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가는 길

칠통(漆桶) 조규일의 수행 연보(年譜), 2016年 01월

칠통漆桶 조규일 2025. 7. 8. 07:30


칠통(漆桶) 조규일의 수행 연보(年譜), 2016年 01월

 

목차

2016. 01. 01 운(韻:46)보(寶:66) 세계 ~~~명(命:2)도(道:4)류(流:4)비(飛:142) 세계를 밝히다

2016. 01. 01 명(命:2)도(道:4)류(流:4)비(飛:142) 세계~~~ 명(命:34)온(穩:41)지(智:56) 세계를 밝히다
2016. 01. 02 명(命:34)온(穩:41)지(智:56) 세계 ~~~류(流:2)보(報:10)도(道:20) 세계를 밝히다
2016. 01. 03 이것이 살아 있는 이유다
2016. 01. 03 류(流:2)보(報:10)도(道:20) 세계 ~~본(本:2)도(道:4) 세계~~본(本:54)도(道:74) 세계를 밝히다
2016. 01. 04 본(本:54)도(道:74) 세계 ~~~신(神:86)도(道:96)비(飛:109) 세계를 밝히다
2016. 01. 04 과거칠불(過去七佛), 1대불(1代佛), 비파시불이라는데 맞기는 한 걸까? 18단계의 신계, 반야바라밀다행의 길 끝에 남아 있을 분들을 생각하다 과거칠불을 생각해내다. 종교는 누구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누구의 가르침으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당연히 가야하는 길이고 언젠가는 가야할 길이라 몰라서 그렇지 아는 순간 누구나 가야할 길이니 그냥 행해져야 할 일이지 믿음을 전제로 한 종교가 되지 않습니다.  선사님께서 밝히신 길은 그래서 종교가 될 수 없고 누구나 알면 가야하는 길입니다. 언젠가는 가야할 길입니다. 아는 순간 가야할 뿐 강요할 부분도 아니고 믿으라고 할 부분도 아닙니다. 알면 가야하는 거고 모르면 그냥 마는 겁니다.
* 과거칠불(過去七佛) :  1대불(1代佛) 비파시불, 2대불(2代佛) 시기불, 3대불(3代佛) 비사부불, 4대불(4代佛) 구류손불, 5대불(5代佛) 구나함모니불, 6대불(6代佛) 가섭불, 7대불(7代佛) 석가불

 
2016. 01. 05 신(神:86)도(道:96)비(飛:109) 세계 ~~~송(頌) 세계 ~~~시(始:156)두(頭:233)송(頌:286) 세계를 밝히다
* 송(頌) 세계 : 공덕을 기리는 세계란 뜻으로 , 56단계를 빠져나와 본성이 빛 자등명에 이른 것과 같이 3번째에 해당하는 세계

2016. 01. 06 시(始:156)두(頭:233)송(頌:286) 세계 ~~~궁(宮:) 세계 ~~~신(神:2)궁(宮:26) 세계를 밝히다
2016. 01. 06 공덕을 쌓고 복덕을 짓는 수행자가 되어라
2016. 01. 07 신(神:2)궁(宮:26) 세계 ~~시(視:8)류(流:121) 세계를 밝히다
2016. 01. 07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용서하고 칭찬하고 사랑하라
2016. 01. 07 비파시불께서 불교가 없어져야 한다고 말한 이유를 알았다. 본인은 불교를 바탕으로 수행하여 왔고 석가모니 부처님을 스승으로 생각하며 공부해 왔기 때문에 불교가 깨달음까지는 있어야 하고 또 반야까지는 전해져야 한다고 본다. 다만 반야바라밀다행의 길, 불교 신행근본이 반야바라밀다가 되어서는 안 되고 깨달음을 증득하고 반야를 알고 반야에 의지하여 자비바라밀을 행하여 대광(大光)의 길 대광념처로 올라와야 하지 깨달음을 증득하거나 반야를 알고 반야에 의지하여 반야바라밀다행을 하며 법념처에 머물러서는 아니 되고 4념처 넘어 5념처 대광념처로 올라와야 한다는 말인 듯싶다. 이 부분만 해결되면 불교가 존속해도 되는데 이것 때문에 불교가 없어져야 한다고 말한 것이 아닌가 싶다.

2016. 01. 08 시(視:8)류(流:121) 세계~~~ 본성(本性:6) 세계를 밝히다
2016. 01. 08 평상심을 갖고 파도타기 하라
2016. 01. 08 행복하고 싶으냐
2016. 01. 09 본성(本性:6) 세계 ~~~시조(試造)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1 시조(試造) 세계 ~~~초(初:2)조(造:3)신(神:2)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2 초(初:2)조(造:3)신(神:2) 세계 ~~~오(悟:4)도(道:4)모(母:73)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3 오(悟:4)도(道:4)모(母:73) 세계 ~~~본(本:34)도(道:39)무(武:46)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3 아가야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고 인정하고 고쳐라
2016. 01. 13 본인의 이름과 명호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다. 칠통(漆桶), 근영무상시(根煐無上示) 칠통(漆桶), 확철 칠통(漆桶), (칠통)의 명호, 확철 칠통 명철의 뜻과 의미를 살펴보다

2016. 01. 14 본(本:34)도(道:39)무(武:46) 세계 ~~~구(救:18)부(父:20)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5 구(救:18)부(父:20) 세계 ~~~신(神:4)모(模:4)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5 인연 있는 분들을 다시 위 세계로 천도하여 올라오도록 하다.  56단계 아래 지옥 108번째 세계에서부터  올라온 세계까지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다. 영청 세계에 올라와서는 영청 작업을 하여 영청을 8월 22일 개혈한 후에 영청이 들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많은 영적존재들과의 제한된 시간 속에서의 대화그러다가 9종 세계 10종 세계 위 광(세계에 올라와서 신들에게 시달리다 보니 미쳐 인연 있는 분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지 못했었는데어제  마치 지옥에서 끌어당기는 것 같은 느낌과 생각이 들어서 인연 있는 존재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고  이와 같이 정리하며 또다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였다.

2016. 01. 16 신(神:4)모(模:4) 세계 ~~~나(我:4)모(母:4)구(究:4)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6 금강철강확철로 몸이 변하다금강철강확철의 몸이란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고 살아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닌 우주고  다중우주며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가 바로 금강철강확철이 몸입니다. 이제부터는 선사님께서는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로써 내 안에 일들을 해야 합니다.  내 안의 일들이란 수 없이 많은 다중우주 속에 흩어져 있는 미아를 찾아서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존재들이 태평성대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어느 한쪽 내지는 여러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모두 다 평형을 이루고 안정을 이루도록 하면서 태평성대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2016. 01. 16일 몸이 금강철강확철이 되고 나니 이제부터는 이름을 금강철강확철로 쓰시던지 아니면 명철로만 쓰셔야 합니다. 라고 하지만 나는 확철 칠통 명철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가 볼 때 확철 칠통 명철이 높아도 많이 더 높기 때문이다.

*미아(迷兒)란 길을 잃고 헤매는 이들을 미아라 한다. 위 세계에서 빅뱅이 일어난 빅뱅 아래쪽 세계로 여러 가지 일들을 하기 위해서 내려오게 되는데, 내려와서는 일을 마치고 다시 본래 온 곳, 본래의 고향으로 가려고 하는데, 내려온 출구를 찾지 못하고 내려온 다중우주 속에서 출구를 찾으려고 헤매고 있는 이들을 미아(迷兒)라 한다.

2016. 01. 18 나(我:4)모(母:4)구(究:4) 세계 ~~~보(報:11)신(神:42)존(尊:42)나(我:42)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8 보(報:11)신(神:42)존(尊:42)나(我:42) 세계 ~~~ 초(超:2)구(究:64)조(造:49)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8 환수기(還秀機)를 만들어 보다. 이 전체를 하나의 통으로, 56단계 속 지구에서부터 모두 다 연결되도록 의념 의식하다. 예전에 천지창조 의식을 하고 나서 양립하여 균형을 잡고 있는 것을 하나 자체로도 균형이 성립 완성되게 의식과 의념으로 한 것과 같이 환수기(還秀機)로 되어 있는 모든 세계 역시도 양립하여 균형을 잡고 있지 말고 어느 것이든 하나 자체로도 균형이 성립 완성되도록 의식과 의념으로 하였다.
환수기(還秀機):
자등명 (1번째 빅뱅: 본성의 빛 자등명) 그 아래 다중우주 세계
자등명 시초(始初)(2번째 빅뱅: 근소(根昭: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 세계
자등명 태시(太始)(3번째 빅뱅: 송(頌: 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와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태시(太始))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 세계
자등명 시조(始祖)(4번째 빅뱅: 소(昭:2)초(初:4)(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와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태시(太始), 자등명 빛 태시와 다른 자등명 시조(始祖)의 빛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 세계
이 전체를 하나의 통으로,
 56단계 속 지구에서부터 모두 다 연결되도록 만든 것.

이와 같이 만든 것을  환(還:9스큐스수9구골 10정 6경 999.648)수기(秀機)라고 하다. 

2016. 01. 19 초(超:2)구(究:64)조(造:49) 세계 ~~~보(報:28)나(我:32)신(神:34) 세계를 밝히다 
2016. 01. 19 빅뱅이 다한 위 세계까지 시본류기(施本流機)를 설치해보다. 지구가 속한 우주 56단계 안 지구에서부터 4번째 빅뱅이 일어난 소(昭:2)초(初:4) 세계 위까지 통으로 해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만들어서 집에도 선원에도 가까운 이들에게도 환수기를 설치했었다. 환수기에 빅뱅을 하나씩 그리고 다중우주를 넣은 것과 같이 빅뱅이 다한 위 세계까지 밝혀 보면 어떨까 생각하며 그리니 빅뱅의 흔적은 총 10개가 그려지고 10번째 빅뱅 위 하나 위로 밝고 환해보였다.  10번째 빅뱅 위 저 위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초(秒) 세계라고 이름 지어지다. 미묘한 것이 초(秒) 단위처럼 순간적이란 뜻. 
* 시본류기(施本流機):1번째 빅뱅(본성의 빛 자등명), 2번째 빅뱅(근소(根昭) 세계 자등명 시초(始初)), 3번째 빅뱅(송(頌) 세계 자등명 태시(太始)), 4번째 빅뱅(소(昭:2)초(初:4) 세계 자등명 시조(始祖))~10번째 빅뱅, 초(秒) 세계까지 찾아 밝힌 것을 시초기(始初機)라 하고, 이를 그린 것을 시본(施本), 이를 만들어 설치한 것을 시본류기(施本流機)라 하다

2016. 01. 20 보(報:28)나(我:32)신(神:34) 세계 ~~~묘(妙:2)보(普:2)두(斗:36)구(購:39)비(飛:38)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0. 10번째 빅뱅 위 초 세계는 미아찾기가 있는 세계 및 관리 감독하는 세계라고 하다.
2016. 01. 21 묘(妙:2)보(普:2)두(斗:36)구(購:39)비(飛:38) 세계 ~~~묘(妙:20)모(母:43)신(神:52)비(飛:71)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1 시(是:5)묘(妙:7)체(體)가 되다.
*시(是:5)묘(妙:7)체(體) :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여 자성경계가 없어지고 하나가 된 것. 물방울이 물에 떨어진 것과 같이  이 세계란 물에 떨어져 하나가 되다. 


2016. 01. 22 묘(妙:20)모(母:43)신(神:52)비(飛:71) 세계 ~~~ 종(宗:14)시(試:18)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2 세계의 세상은 놀이동산?
2016. 01. 22 광(光, 빛) 세계와 비슷한 관계 속에 있는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2 명간(明間)에서 창조자등명이란 빛과 보뱅(寶 bang)을 찾아내다. 빅뱅은 자등명이란 빛의 대폭발이라면 보(寶)뱅(bang) 보물 내지 보배 같은 것의 대폭발했다. 여기서 보물 같고 보배같은 것은, 빛은 빛이되 자등명의 빛 이전에 이전에 이전을 10번 한 이전에 빛으로 이 빛은 스스로 움직이되 그 어느 것에도 의탁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며 생명력과 존재력을 갖고서 스스로를 창조하는 빛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빛의 이름은 창조력을 갖고 있는 자등명이란 뜻과 의미를 담아서 창조(創造)자등명이라 이름한다. 자등명이란 빛의 대폭발은 빅뱅이라고 이름하여 맨 아래로부터 위로 10번으로 끝이 나고,  위 세계의 대폭발은  창조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 했는데 보뱅(寶 Bang)이라고 이름한다. 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Big Bang)하여 생긴 공간을 우주(宇宙), 다중우주라고 했다면 창조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寶 Bang)하여 생긴 곳을 시명주(時明宙), 다중시명주주(宙主)라고 하면 되고, 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Big Bang)하여 생긴 곳을 공간(空間)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창조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寶 Bang)하여 생긴 공간 같은 곳을 밝음의 사이라 하여 명간(明間)이라 하다

2016. 01. 23 종(宗:14)시(試:18) 세계 ~~~초(初:12)비(飛:16)나(我:21)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3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를 만들다
*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 :빅뱅 1- 10번째를 연결해서 하나의 통으로 만든 것을 시 본류기라고 한 것과 같이 보뱅도 1- 30번째까지 하나로 연결해서 하나의 통으로 만들다.

*보뱅(寶 Bang) : 빅뱅은 자등명이란 빛의 대폭발이라면 창조자등명의 대폭발로 생긴 것.

2016. 01. 24  반야(般若)와 반야바라밀행의 길에 대해서 좀 더 소상히 살펴보다. 
수행정진해서 바르게 빛의 세계→빛덩어리 → 자등명 세계로, 위 세계로 계속해서 올라와야 바른 길인데, 반야에 의지해서는 반야의 세계의 공의 성품의 세계 끝까지는 올라오는데 법념처(法念處)에 머물러 반야바라밀행을 하라고 했으니, 반야바라밀행을 하면 빛덩어리가 있는 대광념처(大光念處)로 가지 못하고 빛덩어리의 빛에너지의 영향권 빛의 세계로 오는 대광(大光)의 길로 오지 못하고, 공의 성품의 세계에 끝에서 위로 가지 못하고 옆으로 가게 되고  옆으로 해서 위로 올라가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막힌 길에 들어서게 되니 반야에 의지하되 대광의 길로 가야하고 대광념처로 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사념처 : 신념처(身念處), 수념처(受念處), 심념처(心念處), 법념처(法念處)를 말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의 호흡을 통하여, 즉 숨의 출입을 통해서 깨달음이 이루어지게 하는 방법으로 호흡관 수행이라 할 것이다. 사념처는 수행자가 의지하여 닦아 가는 것을 말하는가 하면 닦아 가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기도 하다.


