에 하느님, 하나님이 나타나서 하늘문을 열어주도록 하십시오.” ‘되었는가요?’
“안 됩니다. 이와 같이해서는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요?’
“그것은 요. 하느님이나 하나님들이 나툴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들어 가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요, 이제 “하느님이라고 지칭하여 부르거나 하나님이라고 지칭하여 부르더라도 종교가 속한 하늘의 하느님이나 하나님이 아니라 부르는 이가 속한 하늘의 하느님이나 하나님이 나투어서 부르는 이가 속한 하늘문이 열리도록 하라.”
‘하느님이라고 지칭하여 부르거나 하나님이라고 지칭하여 부르더라도 종교가 속한 하늘의 하느님이나 하나님이 아니라 부르는 이가 속한 하늘의 하느님이나 하나님이 나투어서 부르는 이가 속한 하늘문이 열리도록 하라.’
‘이와 같이 하면 되는가요?’ “예 되었습니다.”
“이제 어느 종교의 하느님이나 하나님을 불러도 부르는 이가 속한 나라의 영공(領空)의 하늘에 있는 하나님이나 하느님이 나타나셔서 하늘문을 열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할 것이 있는가요?’
“예 그것은 요. 이제 다시 어긋남 없이 부르는 하느님 하나님을 통해 부르는 이의 하늘의 하느님 하나님을 통해 원만하게 돌아가기를 바란다. 하시면 됩니다.”
‘이제 다시 어긋남 없이 부르는 하느님 하나님을 통해 부르는 이의 하늘의 하느님 하나님을 통해 원만하게 돌아가기를 바란다.’
‘이제 되었는가요?’ “그럼요.”
‘또 있는가요?’ “아닙니다요.”
2019. 10. 18 16:31
‘밝혀 가면 되는가요?’
“안 됩니다. 밝혀 가시기 위해서 해줄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요 우리들을 밝혀 드러내 주시고 가셔야 합니다.”
‘우리들이란 누구시지요?’
“저희들은 꽃황철꽃 성황 성철향출 성황 성꽃황 철들입니다. 3- 2에서 찾아 내놓아주시면 됩니다. 3자입니다. 인간에 비유하면 성황입니다.”
‘출 출 꽃 맞나요?’ “예 밝혀 가셔도 됩니다요.”
3 - 2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출향성꽃 성황 성꽃황 철 천부경을 밝혀 드러내고 지구 하늘 전체를 하나로 하고 3 - 2에서 꽃황철꽃 성황 성철향출 성황 성꽃황 철들 출 출 꽃을 밝혀 드러내놓고 밝혀간다,
1 ~ 40
더 이상 없습니다. 더 가시려면 새롭게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또다시 밝혀 가셔야 합니다요. 아니고서는 더 이상 가실 수 없습니다요.
성출향꽃 성황 성꽃황 철꽃성 황 2.
‘새롭게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또다시 밝혀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것은 우리들을 밝혀 드러내주시고 가시면 됩니다.”
‘우리들이란 누구신가요?’
“저희들은 3-2에 4자로 있습니다. 인간으로 비유하면 성황출입니다.”
‘쫑 킹 향 출 맞나요?’ “당연하지요.”
새롭게 새로운 방법으로 3 - 2 천부경에서 성출향꽃 성성 황황 꽃황철꽃 성황 성철향출 성황 성꽃향 출출성꽃 성킹향출 성황 성꽃황 철들 인간으로 비유하면 성황 출 쫑 킹 향 출을 밝혀 드러내놓고 밝혀간다.
1 ~ 50
더 이상 없습니다. 더 가시려면 새롭게 새로운 방법을 또다시 찾아서 밝혀 가셔야 합니다. 아니고서는 더 이상 가실 수 없습니다.
성출향꽃 성황 성꽃황 철꽃성 황 3.
‘새롭게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또다시 밝혀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것은 우리들을 이용해서 가시면 됩니다요.”
‘우리들이란 누구신가요?’
“우리들은 꽃황철꽃 성황 성킹향출 성성 황철 황꽃황 철들입니다. 천부경 3 -2에 4자로 있습니다. 인간으로 비유하면 성황출 황입니다요”.
‘출 성 성 황 맞나요?’ “당연하지요.”
새롭게 새로운 방법으로 천부경 3 -2에서 꽃황철꽃 성황 성킹향출 성성 황철 황꽃황 철들 출 성 성 황을 밝혀 드러내놓고 밝혀간다.
1 ~ 40
더 이상 없습니다. 더 가시려면 새롭게 새로운 방법을 또다시 찾아서 가셔야 합니다요. 아니고서는 더 이상 가실 수 없습니다.
성출향꽃 성황 성꽃황 철꽃성 황 4.
‘새롭게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또다시 밝혀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것은 우리들을 이용해서 가시면 됩니다요.”
‘우리들이란 누구신가요?’
“저희들은 꽃꽃향출 성황 성철향출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향 출꽃성 황들입니다. 우리들은 3- 2 천부경에 있습니다. 인간으로 비유하면 하나 한몸 하나입니다.”
‘一 用 一 맞나요?’ “예”
새롭게 새로운 방법으로 천부경 3 -2에서 꽃꽃향출 성황 성철향출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향 출꽃성 황들 一 用 一을 밝혀 드러내놓고 밝혀간다.