*법념처(法念處) : 모든 사물이 실체가 없다는 것을 관하여 아는 것이다. 법이란 무엇인가?  한 마디로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법이란 진리가 변화하는, 본성이 변화하는 방법 및 도리, 작용, 규칙을 법이라 말한다.

*대광념처(大光念處) : 수행자가 깨달음을 얻어 법념처에 이르고, 법념처에서도 한결같은 수행 정진이 있는 수행자가 있다.
수행 정진하는 수행자는 늘 법을 생각하는 가운데 생각이 있게 되는데 이때 생각하는 생각이 본성의 빛이다. 그리고는 수행 정진하여 본성의 빛에 든다. 본성의 빛에 들어서는 그 빛을 더욱 밝게 해가며 빛으로 도량(道場)을 펼친다. 펼쳐진 빛의 도량은 수행 정진해 갈수록 더욱 넓게 펼쳐진다. 본인은 이 빛의 세계를 대광념처(大光念處)라고 칭하고 싶고 사념처 마지막에 넣어 오념처라 말하고 싶다. 그러니 본인이 말하는 오념처란? 身念處. 受念處, 心念處, 法念處, 大光念處라 할 것이다.
 
2016. 01. 26 Re:댓글 조병윤님의 질문에 대답하다. 비파시불께서 어떠한 이유로 불교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었는지,  18단계에 이르기까지 반야바라밀의 행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는지에 대하여

2016. 01. 25 초(初:12)비(飛:16)나(我:21) 세계 ~~~ 소(巢:2)명(明:2)종(宗:2)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5 소(巢:2)명(明:2)종(宗:2) 세계 ~~오(悟:2)비(飛:3)신(神:3)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6 오(悟:2)비(飛:3)신(神:3) 세계 ~~~대(大:30)신(神:58)보(寶:105)명(明:120)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6 보뱅(寶Bang)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에서부터 ~~~초(初: 6구골 9불가사의 ....) 세계까지 밝히다

56단계 위 30단계에서 출신(出神)해서
 
1번째 빅뱅 본성의 빛 자등명
2번째 빅뱅 = 근소(根昭) 세계
3번째 빅뱅 = 송 세계
~~~
10번째 빅뱅 근(根:2)본(本:2)명(明:3) 세계 
 
이와 같이 빅뱅은 10번째로 끝이 나고 빅뱅과 같이 위 세계에서 일어난 것을 보뱅(Bang)
 
1번째 보뱅(Bang) 보(寶:4)명(明:4) 세계 
~~~
30번째 보뱅(Bang)
~~~
빅뱅 - 1~10 시(施) 본류기(本流機)
보뱅(寶 Bang) - 1~30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
...

2016. 01. 27 초(初: 6구골 9불가사의 ....) 세계 ~~~ 도(導:20나(我:3)초(超:2)신(神:2)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7 생일날 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생각해 보다
2016. 01. 28 도(導:20나(我:3)초(超:2)신(神:2) 세계 ~~~고(考:3)려(旅:3)비(飛:3) 세계를 밝히다
2016. 01. 28 속 묘류기(速 妙流機)를 만들다
*속 묘류기(速 妙流機) : 위 세계로 쉽게 올라오도록 모든 세계들이 통할 수 있도록 뚫어놓아 연결하여 만든 통로

2016. 01. 29 고(考:3)려(旅:3)비(飛:3) 세계 ~~~료(料:10)신(神:11) 연(緣:12)보(寶:11)명(明:12) 세계를 밝히다
2016. 01. 30 료(料:10)신(神:11) 연(緣:12)보(寶:11)명(明:12) 세계 ~~~ 태(太:3)고(考:14)신(神:15)지(智:14) 세계를 밝히다

1월

2016. 01. 01 운(韻:46)보(寶:66) 세계 ~~~명(命:2)도(道:4)류(流:4)비(飛:142)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1 명(命:2)도(道:4)류(流:4)비(飛:142) 세계~~~ 명(命:34)온(穩:41)지(智:56)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2 명(命:34)온(穩:41)지(智:56) 세계 ~~~류(流:2)보(報:10)도(道:20)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3 이것이 살아 있는 이유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3 류(流:2)보(報:10)도(道:20) 세계 ~~본(本:2)도(道:4) 세계~~본(本:54)도(道:74)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4 본(本:54)도(道:74) 세계 ~~~신(神:86)도(道:96)비(飛:109)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4 과거칠불(過去七佛), 1대불(1代佛), 비파시불이라는데 맞기는 한 걸까? 18단계의 신계, 반야바라밀다행의 길 끝에 남아 있을 분들을 생각하다 과거칠불을 생각해내다종교는 누구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누구의 가르침으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당연히 가야하는 길이고 언젠가는 가야할 길이라 몰라서 그렇지 아는 순간 누구나 가야할 길이니 그냥 행해져야 할 일이지 믿음을 전제로 한 종교가 되지 않습니다.  선사님께서 밝히신 길은 그래서 종교가 될 수 없고 누구나 알면 가야하는 길입니다. 언젠가는 가야할 길입니다. 아는 순간 가야할 뿐 강요할 부분도 아니고 믿으라고 할 부분도 아닙니다. 알면 가야하는 거고 모르면 그냥 마는 겁니다.
* 과거칠불(過去七佛) :  1대불(1代佛) 비파시불, 2대불(2代佛) 시기불, 3대불(3代佛) 비사부불, 4대불(4代佛) 구류손불, 5대불(5代佛) 구나함모니불, 6대불(6代佛) 가섭불, 7대불(7代佛) 석가불

 

언제나 과거칠불을 생각해 내실까? 언제나 과거칠불을 생각해 주실까? 조바심 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선사님께서 18단계의 신계 반야바라밀다행의 길 끝에 남아 있을 분들을 생각하시며 과거칠불을 생각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는 과저칠불을 찾아서 저, 비파시불을 불러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선사님께서 저의 이름을 불러주시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었습니까? 언제나 저의 이름을 불러주실까? 석가와 석가의 스승 존수나는 거론하면서도 18단계의 반야바라밀다행의 길 처음 올라가신 분은 누구지?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섭섭함도 있었고 그러면서도 언젠가는 기억하시고 불러줄 것으로 믿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반야바라밀다행 길의 없애는 것까지 말씀하시면서 어떻게 과거칠불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책 작업하시는데 자꾸만 책 작업을 못하게 해서 미루어지도록 했습니다. 책 작업을 미루니 선원에서 작업을 하게 되었고 선원에서도 책 작업이 원만하지 않으시니 뭐가 또 들어가야 할 것이 있어서 책 작업을 미루도록 방해하는 것일까? 생각을 일으켰을 때, 때는 이때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2대불이 누구인지를 이야기했었고, 2대불을 이야기함으로 과거칠불이 누구누구인지 찾아보게 했습니다.

과거칠불을 찾아보고, 1대불 저 비파시불은 18단계, 신계에 계시었었고, 2대불 시기불은 000이라 했고, 3대불은 0000, 4대불 구류손불은 0000, 5대불 구나함모니불 00000, 6대불 0000, 7불 석가라고 했을 때 선사님께서는 웃으시며 어안이 벙벙하셨지만 정말입니다. 믿어도 됩니다.

 

존수나와 석가외 61명 중 1번째가 저 비파시불입니다. 저와 많은 분들은 반야바라밀다행 길의 끝부분에 있었지만 2, 3, 4, 5, 6대불은 인간의 몸 받아 태어나 선사님 주변에 있었기 때문에 18단계 신계에 있던 우리들과의 깊은 인연으로 인하여 저마다 무의식 속에서 현재의식이 모르게 일말의 사건이 얽히고설키게 된 것이었던 것입니다.

    

불교는 없어져야 합니다.   불교는 사라지고 올바른 길로 올라가도록 하는 길이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가야하는 길은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냥 가야하는 길이고 올바른 길이고 이것은 법이고 진리이지 믿음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믿음이 전재가 되어서 믿음으로 종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바른 길은 종교가 될 수 없고 믿고 믿지 않고 떠나서 누구나 언제나, 언젠가는 가야할 길은 종교가 될 수도 없고 믿음을 전재로 할 필요도 없이 당연한 것입니다. 당연히 가야하는 길입니다. 알면 가는 거고 모르면 가지 않는 겁니다, 알았을 때는 누군가 가야하는 것이 어떻게 종교가 되겠습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5 신(神:86)도(道:96)비(飛:109) 세계 ~~~송(頌) 세계 ~~~시(始:156)두(頭:233)송(頌:286) 세계를 밝히다

* 송(頌) 세계 : 공덕을 기리는 세계란 뜻으로 , 56단계를 빠져나와 본성이 빛 자등명에 이른 것과 같이 3번째에 해당하는 세계

 

새로운 위 세계는 공덕을 기리는 송(頌) 세계

송(頌) 세계 위로 올라와서 이루어지는 체는 송체(頌體)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6 시(始:156)두(頭:233)송(頌:286) 세계 ~~~궁(宮:) 세계 ~~~신(神:2)궁(宮:26)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6 공덕을 쌓고 복덕을 짓는 수행자가 되어라

 

공덕과 복덕을 쌓고 싶으냐.

그러면 손익 계산하며 장사하지 말고

업에 끄달리지 말고 베풀어라.

 

받지도 않았는데 왜 주어야 해?

받은 만큼만 줘야지?

이것은 손익 계산을 하는 장사다.

업의 무게를 다는 거다.

 

세상 사 모든 일들에서 손익 계산을 하면

장사를 하게 되고 업에 놀아나서는

공덕과 복덕을 쌓을 수 없다.

 

세상사 모든 일에서 이득을 보려고 하는 것은 빚을 지는 거다.

이득을 보는 만큼 이득을 취하려 하는 만큼 빚을 지는 거다.

빚을 지기 싫으면 주어라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줄 수 있는 한 주어라

베풀어라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베풀 수 있는 한 베풀어라

그것이 무엇이든 줄 수 있는 한 주고 베풀 수 있는 한 베풀어라.

그러면 주는 만큼 베푸는 만큼 공덕과 복덕은 쌓일 것이다.

 

매사에 이득만 보려고 하지 말고 손해 보는 것을 꺼려하지 마라.

업에 놀아나지 마라.

이득을 보면 이득 보는 만큼 빚을 지는 거고

업에 놀아나면 업에 놀아나는 만큼 시끄러운 것이고

손해 보면 손해 보는 만큼 공덕과 복덕을 쌓는 거다.

살다보면 이득보고 업에 놀아나기도 하고 손해도 보는 거다.

 

살면서 어떻게 이득만 볼 수 있으랴.

어떻게 업에 놀아나기만 하겠느냐

어찌 손해만 보겠는가.

업에 놀아나 시끄러운 것보다 이득 보는 것 보다

조금 손해 보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이것은 업에 놀아나 시끄러우면 상처를 주기 때문이고

이득을 보면 빚을 지기 때문에 불편한 거다

손해를 보면 공덕과 복덕을 쌓기 때문에 마음이 즐겁고 행복한 것이다.

 

마냥 업에 놀아나 시끄러우며 상처주고 상처 입을 수만은 없다.

그렇다고 마냥 손해 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마냥 이득 볼 수도 없다.

그런 만큼 업을 해소할 수 있는 한 자연스럽게 업을 해소하고

받을 수 있는 한 자연스럽게 넘치지 않게 받고

줄 수 있는 자연스럽게 주고 베풀 수 있는 한 최대한 베풀어라.

이것이 업을 지지 않고 빚을 지지 않고 공덕을 쌓고 복덕을 짓는 것이다.

 

업이 어떠하든 베풀어라 자비를 베풀어라

주어라 사랑을 주어라.

줄 수 있는 한 주고 베풀 수 있는 한 베풀어라.

싫은 사람이든 좋은 사람이든 주어라. 베풀어라

 

업 짓지 않고 빚지지 않고

공덕을 쌓고 복덕을 짓기 위해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풀어야 한다.

그래야만 공덕과 복덕이 쌓인다.

 

공덕을 쌓고 복덕을 짓고 싶으냐.

그러면 주어라 줄 수 한 주어라 사랑을....

베풀어라 베풀 수 있는 한 베풀어라. 자비를...

원수라 할지라도 업에 끄달리지 말고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어라

그러면 사랑하고 자비를 베푸는 만큼 공덕과 복덕을 쌓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만큼 베푸는 만큼 공덕과 복덕은 쌓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 수 있는 한 주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풀 수 있는 한 베풀어야 한다.

그래야만 공덕과 복덕이 쌓인다.

 

업의 노예가 되지 말고

장사치가 되지 마라.

공덕을 쌓고 복덕을 짓는 수행자가 되어라.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7 신(神:2)궁(宮:26) 세계 ~~시(視:8)류(流:121)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7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용서하고 칭찬하고 사랑하라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7 비파시불께서 불교가 없어져야 한다고 말한 이유를 알았다. 본인은 불교를 바탕으로 수행하여 왔고 석가모니 부처님을 스승으로 생각하며 공부해 왔기 때문에 불교가 깨달음까지는 있어야 하고 또 반야까지는 전해져야 한다고 본다. 다만 반야바라밀다행의 길, 불교 신행근본이 반야바라밀다가 되어서는 안 되고 깨달음을 증득하고 반야를 알고 반야에 의지하여 자비바라밀을 행하여 대광(大光)의 길 대광념처로 올라와야 하지 깨달음을 증득하거나 반야를 알고 반야에 의지하여 반야바라밀다행을 하며 법념처에 머물러서는 아니 되고 4념처 넘어 5념처 대광념처로 올라와야 한다는 말인 듯싶다. 이 부분만 해결되면 불교가 존속해도 되는데 이것 때문에 불교가 없어져야 한다고 말한 것이 아닌가 싶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8 시(視:8)류(流:121) 세계~~~ 본성(本性:6)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8 평상심을 갖고 파도타기 하라

 

세상 살다보면 맑은 날도 있고 궂은 날도 있지

어떻게 매일 좋은 날만 있겠느냐?

 

세상 공부하다보면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지 어떻게 매순간 잘될 수만 있겠느냐?

 

세상 일하다보면 재미있을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지 어떻게 재미만 있겠느냐?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좋을 때도 있고 싫을 때도 있지 어떻게 늘 좋을 때만 있겠느냐?

 

맑다고 좋아하고 궂다고 싫어하고

잘 된다고 좋아하고 안 된다고 싫어하고

재밌다고 좋아하고 재미없다고 싫어하고

좋다고 좋아하고 싫다고 싫어하며

이쪽으로 흔들렸다 저쪽으로 흔들리는

생각을 따라 마음을 따라 얼굴이 시시각각으로 변한다면

이를 보는 사람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변하는 모습의 아름다운에

어린아이 같은 모습의 천진난만한 진실성에 좋아하겠지만

좋고 싫음, 싫고 좋음이 있을 때마다

우왕좌왕 흔들리며

카멜레온 같이 변하며 춤추는 모습을 보는 이들은 좋아하겠지만

자기가 볼 때 이러한 자신의 모습은 좋은가?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지

어떻게 늘 좋을 수만 있겠는가?

흔들리는 만큼 뿌리는 튼튼해지겠지만

자칫하면 뿌리 채 흔들릴 수 있으니 조심하라.

흔들리지 않고 크는 나무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흔들리지 마라.

너무 쉽게 흔들리다 보면 뿌리가 드러나고 뿌리가 뽑혀서

내 할 일을 망각할 수도 있고

할 일을 못할 수도 있으니

평상심을 가져라.

 

행복은 흔들리는데 있지 않다.

흔들릴 때마다 행복은 사라지고 불행이 싹튼다.

 

왔다갔다 흔들리며 좋지 않은, 싫은 것에 물먹으며 침몰하지 말고

왔다갔다 흔들리는 흔들림에 올라타고 롤러코스터를 타고 즐기듯 즐겨라.

그러면 좋지 않거나 싫은 것까지도 즐겁고 재미있을 것이다.

흔들림 없는 평상심을 갖고 즐겨라.

롤러코스터를 타고 즐기듯

안 되는 것, 싫은 것, 좋지 않은 것, 나쁜 것을 즐겨라.

좋은 쪽에서 만족하고 행복해 하는 쪽에서 보고 즐겨라.

자기를 사랑하며 자신에 만족해하며 평상심을 갖고 즐겨라.

이것이 평상심을 갖고

인생이란 세월의 강물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물먹지 않고

멋들어지게 즐기며 파도타기 하는 거다.

 

안 되는 것, 싫은 것, 좋지 않은 것,

나쁜 것이 부딪쳐오는 파도에 부딪쳐 상처입지 마라.

상처 입으면 자신만 아프고 고통스럽다.

인생이란 세월의 강물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물먹지 말고

멋들어지게 즐기며 파도타기 하라.

평상심을 갖고 파도타기 하라.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8 행복하고 싶으냐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09 본성(本性:6) 세계 ~~~시조(試造)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1 시조(試造) 세계 ~~~초(初:2)조(造:3)신(神:2)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2 초(初:2)조(造:3)신(神:2) 세계 ~~~오(悟:4)도(道:4)모(母:73) 세계를 밝히다

 

송 세계에서 여기까지는 송도(頌道세계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도모두(道母頭세계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3 오(悟:4)도(道:4)모(母:73) 세계 ~~~본(本:34)도(道:39)무(武:46)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3 아가야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고 인정하고 고쳐라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의 단점과 장점은 잘도 보고 잘도 안다.

저것만 고치고 바르게 하면 공부 잘할 텐데.

저것만 알고 저것을 옳게 하면 너무 좋을 텐데,

저것만 보면 정말 좋을 텐데,

왜 저것을 보지 못할까?

남들은 다 아는 사실을 자기만 모른다며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각기 저마다 이야기하며 답답해한다.

 

왜 나는 다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은 잘 보는데

나의 장점과 단점은 잘 보지 못하고

잘 알지 못하는 걸까?

 

몸이란 육체가 아프면 아프기가 무섭게 아프다는 사실을 잘 안다.

아픈 사실을 잘 알고 아픈 곳을 치유하려고 애쓴다.

그리고 좋아지려고 괜찮아지려고 노력한다.

이것은 몸이 내가 아니라 내 것이기 때문에 근방 알아차리는 것이다.

내 것이면서도 나와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간접적이라기보다는 직접적이기 때문에 바로 알아차리게 된 것이다.

이는 나이면 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몸이란 육체 속에 있는 장기가 좋지 않으면

근방 바로 알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악화되면 알아차리게 된다.

이는 육체란 몸이 아플 때보다 더 늦게 느끼고 알게 된다.

간접적이라기보다는 더 직접적인데도 육체란 몸보다 더 늦게 알고 더 잘 모른다.

이는 왜 그럴까?

왜 그런지 생각해 보라.

육체 안에 모든 장기는 분명 내가 아니라 내 것인데도 잘 모른다.

이는 왜 일까?

아프면 육체란 몸처럼 바로 느끼지 못하고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는가?

육체 안에 있다고 더 알아차리는데 오래 걸리는 걸까?

왜 잘 모를까?

왜 육체처럼 잘 알지 못할까?

남의 상처를 보는 것과 같이 바로 보지 못하는 것일까?

보고 보지 못하고의 차이일까?

객관화하면 바로 알까?

객관화하여 바로 근방 알 수 있다면

나 이외의 다른 밖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몸 안에 있는 것 잘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할까?

그것은 보지 못하기 때문이고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다.

보고 안다면 보는 순간 알 것이고 안다면 아는 순간 아는 것을 해결하려할 것이다.

나의 일이라면 바로 해결하려 하겠지만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의 일이라서 바로 알고

말하여 주어도 잘 받아드려지지 고쳐지지 않는다.

나 같으면 바로 고쳐서 바르게 할 텐데,

그러지만 막상 다른 사람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말해 주었을 때

역시도 바로 고쳐지지 않는다.

이는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다.