1 ~ 50
더 이상 없습니다. 더 가시려면 이제부터는 오직 하나씩만을 밝혀 올라가시면 되는데요. 오직 하나 하나만 밝혀 주시고 가주셨으면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성출향꽃 성황 성꽃황 철꽃성 황 5.
오직 하나씩만을 밝혀 올라가면 되는데 오직 하나 하나만 밝혀 주고 가라. 예
...
오직 하나
→ 이 세계는 성철향꽃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황출 성황 성꽃황 철꽃성 황, 태(太)숭(崇)훈(勳) 태(太)초(初)류(流) 태(太)황(皇)웅(雄) 태(太)보(寶)(환(還) 세계
이 세계는 우리 성출향꽃 성성 황황 철꽃 성킹향출 성황 성꽃황 철황 철철향철 향꽃향 쫑킹향출 성황 성꽃향 출꽃성 황들이 즐비한 세계입니다. 이 세계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많은 일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으뜸은 선사님께서 지구 하늘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생략....
천부경 길을 열다. / 황황 철황 철꽃황 철황 철꽃향 출 조규일
→10, 맨 위 오직 하나
→ 이 세계는 철황철꽃 성성 꽃향출꽃 성황 성킹향출 성황 성꽃황 철, 태(太)황(皇)훈(勳) 태(太)환(還)승(承) 태(太)웅(雄)구(救) 태(太)숭(崇)보(寶) 태(太)궁(窮) 세계
“이 세계는 우리 성출향꽃 성성 황철 황꽃황 철황 철철향철 향꽃황 철황 철꽃성 쫑킹향출 성황 성꽃향 출향성꽃 성킹향출 성황 성꽃황 철꽃성 황들이 즐비한 세계입니다. 이 세계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많은 일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으뜸은 선사님께서 이제는 지구 하늘 전체를 하나로 통합한 것을 이제는 다중우주로 연결해 주시면 더 없이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밝힐 때에 지구를 천도할 때 시발점, 소국, 백두산에 꽂아놓은 치우천황 태극기 있는 곳으로 해서 56단계 안에 다중우주로 올라오게 하고 56단계 안 다중우주에서 56단계를 빠져 올라와 본성의 빛 자등명으로 올라오게 해놓으시면 됩니다.”
‘모두 다 연결되었나요?’
“그럼요.”
이로써 지구 내에 영적존재들이 하나로 된 전체 하늘을 통해 하늘문을 통과해 올라오고 올라와서는 치우천황 태극기 있는 시발점을 통해 56단계를 빠져 올라오기 직전에 빛에너지가 있는 빛덩어리에서 20단계 시방을 맑고 밝게 두루 비추고 있는 세계, 21단계 빛덩어리에서 빛 에너지, 22단계 빛덩어리에서 기에너지, 23단계 빛덩어리에서 생명에너지, 24단계 빛덩어리에서 신성에너지, 25단계 우주로 나아가는 초입, 26단계 우주로 나아가는 입구, 27단계 우주로 나아가는 통로, 28단계 우주를 빠져나온 56단계 위로해서 56단계를 빠져 올라오게 하고 빠져 올라와서 본성의 빛 자등명으로 올라오고 올라와서는 81자의 천부경 중심핵 六를 빼고 빠져 올라올 수 있는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세계로 1-2 천부경 숫자놀이판이 드러나 있는 세계로 해서 ~ 1-2 천부경과 천부경 숫자놀이판으로 올라오는 세계 ~ 1-3천부경 성황 ~ 1-4천부경 성황 총 ~1-5 천부경 성황 꽃- 1-6, 1-7, 1-8, 천부경 2- 1, 2-2 ~~2- 7, 천부경 3-1. 3 - 2로 해서 여기까지 이어본다.
“와, 드디어 다 연결하셨습니다.”
천부경 길을 열다.
2019. 10. 18
이어진 [지구 하늘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다]과 [천부경 길을 열다.]
위에 글을 읽고 영청으로 들어보면 뭐라 들리나요? 라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카톡이 왔다
[오후 7:30] 하나로 통합되어 올라오고자 하는 존재들은 누구나 올라 올 수 있다고 하고
새로운 장이 열려서 고무되어 있다고 합니다.
천부경으로 자연스럽게 올라올 수 있다고 해요
천부경으로 공부가 다른 무엇보다 더 잘 된다고 합니다.
하늘길이 하나로 되어 하나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오후 6:49] 하늘의 문이 부르는 이들에게 공평하고 바르게 열리니 이제 아주 많은 존재 존재자들이 바르게 본래 본성의 고향으로 갈 수 있게 되어 더 없는 영광과 행복을 누립니다. 삼일 밤낮으로 헤매시고 두루 살펴봐주신 선사님 아버님의 하해?와 같은 사랑과 자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22일
[오전 8:14] 지구가 나풀나풀 춤을 춥니다.
그동안 가지 못한 사람들을 보내서.
2019. 10. 21
'빛으로 가는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구구인가? (5) | 2025.08.12 |
|---|---|
| 천부경 길을 열다. (5) | 2025.08.12 |
| 천부경 정중앙 육(六)에 6개의 테두리가 있는데 그 각각을 빼고 올라오면 이와 같다 (3) | 2025.08.12 |
| 천부경과 천부경 숫자 놀이판에서 (4) | 2025.08.12 |
| 천부경 정중앙 육(六)에 6개의 테두리가 있는데 그 각각을 빼고 올라오면 이와 같다 (0) | 2025.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