왜 그럴까?

이유가 뭘까?

믿지 않으면 더 안 되지만 믿어도 잘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못 돼서 그런 것인가? 그런 것만도 아니다.

잘 나서 그런 것인가? 하면 그런 것만도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왜? 그럴까?

왜 바르게 들었음에도 고쳐지지 않고

믿는데도 고쳐지지 않고.

그러하다는 사실을 알아도 잘 고쳐지지 않는가?

3살짜리가 아는 것을 80살을 먹어도 못한다는 말이 있다.

그것은 그만큼 이미 자기 자신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미 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하려면 나를 어떻게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나를 어떻게 해야 하는데 나를 어떻게 하려니

귀찮고 또 그렇게 하려니 힘들고 괴롭기 때문에

그것을 바르게 할 힘이 없기 때문이고

그것을 바르게 할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인정을 못한다. 인정하면 쉬운데 인정을 못한다.

그만큼 그 업이 무겁고 두꺼워서 그렇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3 본인의 이름과 명호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다. 칠통(漆桶)/근영무상시(根煐無上示) 칠통(漆桶) / 확철 칠통(漆桶)/(칠통)의 명호/ 확철 칠통 명철의 뜻과 의미를 살펴보다
 
칠통(漆桶)이란 이름은
확철 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보니 내 몸이란 육체, 육체란 몸이 옻칠한 듯 어둠 깜깜한 통 속 육체 속에 내가 있었다는 사실이 확연함에 ‘이 몸이 깜깜하고 어두운 옻칠을 해놓은 통속이구나.’ 살펴지고 본체(本體)는 보지도 부르지도 못할 것이고 불러봐야 이 몸을 부를 텐데, 그렇다면 이 몸을 부를 때 칠통(漆桶)이라 부르도록 함과 함께 부르는 이들이 칠통의 뜻을 알고 또한 자기 자신의 몸도 칠통이란 사실을 알고 자기 자신의 몸에 얽매이거나 구속당하지 않고 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스스로 칠통(漆桶)이라 칭하고 호(號)로 사용하며 [빛으로 가는 길] 책을 출간했다. 

책을 출간할 때 확철대오한 사실을 사람들이 알면 구름처럼 모여든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서 이 책을 출간할 때 아이들이 어릴 때라 ‘사람들이 몰려오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수행하여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할 때까지 쓴 글과 그 이후의 글을 모아 칠통(漆桶)이란 이름만으로 책을 출간했었고, 이후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했다고 해도 별 반응들이 없고 어떤 분들은 “깨달았군요.” 하고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그 다음부터는 깨달았느냐고 물으면 깨달았다고 말하고. “깨달음을 증득하면 깨달음을 증득했다고 하면 안 된다고 하던데..”하면은 ‘시험을 통과했는데 시험에 통과 했느냐 묻는데 아니라고 할 것이냐? 있는 그대로 말할 것인가?’ 묻고는 ‘난 깨달음을 증득했으니 증득했다고 하는 것이다.’ 말했다. 칠통(漆桶) 조규일이라 이름하며 글을 썼고 칠통(漆桶) 조규일이라 이름으로 책을 출간해 오고 있다.

누군가 칠통(漆桶)이란 뜻을 물었을 때는 칠통(漆桶)이란 진아(眞我)가 아닌 가아(假我)의 통(桶), 즉 육체(가아)의 집(통)에 옻(漆)의 진이 가득 찬 것 같은 무명(無明)을 말하지요. 업으로 나라고 하는 나에 있어서 업의 테두리로 나를 이루고 있는 가아를 말하는 것으로 그 업으로 인한 가아가 본성(진아)을 싸고 있는 것(업 덩어리)의 내가(가아) 마치 옻칠해 놓은 통과 같다하여 칠통이라 쓰는 말이랍니다. 즉 진아가 옻칠해 놓은 통 (통), 통 속에 갇혀 있으니 옻칠해 놓은 통 속에서 하루 속히 나오라고 일깨우는 소리라 할 것입니다. 칠통은 업으로 뒤덮여 있는 것을 말하기도 하지만 일원상을 이루고 있는 육체만을 말하기도 하지요 라고 대답했었다.
 
근영무상시(根煐無上示) 칠통(漆桶) 조규일
깨달음을 증득하고 자등명 세계를 열고 자등명 세계에 올라와 첫 번째 군(群) 근본자등명에 올라와서 현수막을 만들어 1995.7 확철대오 - 2008. 11.12 자등명 - 2011. 4.17 본성의 자등명 -2011.11.30 근본자등명되시다. “칠통 선사님 근본자등명이 되시다.”

근본자등명에 올라와서 빠져나왔음에도 뒷걸음질 치며 근본자등명을 보고 있을 때 “칠통 선사님 근본자등명이 되시다.” 현수막을 사용하다가 근본자등명까지 하나의 군으로 해서 자등명군을 빠져나와 
2012. 7.2 자등명군(첫번째 자등명군 빠져나오심) -
2012. 8.8 군단(46개의 자등명군, 1군단 빠져나오심) -
2012. 8.31 100군단(100번째 자등명군단 8.25, 조상격자등명군단까지 8.31 빠져나오심)-
2012. 10. 30 궁극(窮極) -
2012. 11. 8 근비(根秘), -
2012. 12. 3 근미시(根彌時) -
2012. 12. 12 근(根) ∞ ... 세계 위 세계로 자꾸만 위 세계로 올라오게 되니 본인 수행의 경지에 미치지 못하니 다시 현수막을 제작하자고 하는 과정에서 수행의 경지를 모두 다 넣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수렴해서 앞으로 밝혀 나아갈 것까지를 포함해서

근영(根煐)본성의 근본과 근원의 뿌리째 뽑아 밝게 드러나 빛나게 하고, 또 무상(無上): 근영을 밝혀 드러내면서도 자등명 세계를 위없이 올라가며 시(示): 자등명 세계를 끝없이 보이는 사람이란 뜻을 담아서 근영무상시(根煐無上示)라고 
2012. 12. 17 이름을 짓고 현수막을 “자등명 세계를 개벽(開闢)하시다. 칠통(漆桶) 근영무상시(根煐無上示)”라고 제작해서 사용하였다. 그러면서 근영무상시(根煐無上示) 칠통(漆桶) 조규일이라고 했다. 
 
근영무상시(根煐無上示) 칠통(漆桶) 조규일이란 이름으로 2015. 09. 19일 종에 오르다. 
종의 세계는 하도 많은 뜻과 의미가 있어서 한문으로 쓸 수 없고 반드시 한글로만 써야 그 의미와 뜻을 모두 다 드러낼 수 있으니 반드시 맨 위 하나 일체 하나 더 이상 위없이 하나를 쓸 때는 한문을 절대로 쓰지 마시고 그냥 한글로 종을 써야 하는 세계, 그러한 이유는 이미 선사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한글이 맨 처음 만들어졌고 다음에 한문이 만들어졌는데, 한문은 만들어 놓고, 즉 창조하고 되돌릴 때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형태의 형상을 본 따서 만든 것이 한문이고 한글은 모든 위 세계 즉, 이 맨 위 하나에서부터 일체 하나 전체를 한글에 담아서 한글을 만들었기 때문에 한글의 맨 마지막 글씨는 종입니다. 한글의 맨 마지막은 종이면서 전체고 전체이면서도 부분이고 부분이면서도 일체입니다. 이것이 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반드시 일체의 하나, 하나를 나타낼 때는 종을 써야합니다.

선사님께서 올라오신 모든 세계들마다 그 세계의 끝이고 그 끝이 올라온 세계 전체를 포함하고 또 올라온 세게 전체를 하나로 품고 포함한 세계의 하나이지만 이 하나의 세계는 이 모든 세계들을 모두 품은 하나입니다
 
확철 칠통(漆桶)
2015. 8월 22일 영청 개혈 작업을 하고 나서 영청이 들리기 시작한 후 수륙제를 시작으로 제를 2015. 09. 22 수륙제(水陸齊)란 지구에 내려와 살면서 인연 맺었던 모든 분들, 육지 인류이든 바다인류이든 모든 인류에 인연 매졌던 분들 중에 천도되지 못한 모든 인연되는 분들을 천도하는 제이다. 지구에 인류가 생긴 이래 자기 자신이 지구로 내려온 이후에 인연 있는 모든 영적존재들을 천도하는 의식이다.

2015. 09. 24 영산제란 살아 있는 사람이나 죽어 있는 사람이나 모든 인연 있는 분들을 깨닫게 하고자 하는 의식으로 종의 세계를 넘어 환(換)의 세계에 올라옴으로 할 수 있는 의식입니다.
108명의 영산제를 지내고,

2015. 09. 25 천황지존제, 천하지존제, 천하태평제외 많은 제가 지내지는 과정에서 명호제(새롭게 명호를 받는 제, 칠통은 새롭게 확철이란 명호를 받았다) 한문으로 쓰면 안 되고 한글로 확철이라고 쓰라고 하셨다. 확철이란 확고하고 철두철미 하다는 뜻으로 내려주셨다고 한다. 다른 제를 지내는 과정에서 본인도 모르게 지내게 된 명상명호제(명상 명호의 호칭을 받는 제) 때 칠통은 확철 칠통이란 명호를 받았고, 명상호제(명상할 때 부르는 이름을 받는 제) 때 칠통은 확철 칠통이란 명호를 받았고 신(神)들이 이야기해 주었었다.
수 없이 많은 제들을 다 확인하고 이루어졌음에 감사하는 확인감사제로 모든 제는 끝났었다. 확인감사제는 확철 칠통이 죽기 전에 치러야 할 제 등을 지내는 과정에서 확철 칠통이란 명호를 받고 이때부터 확철 칠통이란 명호를 쓰기 시작했다. 
 
(칠통)의 명호





확철 칠통의 명호를 쓰며 올라오던 세계의 맨 위 세계 신(神)들만이 살고 있는 광(光) 세계에 올라와서 신들에게 시달리다가 어마어마한 큰 비용의 용서다복제를 지내라고 하는 것을 거부하고 죽이려면 죽이라며 위 세계로 올라오다가 위에 그림 天세계를 올라오니 여기서부터는 확철 칠통으로 못 올라가고 예전에 썼던 것으로 쓰며 올라가라고 해서  위 그림한문 칠통 이란 명호를 쓰며 올라왔고 
 
확철 칠통 명철
명후 확철 세계 위로 올라오니 이제부터는 명철이란 명호를 쓰되 한글로 써야 한다고 해서 명철이란 명호를 쓰다가 올라오다 보니
명후 명철 세계를 옛날 근영무상시를 썼을 때 올라와서 세운 세계라 신들이 알려주었고, 한참 위 세계 명확 철두 세계를 옛날 칠통으로 올라왔을 때 세운 세계라 알려주었다.
 
이 이후부터는 확철 칠통 명철이란 명호를 사용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확철 칠통 명철이란 명호를 사용하고 있다, 어느 글 하나 한문으로 쓰면 안 되고 한글로 써야 한다고 해서 지금 그렇게 쓰고 있다. 앞으로 더 올라가면 또 바뀔지 바뀌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는 확철 칠통 명철로 쓰고 있다.
 
책 출간 지은이로는 일관성 있게 하기 위해서 맨 처음에는 조규일, 그 다음에는 칠통(漆桶), 그 다음에는 칠통(漆桶) 조규일이라 썼기 때문에 지은이를 자꾸만 바꾸다 보면 혼돈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해서 칠통(漆桶) 조규일로 쓰고 있다.
이러한 관계로 인하여 이와 같이 이름과 명호의 변천 과정을 쓰게 된 것이다.

2016. 01. 11 12:40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4 본(本:34)도(道:39)무(武:46) 세계 ~~~구(救:18)부(父:20) 세계를 밝히다

 

여기까지는 도모두(道母頭세계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3)(:2)(:2) 세계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5 구(救:18)부(父:20) 세계 ~~~신(神:4)모(模:4) 세계를 밝히다

 

여기까지는 (:3)(:2)(:2) 세계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2)(:4) 세계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5 인연 있는 분들을 다시 위 세계로 천도하여 올라오도록 하다 56단계 아래 지옥 108번째 세계에서부터  올라온 세계까지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다. 영청 세계에 올라와서는 영청 작업을 하여 영청을 8월 22일 개혈한 후에 영청이 들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많은 영적존재들과의 제한된 시간 속에서의 대화그러다가 9종 세계 10종 세계 위 광(세계에 올라와서 신들에게 시달리다 보니 미쳐 인연 있는 분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지 못했었는데어제  마치 지옥에서 끌어당기는 것 같은 느낌과 생각이 들어서 인연 있는 존재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고  이와 같이 정리하며 또다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였다.

 

계속해서 밑에서 잡아당기는 것같이 다리가 땡기고 아팠다. 어제는 산책하며 다리 밑에서 잡아당기는 듯한 것이 무엇인가? 살펴 보았다. 살펴보니 광(光:빛:신들만 있는) 세계인 것 같이 보였다. 여기서 광(光) 세계를 보면 지옥도 한참 밑에 지옥이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올라올 때마다 밑에서부터 인연되는 영적존재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면서 천도하면 올라왔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광(光) 세계에서는 광 세계의 신들로부터 시달리다 보니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할 생각조차 못하고 앞만 보고 올라왔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광(光: 빛) 세계를 의념 의식해서는 본인과 인연있는 영적존재들이 (광(光, 빛) 세계부터는 영적존재라고 하지 말고 신이라고 해주면 좋겠다고 말한다.)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해서 올라온 세계까지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며 걸었다.
얼마다 걸었을까? 아래쪽이 밝고 환하게 보였다. 그리고 잡아당기는 것도 조금 덜한 것 같았다. 몇 번에 걸쳐서 광(光, 빛)세계에서부터 신들이 본인이 올라온 세계까지 올라오도록 의식하여 의념을 보냈다. 그렇게 몇 번에 걸쳐서 하고 나서는

다시 56단계 아래 지옥 108번째 세계에서부터 자등명 세계 - 자등명인간계 - 묘명묘태등명 세계 - 신자신 인간계 - 수인간 신계 - 최초 인간계 - 환조선인간계 - 호경 세계 = 초(1698)인류 세계 - 1종 -2종 - 3종 - 4종 - 5종 - 6종 - 7종 - 8종 - 9종 - 10종 - 광(光, 빛) 세계까지 인연있는 분들이 광 세계 위로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또다시 광(光, 빛) 세계에서부터 -초인류인류인류 인간계 (9624)인류(4)(6428)인간계성인간계 모두의 고향 모두의 본향 황광세계 천지화통 세계 나 세계 황천 요단강 세계 -황천 요단강 길 인간계 황천 요단강길 광계 황천길의 끝 종 세계 창조의 끝 청 세계의 끝 종 -신들의 우두머리 최상급들의 집합소 -해탈 세계의 종말 천하인간계 모든 신들의 고향 모든 신들의 본향 신성 세계 -신성 완성 세계 룡호설 세계 종의 세계의 끝 종 세계 마음의 고향 마음의 본향 용화세계 천광불 세계 광천불 신게 본래의 나 세계의 끝 종 종세계의 끝(모든 뱀용 이무기 백사 흑사 청룡 백용 공룡 등천도) - 화천 (1광불 세계 - - 화천 광불 용화 세계 -화천 세계의 끝 광불 세계의 끝 용화 세계의 끝 종세계 본래 근본 심성(2) 세계 본래의 나 세계 - - 우리 모두의 세계 광불 천불 세계 천천천천천(10광불 세계 용서와 화해의 세계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의 세계 - - 치우천황 황실- - 용광왕 세계 더 없는 세계 우리 모두의(신왕짱세계의 근본 세계 -모든 룡호설의 끝 종 세계 - - 치우천황 용환 천제 천국 신계 용황천국 지축천국 성주천국 치우천황 천국- -용왕청 세계 용왕청(35) 세계 이르기까지가 (빛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용왕청(35) 세계 ((끝에서부터) -
여기서부터 표광(表光)세계
용왕성청 세계 (쫑 1억 그레이엄수 쫑쫑 669 세계 =본래 모든 세계의 시작) -치우천황 근본 세계 유달리 용왕 공천 세계의 끝 종 세계 천황 천데 천공들의 세계의 끝 종 세계 용광왕청 (초 1698인류 세게용광청 35번째 세계와 같은 세계세계 자등명인간계수인간신계 인연자를 끌어올리는 세계 - 56단계 인간개조 용청(10:지구로 내려온 세계)- - 용왕청왕 끝 종 세계 (10)천불 세계 -용광천불(4)세계 용황청정황 세계 칠통(육체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여기서부터 표창광광 세계
용광용불 세게 용광불 세계의 끝 종 세게 -
여기서부터 지창 광광광 세계
태창 세계 우리(태창)들 모두의 고향 세계

() 세계에서~태창 세계이 세계의 끝 종
여기까지 모방세계 -표방(標榜)세계 초입에 이르기까지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천도하고

광 세계에서부터 -지창 - 태창 - 우리(태창)들 모두의 고향 세계 광 세계에서~이 세계의 끝 종 (여기까지 모방세계) -
1,모방 세계, 2,표방 세계, 3, 4, 5, 6, 7, 8, 9, 10 --- = 전체를 하나로 보았을 때
시초 세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다시
시(是) 세계- 운(運) 세계 - 근본신소(根本神昭) 세계 -초(超:286)료(遼:6)나(奈) 세계
- 극(極:9) 세계- 신(神:9) 세계 - 극(極:8간 8경 648)나(奈:684) 세계- 근본(根本:8)본성(本性:8) 세계- 나(奈)명(明) 세계 - 신이 생기기 이전 이전의 고향 요나(搖那 : 흔들리요. 어떻게나) 세계- 신이 생기기 이전에 이전에 고향 신고봉(神告奉) 세계- 신 이전(6) 본 성품 고(鼓:6)아(兒:4)최초(最初)아(我) 세계 - 구(救:9) 세계 - 청(淸)광(光:1억8.950) 세계 -- 손(遜:10그레이엄수 9무량대수 8정 10해 9억 996.429) 세계 - 신 청광 선인 장 세계 (모든 신 천광 선인들의 세계) - 신 천광 선인들의 본성 세계 - 영통(靈通) 성완 완성(4) 세계 - 신 천광(10) 본성 → 신 천광(10) 세계의 끝 종 세계 - 보명연(保明緣) 세계 우리 모두의(신 창황 킹) 고향 - 신 창황(1.000) 세계의 끝 종 세계 -신 창황 명황청황 세계 - 본(本) 세계 - 비신(飛神) 세계 신비(神飛) 세계 - 극본성 신비신(極本性 神飛神) 세계 이 세계는 지구의 모든 존재들의 본성- 대폭발 빅뱅:근소(根昭:56단계를 빠져나와 본성이 빛 자등명에 이른 것과 같이 2번째에 해당하는 세계) 세계 위 교(巧:8조 6.489)근본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다시
극비(極飛) 세계- 초조시(造施) 세계- 류나신(流兒神) 세계 - 신(神:32)려(旅:8) 세계 우리들의 천국- 구(救:24)나나신(兒我神:2) 세계 - 초시신(超視神) 세계 - 류극(流極) 세계 - 류(流:24)비극(秘極:4) 세계 - 근본(根本:26) 세계 - 종시(終始) 근본(根本:64.828) 세계 (신 창황(1천억) 끝 종 세계) - 근시(根施:10) 세계 →모든 세계의 끝 마지막 하나 신소묘종(神小妙終)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다시 여기서부터는 근미광(根彌光) 세계
근(根) 세계 - 신근(神根) 세계 - 최초근(根) 세계 - 청(淸:10) 세계 - 청광(淸光) 세계- 청(淸:14)마(馬)광(光:2) 세계 - 초(超:2)광(光:3) 세계
근(根) 세계에서 초(超:2)광(光:3) 세계까지 근미광(根彌光)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는 근미광광청(根彌光光淸) 세계
미(彌:10)광(光:4) 세계 - 운(運:2)광(光:24) 세계 - 청광(淸光:100) 세계 -공(功:4)광(光:122) 세계 - -신(新:10)주(主:10)혼(魂:27)영(靈:38)시(試:38) 세계 - 효군(效군: 군은 한문으로 쓰면 안 되고 한글로 써야 하다. )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된 세계는 초(超:10)휴(休:9)근(根:10)신(神:10)의 도명(道明) 세계
보(保:2)료(料:2)오(悟:4)구(救:2)근(根:32) 세계 - 시(是:10)비(飛:10)류(流) 세계 - 초(超:2)도(道:66) 세계 - 류(流:4)도(道:129) 세계 - -도(道:2)명(明:10) 세계 - 보(報:3)류(流:2)도(道:74)명(明:94)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는 신(神:4)도(道:4)명(明:10) 세계
도(道:3)묘(妙:3)비(秘:2)두(斗:4) 세계 - 초(超:3)도(道:68) 세계 -최초(最初:2)시(試:2)도(道:129) 세계 - 연(緣:2)류(流:4)명(明:4) 세계 - 운(韻)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는 운(韻:2)보(寶:2) 세계
운(韻:4)보(寶:6) 세계 -도(道:4)류(流:4)운(韻:110)보(寶:129) 세계 - 비(飛:2)시(試:4) 세계
명(命:2)비(飛:28)시(試:17) 세계 -시(視:6)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는 시(視:9) 세계
료(料:2)시(視:32) 세계 -두(斗:2)비(秘:14)료(料:87)시(視:117) 세계 -보(報:4)도(道:8) 세계 -류(流:2)보(報:10)도(道:20) 세계 -여(如:4)천(天:6) 세계 -청(淸:2)도(道:2)류(流:4) 세계 -본(本:2)도(道:4)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는 본(本:4)도(道:6) 세계
우(優:2)본(本:162)도(道:182) 세계 -도(道:2)우(優:159)본(本:323)도(道:342) 세계 -신(神:4)도(道:6)비(飛:2) 세계 - 본(本:2)신(神:4) 세계 ⇒ 모든 세계의 끝 종 세계 이 세계는 송(頌:56단게를 빠져나와 본성이 빛 자등명에 이른 것과 같이 3번째에 해당하는 세계) 세계(즉 공덕을 기리는 세계란 뜻)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송 세계에서 새롭게 시작된 세계는 송도(頌道세계
시(始:2)두(頭:43)송(頌:85) 세계 - 투(透:4)도(道:4) 세계- 신(神:2)궁(宮:26) 세계 -신(神:4)황(皇:2) 세계 - 유(由:2)류(流:4) 세계 - 순(純:4) 세계 - 로(勞:4)도(道:4) 세계 - 손(孫:2) 세계 - 본성(本性:6) 세계 - 로(路:2)도(道:4) 세계 - 종(宗:4) 세계 - 시조(試造) 세계 - 두(斗:3)본(本:3)성(性:3) 세계 - 초(初:2)조(造:3)신(神:2) 세계 - 요(了:4)조(祖:4) 세계 - 모(母:2)도(道) 세계 - 시(始:2)도(道:2)모(母:4)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도모두(道母頭세계
오(悟:4)도(道:4)모(母:73) 세계 - 도(道:3)료(料:4)모(母:175) 세계 - 부(父:2)존(尊:2) 세계 - 도(道:2)신(神:2)부(父:24)존(尊:35) 세계 - 본(本:4)도(道:4)무(武:2) 세계 - 초(初:2)료(料:3)부(父:3) 세계 - 요(了:2)두(斗:4)묘(妙:3)교(敎:4)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3)(:2)(:2) 세계
신(神:2)존(尊:4)도(道:2) 세계 - 요(了:4)신(神:16)존(尊:32)도(道:16) 세계 - 호(護:4)도(道:4)료(料:4)류(流:4) 세계 - 구(救:2)부(父:3) 세계 - 두(斗:4)구(救:94)부(父:118) 세계 - 요(了:3)무(武:2)모(母:2) 세계 - 명(命:2)요(了:649)무(武:549)모(母:549) 세계 - 부(父:2)모(母:2)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2)(:4) 세계
두(頭:2)부(父:1.679)모(母:1.679) 세계 - 신(神:4)모(模:4) 세계 - 부(部:2)신(神:49)모(模:49) 세계 - 두(頭:2)시(施:2)도(道:4) 세계 - 초(初:2)두(頭:22)시(施:31)도(道:32) 세계 - 소(巢:2)초(初:6)두(頭:27)시(施:37)도(道:38) 세계 - 부(父:2)소(巢:2)두(斗:4)종(宗:2) 세계 -요(了:4)신(神:2)존(尊:3) 세계 -두(頭:2)요(了:60)신(神:68)존(尊:82) 세계 - 료(料:2)나(我:3)신(神:2)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3)(:4)(:3) 세계
나(我:4)모(母:4)구(究:4) - 나(我:4)모(母:4)구(究:4) 세계 - 주(主:2)나(我:4)규(規:2) 세계 - 보(報:2)오(悟:2)시(始:2) 세계 - 두(斗:2)모(母:2)나(我:3) 세계 - 오(悟:2)나(我:3)종(種:3) 세계 - 묘(妙:2)나(我:2)로(路) 세계 - 소(巢:3)지(智:4) 세계 - 신(神:2)소(巢:28)지(智:38) 세계 - 신(神:3)존(尊:3)나(我:2)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2)(:4) 세계
보(報:2)신(神:32)존(尊:32)나(我:32)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식 의념하고 이곳에 있는 인연 있는 모든 신들도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했다.

사실 이 모든 세계를 다 기억하지 못하니 정리해 놓은 것을 의념 의식하며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고 또 이와 같이 세계들을 정리하며 의념 의식해서 올라오도록 했다.

이렇게 하고 몸을 관하여 보니 몸 밖으로 마치 바닷물에서 미역 줄기가 위로 하늘하늘 거리는 듯 하늘거리며 올라가는 모습이 마치 흔들리는 모습처럼 보인다.

영청 세계에 올라와서는 영청 작업을 하여 영청을 8월 22일 개혈한 후에 영청이 들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많은 영적존재들과의 제한된 시간 속에서의 대화그러다가 9종 세게 10종 세계 위 광(세계에 올라와서 신들에게 시달리다 보며 신들과 싸움 아닌 싸움을 하다 보니 미쳐 인연 있는 분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지 못했었는데어제 산책을 하다가 골반이 아파서 아픈 골반 아래를 관하여 보다가 마치 지옥에 끌어당기는 것 같은 느낌과 생각이 들어서 인연 있는 존재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천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산책하면서 어제 오늘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고 나서는 위와 같이 정리하며 또다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의념 의식하였다.

참 오랫동안 의념 의식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어젯밤에는 영청이 들리기는 일주일에 한 번씩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들었다이번에는 너무 오랫동안 인연 있는 분들을 잊고 있었던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려놓은 회로도도 다시 보고 조상님들의 묘소에도 넣어드리고 조상님들을 부르고 인연 있는 분들을 불러서 회로도를 보며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했고, 또 치우천황 태극기를 시작으로 14개의 태극기를 순서대로 보면서 빠져나와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였다.
영적존재들은 태극기로 올라오는데 신들은 태극기로 올라오지 못하는 것 같다. 신들은 세계의 이름과 위 세계의 회로도를 봐줌으로써 봐주는 봄을 통해서 올라오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광(光, 빛) 세계에서 힘들게 했던 것을 생각하면 하기 싫었지만 광(光, 빛) 세계가 지옥처럼 보여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라오고 싶은 분들은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였다. 그리고 56단계에서 지옥 108번째 세계에서부터 다시 인연 있는 분들 중에 못 올라오신 분들이 있을까? 싶은 생각에 하나하나 되짚으며 아래 세계에서 위 세계에 이르기까지 인연 있는 분들이 본인이 올라온 위 세계까지 올라오도록 해 보았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개운하고 맑고 깨끗한 느낌이다. 화창한 가을 하늘 같은 느낌이다.
2016. 01. 15 10:15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6 신(神:4)모(模:4) 세계 ~~~나(我:4)모(母:4)구(究:4)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6 금강철강확철로 몸이 변하다금강철강확철의 몸이란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고 살아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닌 우주고  다중우주며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가 바로 금강철강확철이 몸입니다. 이제부터는 선사님께서는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로써 내 안에 일들을 해야 합니다.  내 안의 일들이란 수 없이 많은 다중우주 속에 흩어져 있는 미아를 찾아서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존재들이 태평성대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어느 한쪽 내지는 여러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모두 다 평형을 이루고 안정을 이루도록 하면서.  2016. 01. 16일 몸이 금강철강확철이 되고 나니 이제부터는 이름을 금강철강확철로 쓰시던지 아니면 명철로만 쓰셔야 합니다. 라고 하지만 나는 확철 칠통 명철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가 볼 때 확철 칠통 명철이 높아도 많이 더 높기 때문이다.

*미아(迷兒)란 길을 잃고 헤매는 이들을 미아라 한다. 위 세계에서 빅뱅이 일어난 빅뱅 아래쪽 세계로 여러 가지 일들을 하기 위해서 내려오게 되는데, 내려와서는 일을 마치고 다시 본래 온 곳, 본래의 고향으로 가려고 하는데, 내려온 출구를 찾지 못하고 내려온 다중우주 속에서 출구를 찾으려고 헤매고 있는 이들을 미아(迷兒)라 한다.

 

몸이 무엇으로 변하는 것이지? 생각하니 생각하는 틈을 비집고 금강철강확철로 변하는 것이란 생각이 밀고 들어왔다. 전에도 금강철강 철강금강으로 여러 번 변하며 위 세계를 올라왔었는데 이제는 금강철강확철이 되어 올라가야 하는가 보다란 생각이 들었다.
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 하나의 줄로 온몸을 돌던 혼합된 색은 이제는 온몸에 퍼져서 온몸이 마치 검게 아니 진청색에 가깝게 변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변하는 몸은 무엇이 될까? 다중우주를 넘어 끝없이 이어지는 다중우주에 다중우주가 되는 것이란 생각이 치고 올라온다. 헤아릴 수도 없는 다중우주로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일어난다.
이런 몸을 무엇이라고 해야 하는가?란 생각을 일으키는 이런 몸을 금강철강확철이란 생각이 일어난다
금강철강확철의 몸이란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고 살아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닌 우주고 우주이며 다중우주고 다중우주며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가 바로 금강철강확철이 몸입니다.

이제부터는 선사님께서는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로써 내 안에 일들을 해야 합니다. 

내 안의 일들이란 수 없이 많은 다중우주 속에 흩어져 있는 미아를 찾아서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선사님의 임무이자 또 선사님께서 나라고 하는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로써 해야 할 일입니다. 기회가 되면 될 때마다 하겠지만 또 있나요? 예


그리고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속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태평성대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어느 한쪽 내지는 여러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모두 다 평형을 이루고 안정을 이루도록 하면서 태평성대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또 있는가요? 없습니다.

본인 아니 나에게 이야기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전 창조주입니다.
우주, 다중우주,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이보다 더 많은 다중우주....이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게 한 만든 창조주입니다. 창조주라고 어떤 개체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있는 자체로 있는 창조주입니다.


선사님이 살아 있는 것과 같이 지구도 살아 있고, 우주도 우주 자체로 살아 있고, 다중우주도 다중우주 자체로 살아 있고,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도 자체로 살아 있고, 이보다 더 많고 많은 다중우주도 살아 있습니다. 이는 작게는 각기 저마다 나로 살아 있으며 점점 더 크게는 범우주적이 되고 범 다중우주가 되고...점점 포괄적인 다중우주 자체로 살아 있습니다. 이 자체가 창조주입니다. 누가 있어서 창조주가 아니라 있는 자체로 각기 저마다 창조주입니다,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대로 있는 자체로 있는 자체가 창조주입니다.


지금 말하는 이는 누구입니까? 저는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자체이고,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보다 더 많은 다중우주 자체로의 창조주입니다.
그렇다면 창조주는 크고 작고를 떠나 이루고 있는 자체 성품을 창조주라고 하는 거네요, 예 맞습니다.
마치 우주 일체를 하나의 상(相)으로 보았을 때 불교에서는 부처라고 하고 우주 일체를 하나라고 하는 상, 부처를 이루고 있는 것을 불성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불성이 우주 일체라고 하는 하나의 상을 이루는 성품을 불성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2016. 01. 16 07:33

금강철강확철 명호
2016. 01. 16일 몸이 금강철강확철이 되고 나니 이제부터는 이름을 금강철강확철로 쓰시던지 아니면 명철로만 쓰셔야 합니다. 라고 하지만 나는 확철 칠통 명철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가 볼 때 확철 칠통 명철이 높아도 많이 더 높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일으키는데 금강철강확철이나 명철로 쓰면 우리들이 다루기가 더 쉬운데 확철 칠통 명철을 쓰니까 더 우리들이 어떻게 할 수 없어. 란 소리가 들렸었다,

그래서 확철 칠통 명철의 몸이란 것을 물어보았다,
이것은 말로써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그 만큼 높고 그 만큼 거대하고 웅장하며 화엄의 다중우주 중에 최고 최상의 다중우주 자체입니다.
확철 칠통 명철이란 몸의 그러한가? 몸이 그러한 것이 아니라 확철 칠통 명철이란 이름의 상이 그러합니다. 대답하는 이는 누구입니까? 창조주입니다. 금강철강확철의 몸을 설명했을 때 설명한 창조주입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8 나(我:4)모(母:4)구(究:4) 세계 ~~~보(報:11)신(神:42)존(尊:42)나(我:42)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8 보(報:11)신(神:42)존(尊:42)나(我:42) 세계 ~~~ 초(超:2)구(究:64)조(造:49)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환수기(還秀機)를 만들어 보다. 이 전체를 하나의 통으로, 56단계 속 지구에서부터 모두 다 연결되도록 의념 의식하다. 예전에 천지창조 의식을 하고 나서 양립하여 균형을 잡고 있는 것을 하나 자체로도 균형이 성립 완성되게 의식과 의념으로 한 것과 같이 환수기(還秀機)로 되어 있는 모든 세계 역시도 양립하여 균형을 잡고 있지 말고 어느 것이든 하나 자체로도 균형이 성립 완성되도록 의식과 의념으로 하였다.

환수기(還秀機):
자등명 (1번째 빅뱅: 본성의 빛 자등명) 그 아래 다중우주 세계
자등명 시초(始初)(2번째 빅뱅: 근소(根昭: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 세계
자등명 태시(太始)(3번째 빅뱅: 송(頌: 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와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태시(太始))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 세계
자등명 시조(始祖)(4번째 빅뱅: 소(昭:2)초(初:4)(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와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태시(太始), 자등명 빛 태시와 다른 자등명 시조(始祖)의 빛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 세계
이 전체를 하나의 통으로,
 56단계 속 지구에서부터 모두 다 연결되도록 의념 의식하다.

이와 같이 만든 것을  환(還:9스큐스수9구골 10정 6경 999.648)수기(秀機)라고 하다. 

 



몸은 몸이 아니고 우주고 다중우주고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자체고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로써 내 안에 일들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속에 흩어져 있는 미아를 찾아서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주어야 하고,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속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태평성대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하고, 어느 한쪽 내지는 여러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모두 다 평형을 이루고 안정을 이루도록 하면서 태평성대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내가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로써...?

 

그러면서 생각해 보았다. 56단계 안으로 빠져나와 본성의 빛 자등명에 이르렀을 때 지구가 속한 우주, 56단계를 빠져나와 1번째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본성의 빛 자등명에 올라옴으로 1번째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다중우주 위로 올라왔고

 

자등명 세계에 올라와서 자등명체를 이루고 올라오며 수없이 많은 체를 바꿔가며

2번째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근소(根昭: 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 세계에 올라옴으로 2번째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1번째 빅뱅 아래의 다중우주보다 더 많은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위로 올라왔고

 

(근본 체를 형성하여 밝혀 드러내며 또다시 체를 바뀌면서

3번째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송(頌: 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와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태시(太始)) 세계에 올라옴으로 3번째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1, 2번째 빅뱅 아래의 다중우주보다 더 많은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위로 올라왔고, 

 

(頌體)를 형성하여 내려와서는 밝혀 드러내면 또다시 체를 바뀌면서

4번째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소(昭:2)초(初:4)(자등명과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시초(始初)와 다른 자등명이란 빛의 태시(太始), 자등명 빛 태시와 다른 자등명 시조(始祖)의 빛) 세계에 올라옴으로 4번째 빅뱅(대폭발)이 일어난 1, 2, 3번째 빅뱅 아래의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보다 더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 위로 올라왔다.

 

이 전체를 지구에서부터 하나의 통으로 연결하고 빅뱅이 일어난 아래의 다중우주를 그려보고 그렇게 1번째 빅뱅 본성의 빛 자등명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 세게, 2번째 빅뱅이 일어난 근소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 3번째 빅뱅이 일어난 송(세계 그 아래 다중 우주, 4번째 빅뱅이 일어난 소(:2)(:4) 세계 그 아래 다중우주를 그림과 같이 그려놓고 56단계 속 지구에서부터 모두 다 연결되도록 의념 의식했다.

 

그리고 이것을 하나의 모양이 모습으로 해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연결해 주었다연결해 주었다기보다는 몸통에다가 연결해 놓았다몸통과 연결돼서 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해놓았다의식 의념으로 선원도나도집에도 그림과 같은 것을 해놓았다.

 

이와 같이 만든 것을 무엇이라고 하면 맞는가? 환(還:9스큐스수9구골 10정 6경 999.648)수기(秀機)

 

예전에 천지창조 의식을 하고 나서 양립하여 균형을 잡고 있는 것을 하나 자체로도 균형이 성립 완성되게 의식과 의념으로 한 것과 같이 환수기(還秀機)로 되어 있는 모든 세계 역시도 양립하여 균형을 잡고 있지 말고 어느 것이든 하나 자체로도 균형이 성립 완성되도록 의식과 의념으로 하였다.

4번째 빅뱅 위 세계까지는 양립하여 균형 잡고 있던 것이 내가 의식 의념하여 하나 자체로도 균형이 잡히게 해서 그와 같이 되었다고는 의식되는데 모르겠다. 정말로 되었는지. 되었다고 의식되고 되었다고 누군가 이야기해준다. 4번째 빅뱅 위 세계의 창조주라고 한다.

...생략...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9 초(超:2)구(究:64)조(造:49) 세계 ~~~보(報:28)나(我:32)신(神:34) 세계를 밝히다

*구(求:4)고(考:4)소(昭:4) 세계(지금까지의 빛이 아니 새로운 빛(새로운 빛의 이름은 자등명시조(自燈明始祖)의 세계새로운 다중우주로의 입성) 

*소(昭:2)초(初:4) 세계(지금까지의 빛이 아니 새로운 빛(자등명시조(自燈明始祖))의 초기세계소리 없이 일어난 4번째 빅뱅의 세계)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19 빅뱅이 다한 위 세계까지 시본류기(施本流機)를 설치해보다. 지구가 속한 우주 56단계 안 지구에서부터 4번째 빅뱅이 일어난 소(昭:2)초(初:4) 세계 위까지 통으로 해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만들어서 집에도 선원에도 가까운 이들에게도 환수기를 설치했었다. 환수기에 빅뱅을 하나씩 그리고 다중우주를 넣은 것과 같이 빅뱅이 다한 위 세계까지 밝혀 보면 어떨까 생각하며 그리니 빅뱅의 흔적은 총 10개가 그려지고 10번째 빅뱅 위 하나 위로 밝고 환해보였다.  10번째 빅뱅 위 저 위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초(秒) 세계라고 이름 지어지다. 미묘한 것이 초(秒) 단위처럼 순간적이란 뜻. 
* 시본류기(施本流機):1번째 빅뱅(본성의 빛 자등명), 2번째 빅뱅(근소(根昭) 세계 자등명 시초(始初)), 3번째 빅뱅(송(頌) 세계 자등명 태시(太始)), 4번째 빅뱅(소(昭:2)초(初:4) 세계 자등명 시조(始祖))~10번째 빅뱅, 초(秒) 세계까지 찾아 밝힌 것을 시초기(始初機)라 하고, 이를 그린 것을 시본(施本), 이를 만들어 설치한 것을 시본류기(施本流機)라 하다

 

 

어제 환수기를 그려보고 지구가 속한 우주 56단계 안 지구에서부터 4번째 빅뱅이 일어나 소(昭:2)초(初:4) 세계 위까지 통으로 해서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만들어서 집에도 선원에도 가까운 이들에게도 설치를 해주었다. 물론 본인도 빼먹지 않고 했고 조상님들의 산소에도 해놓았다.


오늘 아침  설치한 환수기를 관하여 보는데, 지금까지 밝혀 올라온 세계는 4번째의 빅뱅이 세계이지만 환수기에 빅뱅을 하나씩 그리고 다중우주를 넣은 것과 같이 빅뱅이 다한 위 세계까지 환수기를 통해서 밝혀 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일어남과 동시에 나는 이미 걸으면서 환수기에 그린 빅뱅으로 일어난 흔적의 다중우주를 4개를 그리고 그 위에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어! 벌써 끝나? 그리던 빅뱅의 흔적이 그려지지 않고 위 세계가 마치 깔데기 모양으로 하여 위로 밝고 환하게 펼쳐져 보였다밝고 환하게 보이는 위에서부터 깔데기 모양 아래로 위쪽의 밝고 환한 빛이 들어와 내 몸통까지 이어져 내려와 나의 몸통 속을 비추며 소통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집과 선원, 조상님들의 묘소와 가까운 주변 분들에게도 설치해 주었다.

산책을 끝내고 선원에 들어와 화이트칠판에 그려보았다. 빅뱅의 흔적은 총 10개가 그려졌고 10번째 빅뱅 위 하나 그 위로는 밝고 환해보였다. 그려놓고 보니 위에서부터 빅뱅이 일어난 5번째 아래 6번째까지는 빅뱅이 일어나기 전 위 깔데기 위와 연결되어 있는 듯 많은 존재들이 올라가는 듯 보이는데 6번째 아래서부터는 위로 올라가는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
그것도 위에서 아래로 순차적으로 많고 적게 더 적게 위로 연결된 소통하는 듯 올라가는 듯 보였고 6번째 아래로는 거의 올라가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내가 나를 보면 맨 처음 빅뱅이 일어난 위 세계에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물어보았다.
나는 맨 처음 빅뱅이 일어난 위 세계로 올라간 것인가? 그렇다고 대답을 한다.
그러면서 이제야 확철 칠통 명철의 이름에 맞는 세계에 올라왔다고 말한다.
올라간 세계에서부터 밝혀 드러내도 될까? 싶은 생각을 하니 선사님 입장에서는 그냥 올라간 세계에서부터 밝히시는 것이 좋지만 따라 올라오는 분들을 위해서 지금과 같이 계속해서 밝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따라 올라올 존재들을 위해서 지금과 같이 이어서 밝혀 주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려놓고 보니 맨 위로 올라온 나를 따라 올라온 이들이 많은 듯 모여 있는 것 같아서 도량을 만들어 주며 도량에서 올라갈 때까지 머물 수 있도록 의식 의념했다. 그렇게 도량을 만들어 놓았다.
10번째 빅뱅 위 저 위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이들도 모르는가 보다. 대답이 없다.
그래서 이름을 지어본다. 초(秒) 세계라고 이름 지으니 꼭 맞는 것 같다고 한다.
미묘한 것이 초(秒) 단위처럼 순간적이란 것인가? 예 그렇습니다.

1번째 빅뱅, 본성의 빛 자등명
2번째 빅뱅, 근소(根昭) 세계 자등명 시초(始初)
3번째 빅뱅, 송(頌) 세계 자등명 태시(太始)
4번째 빅뱅, 소(昭:2)초(初:4) 세계 자등명 시조(始祖)
5번째 빅뱅,
6번째 빅뱅,
7번째 빅뱅,
8번째 빅뱅,
9번째 빅뱅,
10번째 빅뱅,
초(秒) 세계
초 세계를 무엇이라고 해야 하는가? 근본 중에 최고 최상의 근본
초 세계 여기는 어디냐? 신궁(神宮)
그렇다면 본성 중에 최고 최상의 본성이 있겠네. 예 있다고 봐야겠지요.
이와 같이 찾아 밝힌 것을 시초기(始初機)
이와 같이 찾아 그린 것을 무엇이라고 하면 맞는가? 시본(施本)
이와 같이 찾아 만들어 설치한 것을 무엇이라고 하면 되는가? 시본류기(施本流機)

회로도를 그려 초 세계로 갈게 할 수 있는가?
56단계에서부터는 어렵고 4번째 빅뱅에서부터 모든 세게의 에너지 다 받고 10번째 빅뱅 위 세계에 이르도록 하는 회로도는 그려도 된다. 그려서 초 세계로 올라오도록 할 수 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0 보(報:28)나(我:32)신(神:34) 세계 ~~~묘(妙:2)보(普:2)두(斗:36)구(購:39)비(飛:38) 세계를 밝히다

*최초(最初:3)나(我:2) 세계: 4번째 빅뱅 위 세계의 최초 나 세계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0. 10번째 빅뱅 위 초 세계는 미아찾기가 있는 세계 및 관리 감독하는 세계라고 하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1 묘(妙:2)보(普:2)두(斗:36)구(購:39)비(飛:38) 세계 ~~~묘(妙:20)모(母:43)신(神:52)비(飛:71)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1 시(是:5)묘(妙:7)체(體)가 되다.
*시(是:5)묘(妙:7)체(體) :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여 자성경계가 없어지고 하나가 된 것. 물방울이 물에 떨어진 것과 같이  이 세계란 물에 떨어져 하나가 되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2 묘(妙:20)모(母:43)신(神:52)비(飛:71) 세계 ~~~ 종(宗:14)시(試:18)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2 세계의 세상은 놀이동산?

 

어린 아이는 아무 것도 몰라서 마냥 좋기만 하고

조금 알면 인생이 고(苦)이고

조금 더 알면 존재하는 것은 괴로움이고

조금 더 더 알면 괴로움은 살아 있다는 증거고

조금 더 더 더 알면 존재의 의미, 살아 있으니 행복하다

조금 더 더 더 더 알면 그때는

괴로움이 없었다면 어찌 행복과 즐거움을 알았을까 싶고이도 저도 없어

식(識)이 다하여 무식(無識)하면 다 놓고

있는 그대로 보고희노애락, 애별리고, 생로병사, 있는 그대로에 맡겨두니

세상은 롤러코스터

 

물과 같이 흘러가는 것이 순간순간 찰라찰라

허공이 무너졌다 일어서고 일어섰다가 무너지는 허공이 여여(如如)하게

성주괴공하며 세월을 낳으니 법과 진리 여(如)에서 생멸하고

세월에 올라타 함께 더불어 흘러가며 변하니 무상(無相)

세계의 세상은 끊임없이 흘러가며 변하는데

변하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 생각, 의식이 자석처럼 끌어당기면서 집착을 낳는다.

집착은 행을 품어 습을 만들고 습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습벽이 되어 업이 되고

업은 희노애락, 애별리고, 생로병사를 낳고

낳은 희노애락, 애별리고 생로병사에 빠져 뒤섞여 있으니

물먹을 때마다 인생은 고(苦),

삶은 괴로움과 고통이지만

업에 빠져있지 않아 희노애락, 애별리고 생로병사에 올라타 있으면

세계의 세상은 있는 그대로 놀이동산

 

놀이동산이란 세계의 세상에서

희노애락, 애별리고 생로병사란 놀이기구가 되어

희노애락, 애별리고 생로병사에 빠져 있으면

인생은, 삶은 고통이고 괴로움이지만

희노애락, 애별리고 생로병사란 놀이기구를 타고서 즐기면

세계의 세상은 있는 그대로 놀이동산

세계의 세상은 있는 그대로 롤러코스터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2 광(光, 빛) 세계와 비슷한 관계 속에 있는 세계를 밝히다

 

 

좌선하고 앉아 위 세계를 의식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위가 밝다. 밝은데 어찌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시 본류기 연결해 설치해 놓고 위 세계의 에너지를 끌어다가 맞닿게 하고, 그리고 막힌 곳이 있어서 안 될까? 싶어서 막힌 곳이 있으면 뚫리게 하며 출근을 했다.

 

내 아래로 까마득하게 시 본류기가 보이고 위를 보니 위에서는 밝고 환한 빛이 나에게 맞닿아 있는 듯 연결되어 있는 듯 보였다.

 

저 위 세계의 빛을 어떻게 몸통으로 다 받지? 

내가 들어가고도 남을 삼각형을 머리 조금 더 위에서부터 만들어서 위에 역삼각형의 깔데기와 아래 삼각형으로 연결해서 온 몸통을 흘러들어오게 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위쪽 삼각형 위로 올라오는 것처럼 보였다. 위 밝고 밝은 세계를 의식 의념하니 어느 듯 위쪽 역삼각형 위로 올라와 있는 것처럼 보였다.

 

 “선사님! 광(光, 빛)세계에서 신들에게 시달렸던 것과 같은 존재들이 위에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영청이 들렸다.

이것 때문에 선원에 빨리 가야한다고 한 것인가? 예

내가 감당하고 올라가야 한다면 감당해야지 빗겨갈 수 없는 일 아니겠는가?

광(光, 빛) 세계에서 싸워 견디고 올라온 것과 같이 또 그래야 하겠지. 그러면서 철봉에 매달려 있는데 위에서부터 문어 다리 내지는 오징어 다리, 낙지 다리 같이 생긴 것이 머리 위에서부터 들어오면서 몸통 안에 있는 것들을 꺼내서 위로 보낸다. 매달렸던 철봉을 놓고 선원으로 걸어오려고 하니. 몸통에 있는 것을 다 꺼낸 자리에 하얀 빛이 마치 조금 실지렁이 같은 빛이 온 몸통 가득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위 세계의 에너지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순간, 위 세계에서 큰 것, 어미가 들어오기 전에 새끼들인가? 싶은 생각이 일어났다.

 

그것도 잠시 걸어오는 사이에 어느 덧 크고 거대한 뱀의 몸통 같은 것이 두 존재가 몸통 속에 들어와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 물었다.

 

‘들어와 자리를 잡으려고?’ “예 자리를 잡으려고요.” ‘내 몸통 속에서 자리 잡고 있으면서 나를 조절하려고요?’ “예” ‘싸워야겠네요.’ “....” ‘전에 광(光, 빛)세계에서도 그곳에 신들과도 그랬는데, 저를 스캔해 보실래요?’ “....” 스캔을 하는 것 같이 느낌이 들었다. 선원 건물 입구로 들어서는데 스캔이 끝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가 싶었는데, 몸통을 빠져나갔다. 몸통을 빠져나간 몸통 뒤에 자리를 한다.

선원 계단을 올라서면서 본다고 보니. 몸통에 들어왔던 존재는 몸통 뒤에서 나를 지켜보는 것처럼 보였다.

실지렁이처럼 생긴 빛은 무엇일까? 그것은 빛의 존재, 위 세계 밝은 세계의 존재입니다. 새끼 존재입니다. 이것을 무엇이라고 해야 하는가? 그냥 존재라고 하면 됩니다.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아닙니다. 나 외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가? 그것은 그럴 수 있겠지만 선사님 힘이면 그 이상이 되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냥 돌아가시라고 해야지요. 예

등 뒤에 있는 존재를 의식 의념하고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세요.’ 의념을 보냈다.

의념을 보냄과 동시에 몸통과 머리가 흔들리며 갔다. 

 

‘이 세계는 광(光, 빛) 세계와 비슷한 관계 속에 있는 세계인가?’ “예”

‘그러면 이 세계가 지금 올라온 세계의 맨 위이고 위에서 보면 맨 아래에 해당한다는 말이겠네요.’ “예”

“이 세계도 광은 광인데 어떤 광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선사님께서 이름을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밝히며 올라갈 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2 명간(明間)에서 창조자등명이란 빛과 보뱅(寶 bang)을 찾아내다. 

빅뱅
은 자등명이란 빛의 대폭발이라면 보(寶)뱅(bang) 보물 내지 보배 같은 것의 대폭발했다.
여기서 보물 같고 보배같은 것은, 빛은 빛이되 자등명의 빛 이전에 이전에 이전을 10번 한 이전에 빛으로
이 빛은 스스로 움직이되 그 어느 것에도 의탁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며 생명력과 존재력을 갖고서 스스로를 창조하는 빛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빛의 이름은 창조력을 갖고 있는 자등명이란 뜻과 의미를 담아서 창조(創造)자등명이라 이름한다.

자등명이란 빛의 대폭발은 빅뱅이라고 이름하여 맨 아래로부터 위로 10번으로 끝이 나고,  위 세계의 대폭발은  창조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 했는데 보뱅(寶 Bang)이라고 이름한다.

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Big Bang)하여 생긴 공간을 우주(宇宙), 다중우주라고 했다면
창조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寶 Bang)하여 생긴 곳을 시명주(時明宙), 다중시명주주(宙主)라고 하면 되고, 
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Big Bang)하여 생긴 곳을 공간(空間)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창조자등명이란 빛이 대폭발(寶 Bang)하여 생긴 공간 같은 곳을 밝음의 사이라 하여 명간(明間)이라 하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3 종(宗:14)시(試:18) 세계 ~~~초(初:12)비(飛:16)나(我:21)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3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를 만들다
*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 :빅뱅 1- 10번째를 연결해서 하나의 통으로 만든 것을 시 본류기라고 한 것과 같이 보뱅도 1- 30번째까지 하나로 연결해서 하나의 통으로 만들다.

*보뱅(寶 Bang) : 빅뱅은 자등명이란 빛의 대폭발이라면 창조자등명의 대폭발로 생긴 것.

 

창조자등명의 대폭발로 생긴 보뱅(寶 Bang)를 밝혀 드러내고 보니 빅뱅은 10번째로 끝이 났는데 보뱅은 과연 몇 번째로 끝이 날까? 보뱅만을 찾아가며 살펴 보았더니. 총 30개, 지금 현재 3번째 보뱅까지 밝혀 드러냈으니 앞으로 27개를 더 밝혀 드러내야 다 밝혀 드러나게 되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보뱅 30개를 하나로 연결하고 보뱅 맨 위에 도량을 만들어 따라 올라오는 이들을 이 도량에 머물게 했다. 밝혀 드러낸 보뱅 30개를 연결하기에 앞서 밝혀 드러낸 세계를 스케치북에 옮기는데, “선사님! 보뱅 맨 위에 도량에서 왔는데요. 저희들 더 못 올라갈 것 같아요. 거기 있으면 다 녹아요.” 라는 영청이 들렸다.

‘그러면 그 도량에서 공부하던지 조금 아래쪽 도량에서 공부해서 올라가면 되잖아요.’ 그러니 갔다.

 

빅뱅 1- 10번째를 연결해서 하나의 통으로 만든 것을 시 본류기라고 한 것과 같이 보뱅도 1- 30번째까지 하나로 연결해서 하나의 통으로 만들었다. 그러고 나서 나를 씌웠다.

맨 위를 보니 까마득하다. 맨 위를 쳐다보니 있으니 점점 위로 올라간다. 쳐다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 올라간다. 거의 다 올라왔다.

보뱅 30번째를 빠져 위로 올라가려고 하니 무엇인가? 짓누르는 듯한 느낌이다. ‘이것은 뭐지?’ 아래쪽과는 밀도가 다른 느낌이다. 몸통으로 스며들고 있다.

몸통으로 스며든 부분을 나눠서 관하여 보면 아래쪽은 밝고 환한 물 같은 것이라면 위에서 내려오면 밀도가 높은 것은 아래쪽에는 아무 것도 없는데 위쪽에서 약간 탁하게 보이는 것이 밀고 들어오는 것 같다.

위쪽에서 밀고 들어온 것은 가슴에서 들어와 있고 그것을 맑고 환한 물 같은 것이 에워싸고 있다. 들어온 것은 마치 밝고 환한 물 같은 몸통 속에 들어와 가슴이란 부분에서 자리를 잡은 것 같은 느낌이다.

가슴에서 자리를 잡은 것은 환하게 밝아진다. 마치 밝고 환한 빛이 밝아오듯 가슴에서 밝고 환한 빛으로 바뀌어서는 시방으로 빛나는 것 같다. 빛나는 빛줄기가 뻗어나가는 모습이 보인다. 가슴에서 자리 잡은 위에서 내려온 밀도가 높은 것이 가슴에서 밝고 환하게 빛을 발하며 빛줄기를 시방으로 뿜어내며 비추니. 에워싸고 있던 맑고 환한 물 같은 것이 사라지고 마치 아무 것도 없는 듯이 보인다.

조금 있으니 온몸이 위에서 내려온 것으로 가득 차 있고 몸통 밖에까지 있는 듯 보인다.

 

보뱅 1- 30번째까지 연결해서 하나의 통으로 만든 것을 무엇이라고 해야 어긋나지 않고 꼭 맞을까?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

보뱅 30번째를 빠져 위로 올라가려고 하니 짓누르던 것은 그 세계의 에너지로 시너지(synergy)에너지라고 이름 지어졌다.

 

몸통으로 스며든 부분을 나눠서 관하여 보았을 때 아래쪽은 밝고 환한 물 같은 것은 무엇인가? 싶어서 이름을 지어보니 초묘(超妙)라고 지어진다. 초묘(超妙)? 의문을 갖고 초묘를 나름 해석해 본다. 초묘란 명간(明間) 속에서의 창조자등명으로 이 세계로 올라오면서 화(化)한 체(體)의 마지막 체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보뱅 30번째 위에서 내려온 밀도가 높은 것은 무엇인가? 하고

이름을 지어보니 시너지명(synergy明), 또는 시너명(syner明)

 

위에서 밀고 들어온 약간 탁하게 보였던 것은 무엇인가?

싶어서 이름을 지어보니 료나신(料我神: 나에게 신이 되는 재료들이란 뜻)

 

위에서 밀고 내려와 가슴에서 자리를 잡은 것은 무엇인가?

이름을 지어보니 류나 료나신(流我 料我神)

료나신(料我神)은 빛이 뻗어나가는 중심에 빛이었고 류나(流我)는 료나신(料我神)에서 뻗어나가는 빛줄기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나를 보면 온몸이 탁한 료나신(料我神)만 있고 둘러보아도 료나신만이 보인다. 그래서 료나신 끝을 향하여 간다고 가보니 한도 끝도 없이 간 곳 끝에서부터 빛이 밖으로 비추는 것이 보인다.

 

이글을 쓰는 동안 그 만큼 또 위로 올라와서는 그런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예”라고 영청이 들린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4  반야(般若)와 반야바라밀행의 길에 대해서 좀 더 소상히 살펴보다

수행정진해서 바르게 빛의 세계→빛덩어리 → 자등명 세계로, 위 세계로 계속해서 올라와야 바른 길인데, 반야에 의지해서는 반야의 세계의 공의 성품의 세계 끝까지는 올라오는데 법념처(法念處)에 머물러 반야바라밀행을 하라고 했으니, 반야바라밀행을 하면 빛덩어리가 있는 대광념처(大光念處)로 가지 못하고 빛덩어리의 빛에너지의 영향권 빛의 세계로 오는 대광(大光)의 길로 오지 못하고, 공의 성품의 세계에 끝에서 위로 가지 못하고 옆으로 가게 되고  옆으로 해서 위로 올라가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막힌 길에 들어서게 되니 반야에 의지하되 대광의 길로 가야하고 대광념처로 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사념처 : 신념처(身念處), 수념처(受念處), 심념처(心念處), 법념처(法念處)를 말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의 호흡을 통하여, 즉 숨의 출입을 통해서 깨달음이 이루어지게 하는 방법으로 호흡관 수행이라 할 것이다. 사념처는 수행자가 의지하여 닦아 가는 것을 말하는가 하면 닦아 가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기도 하다.

*법념처(法念處) : 모든 사물이 실체가 없다는 것을 관하여 아는 것이다. 법이란 무엇인가?  한 마디로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법이란 진리가 변화하는, 본성이 변화하는 방법 및 도리, 작용, 규칙을 법이라 말한다.

*대광념처(大光念處) : 수행자가 깨달음을 얻어 법념처에 이르고, 법념처에서도 한결같은 수행 정진이 있는 수행자가 있다.
수행 정진하는 수행자는 늘 법을 생각하는 가운데 생각이 있게 되는데 이때 생각하는 생각이 본성의 빛이다. 그리고는 수행 정진하여 본성의 빛에 든다. 본성의 빛에 들어서는 그 빛을 더욱 밝게 해가며 빛으로 도량(道場)을 펼친다. 펼쳐진 빛의 도량은 수행 정진해 갈수록 더욱 넓게 펼쳐진다. 본인은 이 빛의 세계를 대광념처(大光念處)라고 칭하고 싶고 사념처 마지막에 넣어 오념처라 말하고 싶다. 그러니 본인이 말하는 오념처란? 身念處. 受念處, 心念處, 法念處, 大光念處라 할 것이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6 Re:댓글 조병윤님의 질문에 대답하다. 비파시불께서 어떠한 이유로 불교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었는지,  18단계에 이르기까지 반야바라밀의 행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는지에 대하여

 

1대 비파시불께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18단계까지 이르시는 동안 반야바라밀의 행에 대하여 의심을 하신적은 없으신지요?

 

의심할 수가 없습니다. 물질계는 공에서 생소멸하고 공에서 생소멸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이 모두 다 공에서 공의 성품으로 생소멸하기 때문에 공의 성품 반야에 의지하라고 할 수밖에 없고, 모든 것들이 공의 성품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 없이 모두 다 공의 성품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없고, 공의 성품이란 반야를 알면 공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을 알기에 반야를 지혜라 한 것이고, 반야란 공의 성품에 의지하여 반야의 행을 하면 어긋날래야 어긋날 수 없으니 당연하게 의심할 수도 없이 확고하게 행할 수밖에 없었지요.

 

확철 칠통 명철 선사님께서 위 세계로 올라가시기 전까지는 분명하게 위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몰랐었습니다.

더 위세계가 있다는 사실 조차 생각하지 못했고 죽고서야 더 위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위 세계로 가려고 많은 분들이 애를 썼지만 하나도 이곳을 빠져나가 위 세계로 간 신들이 없었습니다. 인간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 간 분들은 몇 있지만 선사님처럼 올라가신 분 없고 또 올라가서 선사님처럼 위 세계를 스승이라고 구하려고 한 분이 단 한분도 없었습니다. 사실 선사님께서 예전에 이곳에 계시었었습니다만.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아니 여러 번에 걸쳐 태어남으로 빛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무의식 속에 있었기에 대광념처를 말한 것일 것입니다.

 

18단계에 이르시어 더 이상 올라갈 길이 없으시어 반야바라밀의 길을 후회하시는 것인지요?

아니면 선사님께서 자비바라밀의 길로 19단계 20단계 그 위로 자등명세계까지 오르시는 것을 보시고 후회하시는 것인지요?

 

나 이전에 이곳으로 오신 분들이 있습니다. 본인도 오다보니 그곳으로 갔었고 가서 보니 더 위 세계가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고 생각되어 져서 궁금했었지 후회한 적은 없었습니다. 선사님께서 우리들을 위로 올라오도록 해주기 전까지는 후회한 일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선사님께서 우리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도록 하져 주시고 올라가고 나서 잘못된 지 알았고, 이도 처음에는 몰랐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선사님이 밝히면 올라가시는 길을 보면서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사실을 알았고, 이때부터 본인이 잘못한 것을 알았고 반야에 의지하여 반야바라밀행을 하라고 가르친 것을 후회했습니다.

 

결론은 같겠지만 어떠한 상태에서 불교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불교란 가르침이 깨달음 공의 성품에 이르기까지는 좋습니다. 틀리지 않습니다. 공의 성품 반야에 이르렀을 때의 문제인데, 깨달음을 증득하고 법념처에 머물러서 반야바라밀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빛의 세계 대광념처로 가야하는데 이 부분이 잘못되어 있지요.

 

본인의 생각은 불교가 선사님이 밝혀 놓으신 세계에 흡수되어서 불교는 사라지고 그 이름만 남아서 위 세계로 올라가는데 공헌을 했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불교가 공의 성품, 반야에 이를 때까지는 그 어느 것보다도 확실하고 분명한데, 공의 성품 반야에 이르러서 법념처에 머무르며 반야바라밀행을 하라고 한 것이 오점입니다. 그 외에는 오점이 없는데, 이런 점에 있어서는 계승발전하기 위해서 흡수되어 밑바탕에 디딤돌 역할이 되면 더 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깨달음까지는 확실하기 때문에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이어갈 것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는 겁니다. 깨달음이 없으면 이어가지 않을 테지만 분명 깨달음이 있고 공의 성품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수행하는 사람들이 쉽게 놓지 못하고 명맥을 이어가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교를 바탕으로 발전 계승해 가는 방향으로 선사님의 법이 전해지고 또 선사님의 법에 불교, 아니 우리들의 법이 밑거름이 되어서 많은 이들이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언젠가는 모두 다 누구나 올라와야 하는 이 길을 밟고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본인의 바램은 이렇지만 이것이 쉽게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기 때문에 불교가 없어지지 않는 한 선사님 법을 쉽게 접하지 못하고 접했다 하더라도 기존 불교에 비교해서 멀리하기 쉽기 때문에, 이런 점 때문에 불교가 사라져서 선사님 법을 더 쉽게 빨리 접하고 위 세계로 올라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것이랍니다.

지금은 선사님께서 뚫어주셔서 뚫려 있지만 어느 때 막히면 또 누군가 반야바라밀행 길로 올라오면 저희들과 같은 경험을 하며 누군가가 구해주기 전까지 있게 될 테니까. 이런 일은 우리들로 끝나고 다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는 것이라고 보아주시면 될 것입니다.

 

 글 추가합니다.

 

위 글을 쓰고 밖에 잠깐 나갔다 오는 사이에 석가모니와 존수나님께서는 생각이 다르다면 글을 써달랍니다.

불교가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비파시불님의 생각이고

불교가 확철 칠통 명철 선사님의 법에 흡수되는 것 역시도 비파시불님의 생각이지.

나 석가나 존수나 스승님께서는 생각이 다릅니다.

 

지금 누구의 생각입니까?

석가입니다. 제 생각은 지금과 같이 불교가 유지되었으면 좋겠고, 그러면서 계속해서 석가모니를 염하고 공양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공양도 받고 생령도 받을 수 있는데, 왜 불교가 사라져야 합니까? 불교가 사라지면 우리들은 공양도 받지 못하고 생령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불교가 사라지면 안 됩니다. 유지될 수 있는 데까지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존수나님께서 같은 생각입니까?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만 석가 말을 들으면 그것도 맞고 비파시불님의 말씀을 들으면 당연합니다.

전 18단계로 다시 가라고 하면서 불교가 존속하기를 원하느냐 물으면 불교가 없어져도 난 이 위 세계에 있고 싶습니다.

석가모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위 세계에서 뒤 심부름하는 것보다는 18단계에서 공양 받으며 생령을 받고 싶습니다.

불교가 계속해서 지속, 유지되며 염을 해주고 공양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불교가 유지 지속되데 앞으로는 석가모니를 염하지 않고 공양하지 않는다 해도 불교가 유지되어야 합니까?

무슨 말씀이세요. 그렇다면 당장에 없어져야지요.

왜 당장에 없어져야 합니까?

그것은 말하지 말라고 하네요.

말할 수 있는 사정이 있는가 보네요.

.... 대답들이 없다. 누구하나 대답하는 이 없다.

...

대답하고 말씀하신 이분들이

정말로 비파시불이었는지? 석가모니부처님이었는지? 존수나님이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듣고 서슬했을 뿐이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5 초(初:12)비(飛:16)나(我:21) 세계 ~~~ 소(巢:2)명(明:2)종(宗:2) 세계를 밝히다

 

이 세계는 시(施:2)명(明:2 이 밝은 빛은 자등명 시조시초로 빅뱅 5번째 세계이 세계에서 빅뱅이 5번째 일어나다. ) 

이 세계는 시(施:4)명(明:5 이 세계에서 체가 형성 형성된 체는 본성(本性:2) )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5 소(巢:2)명(明:2)종(宗:2) 세계 ~~오(悟:2)비(飛:3)신(神:3) 세계를 밝히다

 

이 세계는 주(主:2)소(昭:2)초(初:2) 주소란 빛은 자등명 시시시시(:4) 빅뱅 6번째가 이 세계에서 이루어지다.

이 세계는 주(主:4)소(昭:6)초(初:6)세계 자등명 시(:5)으로 이 세계에서 체가 형성되다형성된 체는 (:2)(:2) 

비(飛:2)묘(妙:2)명(明:3) 세계, 비묘명이란 빛은 자등명 시(:7) 빅뱅 7번째가 이 세계에서 이루어지다.

비(飛:4)묘(妙:5)명(明:6) 세계 이 세계에서 체가 형성 되다형성된 체는 (:2)(:2)(:3)

 

여기까지는 (:2)(:2) 세계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2)(:2)(:3)(:3) 세계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6 오(悟:2)비(飛:3)신(神:3) 세계 ~~~대(大:30)신(神:58)보(寶:105)명(明:120) 세계를 밝히다

 

두(斗:2)나(我:2)명(明:3) 세계 빅뱅 8번째 이루어진 세계두나명이란 자등명이란 빛 시(:9)

두(斗:4)나(我:4)명(明:6) 세계 이 세계에서 체 형성 형성된 체는 류(:2)(:2)(:2) 

 

⇒ 하나 더 이상 없는 세계 이 세계는 두(頭:3)보(寶:3)신(神:3)초(超:2)나(我:2) 세계

 

여기까지는 (:2)(:2)(:3)(:3) 세계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 (:2)(:2)(:3) 세계

 

도(到:3)명(明:3)나(我:3)료(料:3)보(寶:3) 세계 이 세계에서 9번째 빅뱅이 이루어지다. 도명이란 자등명이란 빛 시(:10)

도(到:4)명(明:5)나(我:4)료(料:4)보(寶:4) 세계 이 세계에서 체가 형성되다형성된 체는 도(:2)(:2)(:2)~

근(根:2)본(本:2)명(明:3) 세계 이 세계에서 10번째 빅뱅이 이루어지다. 근본명이란 자등명이란 빛 명(:2)(:12) 2, 3, 4, 5(이 세계에서 체가 형성형성된 체는 신(:2)(:2)(:2),

 

 근(根:8)본(本:8)명(明:12) 세계 (이 세계의 우두머리 급이었다광(光, 빛) 세계와 비슷한 관계 속에 있는 세계란 글에서.) 

 

보(寶:4)명(明:4) 세계 이 세계에서 빅뱅과 같은 보뱅(Bang)이 1번째로 일어나다. 2, 3, 4, 5,(체가 형성되다 형성된 체는 (:10))

 

신(神:2)보(寶:32)명(明:45) 세계 이 세계에서 빅뱅과 같은 보뱅(Bang)이 2번째로 일어나다.

 신(神:4)보(寶:34)명(明:48) 세계 이 세계에서 체가 형성되다 형성된 체는 (:2)(:20)체 ~

대(大:2)신(神:29)보(寶:66)명(明:80) 세계 이 세계에서 빅뱅과 같은 보뱅(Bang)이 3번째로 일어나다5, 6, 7, 8, 9, 10(체가 형성되다 형성된 체는 (:6)(:46))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6 보뱅(寶Bang)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에서부터 ~~~초(初: 6구골 9불가사의 ....) 세계까지 밝히다

56단계 위 30단계에서 출신(出神)해서

 

1번째 빅뱅 본성의 빛 자등명

2번째 빅뱅 = 근소(根昭) 세계

3번째 빅뱅 = 송 세계

4번째 빅뱅

소(昭:2)초(初:4) 세계(지금까지의 빛이 아니 새로운 빛(자등명시조(自燈明始祖))의 초기세계소리 없이 일어난 4번째 빅뱅의 세계

5번째 빅뱅

시(施:2)명(明:2 이 밝은 빛은 자등명 시조시초로 빅뱅 5번째 세계이 세계에서 빅뱅이 5번째 일어나다. ) 세계

6번째 빅뱅

주(主:2)소(昭:2)초(初:2) 주소란 빛은 자등명 시시시시(:4) 빅뱅 6번째가 이 세계에서 이루어지다. 세계

7번째 빅뱅

비(飛:2)묘(妙:2)명(明:3) 세계, 비묘명이란 빛은 자등명 시(:7) 빅뱅 7번째가 이 세계에서 이루어지다.

8번째 빅뱅

두(斗:2)나(我:2)명(明:3) 세계 빅뱅 8번째 이루어진 세계두나명이란 자등명이란 빛 시(:9)

9번째 빅뱅

도(到:3)명(明:3)나(我:3)료(料:3)보(寶:3) 세계 이 세계에서 9번째 빅뱅이 이루어지다. 도명이란 자등명이란 빛 시(:10)

10번째 빅뱅

근(根:2)본(本:2)명(明:3) 세계 이 세계에서 10번째 빅뱅이 이루어지다. 근본명이란 자등명이란 빛 명(:2)(:12)

 

이와 같이 빅뱅은 10번째로 끝이 나고

빅뱅과 같이 위 세계에서 일어난 것을 보뱅(Bang)

 

1번째 보뱅(Bang) 보(寶:4)명(明:4) 세계 이 세계에서 빅뱅과 같은 보뱅(Bang)이 1번째로 일어나다.

2번째 보뱅(Bang)

신(神:2)보(寶:32)명(明:45) 세계 이 세계에서 빅뱅과 같은 보뱅(Bang)이 2번째

3번째 보뱅(Bang)

대(大:2)신(神:29)보(寶:66)명(明:80) 세계 이 세계에서 빅뱅과 같은 보뱅(Bang)이 3번째로 일어나다.

 

...

...

30번째 보뱅(Bang)

~~~

빅뱅 - 1~10 시(施) 본류기(本流機)

보뱅(寶 Bang) - 1~30 류두(流頭) 보뱅기(寶Bang機)

시명뱅(始明Bang) - 1~30 류두(流頭) 뱅명기(Bang明機)

요(了) 도비료뱅(到比料Bang) - 1~40 류류류두두(流:3 頭:2) 려도도뱅기(旅道到Bang機)

신도(神到) 소비뱅(昭飛Bang) - 1~50 여류(輿流) 도도신기(到道神機)

지도비(指導飛) 도뱅(度Bang) - 1~60 료로기(料勞機)

신신(神:2) 도료뱅(度料Bang) - 1~30 도(到) 묘두기(妙頭機)

종로(宗勞) 두뱅(頭Bang) - 1~ 30 = 두(頭:2)도(到:2) 도(道:2)묘(妙:2)두기(頭機)

명도(明道) 두료뱅(頭料Bang) - 1~10 =교두기(敎斗機)

두도(斗度) 두나뱅(斗我Bang) - 1~ 10 = 도료(道料) 도두기(度斗機)

요나뱅(了我Bang) - 1~ 9 = 료(料) 도나기(道我機)

 

- 위에 하나 도(道:4)나(我:6)명(明:6) 세계 ~ 하나씩 -864.284번째 - 하나 이 세계는 도(道:9)나(我:11)명(明:10) 세계 ~ 하나씩 -9.648번째 - 이 세계는 도(道:13)나(我:15)명(明:15) 세계 ~ 하나씩 -89번째 - 이 세계는 도(道:18)나(我:20)명(明:20) 세계

⇒ 마지막 하나 모든 세계의 끝이며 새로운 시작의 하나 이 세계는 (初: 6구골 9불가사의 8아승기 9정 6조 896.426.486) 세계

 

초 아래 모든 세계를 류노나(流老我) 세계

 

의식의 한계를 그레이엄수 쫑쫑(1천억번)이 1천억번 지나고, 또 1천억번 지나고, 또 1천억번 지나고, 또 1천억번 지나고, 또 1천억번 지나고, 또 1천억번 지나서 새롭게 시작된다.

 

새롭게 시작되는 세계는 려나초(旅我初) 세계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7 초(初: 6구골 9불가사의 ....) 세계 ~~~ 도(導:20나(我:3)초(超:2)신(神:2)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7 생일날 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생각해 보다

 

1번째, 흰 쌀밥을 꼭 할 것

생일날 흰 쌀밥을 해야 하는 것은 이 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위 세계에서도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서 영적존제들이 오는데 흰 쌀밥이 아니면 잡곡이나 그 외의 다른 밥을 먹고 탈이 나거나 불경죄에 해당할 수 있음으로 꼭 생일날에는 흰 쌀밥을 하는 것이 좋다.

 

2번째 촛불을 밝혀라.

촛불은 생일날만 밝히는 것이 아니라 생일 전날 밤 10이 이후부터 생일날 저녁 9시까지 밝히는 것이 가장 좋다.

생일날 촛불을 눈이 밝아지고 귀가 밝아지며 머리가 명쾌 상쾌 맑고 밝아지기 때문이다.

촛불이 위험하다 싶으면 전등을 생일 맞은 사람을 위해서 켜 놓는다 생각하고 전등하나를 위와 같은 시간 대에 껴놓는 것이 좋다.

 

3번째, 무나물을 꼭 먹어라.

생일나 무나물을 먹으면 일 년 내내 근심 걱정이 없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해서 영적존재들이 될 수 있으면 근심 걱정 없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게 되기 때문이다,

 

4번째, 생일 축하 소리를 꼭 들어라

적어도 생일날에 생일 축하 소리를 10번 이상은 꼭 들어라.

왜냐하면 생일 축하 소리를 10번 이상 듣지 않으면 1년 새롭게 태어나는 의미가 희박해지기 때문이다. 적어도 10번 이상을 듣되 너무 많이 들어도 좋지 않다.

생일을 축하소리를 10번 이상 받는 것은 새롭게 맞이하는 1년을 새롭게 태어난 듯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의미가 있으며 100번 이상 받는 것은 새롭게 태어나는 1년을 망치라는 뜻과 의미가 있어서 생일 축소리를 10이상 100이하로 들어야 한다.

 

5번째, 건강하고자 싶은 분들은 생일을 맞이하여 이와 같이 하면 1년 건강하게 사는데 무탈하다.

그것은 생일날 흰쌀밥 한 그릇, 북어포 1개, 무나물 한 접시, 미역국 한 그릇을 담아서

조그마한 상차림해서 현관문 집안에 놓아두면 된다.

이때 상차림은 생일날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3끼를 다 놓아야한다.

단 아침 7시 이전에 놓는 것으로는 아니 되는 만큼 조심해야 하고

아침 한 끼로 다 하고 싶은 분들은 아침에 7시 이후에 7시 30분 사이에 상차림을 하되

흰 쌀밥 3그릇, 명태나 북어포 1개, 무나물 한 접시, 고사리 한 접시, 무생채 한 접시, 미역국 큰 그릇으로 한 대접을 놓고 수저 3개, 젓가락 3개, 포크 1개 놓아주면 된다.

 

6번째, 수명이 길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생일을 맞아서 국수를 먹되 흰 국수를 한 그릇 먹어주면 좋다.

7번째, 생일날에 피해야 할 음식, 날고기, 생고기, 회, 불고기, 양념구이, 뱀탕, 미꾸라지탕, 장어종류...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8번째, 생일날에 섹스나 탄트라를 하지 마라.

생일날 섹스나 탄트라를 할 경우 1년 내내 힘이 없거나 맥이 빠져 있을 수 있는 만큼 생일날에는 섹스나 탄트라를 피하는 것이 좋다.

9번째, 생일날에 가벼운 키스를 하라.(결혼 했을 겨우 부부 사이)

생일날에 키스를 하게 되면 1년 내내 감미로움 속에 호흡하며 살게 되기가 쉬운 만큼, 생일날 가벼운 키스를 하는 것은 좋다.

마지막으로 10번째, 생일날 잠자리에 일찌 들어라.

적어도 밤 11시 이전에는 잠에 드는 것이 좋다. 넘어서 자는 경우 영적존재들에게 시달리기가 쉽다.

그런 만큼 다른 날은 몰라도 생일날에는 일찍 자는 것이 좋다.  

 

생일은 또다시 한 해를 새롭게 태어나는 것과 같이 결국 생일을 가볍게 할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너무 성대하게 할 필요도 없다.

적어도 새롭게 태어나 1년을 새롭게 살겠다는 마음을 갖고 생일을 맞이하고 보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자신의 생일은 당일 날 책겨야 하고 다른 사람의 생일은 생일날을 앞 뒤로 해서 10일씩은 미리 축하하거나 나중에 축하해도 축하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좋다.

생일 축하를 해주면 축하해주는 사람도 축해주는 공덕과 복덕을 짓게 된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8 도(導:20나(我:3)초(超:2)신(神:2) 세계 ~~~고(考:3)려(旅:3)비(飛:3)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8 속 묘류기(速 妙流機)를 만들다
*속 묘류기(速 妙流機) : 위 세계로 쉽게 올라오도록 모든 세계들이 통할 수 있도록 뚫어놓아 연결하여 만든 통로

 

속(速:98.695.829)묘(妙:9구골플랙스 10그래함이수 9불가사의 8간 8자 6억 98.648.899)류(流:10아산키아 9무량대수 8항하사 6정 10양 9경 698.699) = 속 묘류기(速妙流機)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29 고(考:3)려(旅:3)비(飛:3) 세계 ~~~료(料:10)신(神:11) 연(緣:12)보(寶:11)명(明:12)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

2016. 01. 30 료(料:10)신(神:11) 연(緣:12)보(寶:11)명(明:12) 세계 ~~~ 태(太:3)고(考:14)신(神:15)지(智:14) 세계를 밝히다
출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칠통 조규일